풍요로운 가을 소안도,동화도 1박2일 감성돔
불근도와 여서도 사이 소안도 일출과 조과, 동화도 감시는 생략
① 출 조 일 : 2018. 10. 8~9 (1박2일)
② 출 조 지 : 소안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6~7물
⑤ 바다 상황 : 8일 북서풍, 9일 북동풍
⑥ 조황 요약 : 8일(25~32급 감성돔 소안도 6, 동화도 4) , 9일(동화도 7), 기타 벵에돔,쏨뱅이,우럭,노래미
지난 태풍 콩레이로 시월 7,8,9일 2박3일 번개팀 7명 동화도 취소되고 야간근무로 대체휴무와 한글날 이용 1박2일아라도 승어랑 갑니다.
영암낚시 잠깨워 미안하고 동화도 미끼쇼핑후 남창 달량진낚시 소안도 미끼사고 남성항구가니 북서풍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제부턴 내피만 없는 겨울복장이 필요하고 추자도 1박2일 낚시인과 04:00 인검후 소안도를 갑니다.
고래여 지나치고 미라리, 금강산, 그리고 부상리 염소통자리라고 처음 내려봅니다.
미리 채비해 온 1호 전자찌를 날리고 고등어 조짐이 좋지 않습니다. 쏨뱅이, 돌풍에 살림망이 날아 가 버렸습니다.
06:30 불근도와 여서도 방향에서 붉은 태양 정기를 받고 정면에는 소안도 부상리끝바리가 보이는 포인트입니다. 아침에 힘을 조그 쓰는 32급 감시가 나와줘 숭어살밀망에 넣고 열낚하나 바람과 파도가 점점 거세집니다.
예민한 채비보다는 여부력이 많은 전자찌 끄고 그대로 사용하나 종종 미끼만 사라지는 높아지는 파도에 속수무책입니다.
뒤로 올라가 보니 이섬과 부상리 대서홈통이 보이는 곳인데 파도잔 잔잔해 두 번에 걸쳐 대이동을 합니다. 앞에 수중여와 간출여 있어 기가 막힌 포인트 처음 내려보는데 싸움여로 보입니다. 나중에 선장에 물어보니 싸움여가 아니라고 합니다.
수중여와 간출여 사이로 흘려보내니 30분후 드디어 감시가 물어줍니다. 벵에돔도 나오고 우럭과 쏨뱅이도
그렇게 6수로 종료하고 철수하고 14시 동화도 방파제에 내립니다. 김밥으로 점심후 용인에서 오신 4분과 감시를 노리고 그분들은 쏨뱅이만 나오고 뻘물속에서도 감성돔 4수가 나와줍니다. 숭어 첫 감시 손맛을 보고 내일을 위해 18시 철수합니다. 기름기 가득 찬 감시 2마리 회치고 밤낚시중인 용인낚시인을 한잔하자고 부르나 낚시가 더 좋다고 사양합니다.
다음날 한글날 06:30 방파제 간조에서 초들물 숭어는 동네방파제, 혼자 찰탑밑으로 가서 탁한 물색에도 1시간후 감시가 나와 줍니다. 7수,
12시 다시 500m 걸어서 방파제로 돌아갑니다. 숭어는 샛바람에 꽝
전날 소금간 감시 2봉지 나누어 싸고 쿨러에 넣으니 가득찹니다. 13:00 섬사랑호로 남성항 도착, 기관장 왈 8일 노화도 지인 선상낚시 혼자 감성돔을 30kg 이나 낚았다고 자랑합니다.
남창 붕장어탕 점심후 귀광중 약산도 당목 홍합낚시팀 입질 한 번 못받아 4명 꽝치고 귀광중, 동천동 람바다포차에서 회와 구이로 만찬을 즐기고 빌리아드 스포츠와 호프후 귀가합니다. 남은 3마리 모처럼 가족을 위해 취했어도 이쁜 한 사라 감시회 파티를 즐기고 ZZZ
이번 주말 기가 막힌 11물 어디를 가도 검성돔과 돌돔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① 출 조 일 : 2018. 10. 8~9 (1박2일)
② 출 조 지 : 소안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6~7물
⑤ 바다 상황 : 8일 북서풍, 9일 북동풍
⑥ 조황 요약 : 8일(25~32급 감성돔 소안도 6, 동화도 4) , 9일(동화도 7), 기타 벵에돔,쏨뱅이,우럭,노래미
지난 태풍 콩레이로 시월 7,8,9일 2박3일 번개팀 7명 동화도 취소되고 야간근무로 대체휴무와 한글날 이용 1박2일아라도 승어랑 갑니다.
영암낚시 잠깨워 미안하고 동화도 미끼쇼핑후 남창 달량진낚시 소안도 미끼사고 남성항구가니 북서풍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제부턴 내피만 없는 겨울복장이 필요하고 추자도 1박2일 낚시인과 04:00 인검후 소안도를 갑니다.
고래여 지나치고 미라리, 금강산, 그리고 부상리 염소통자리라고 처음 내려봅니다.
미리 채비해 온 1호 전자찌를 날리고 고등어 조짐이 좋지 않습니다. 쏨뱅이, 돌풍에 살림망이 날아 가 버렸습니다.
06:30 불근도와 여서도 방향에서 붉은 태양 정기를 받고 정면에는 소안도 부상리끝바리가 보이는 포인트입니다. 아침에 힘을 조그 쓰는 32급 감시가 나와줘 숭어살밀망에 넣고 열낚하나 바람과 파도가 점점 거세집니다.
예민한 채비보다는 여부력이 많은 전자찌 끄고 그대로 사용하나 종종 미끼만 사라지는 높아지는 파도에 속수무책입니다.
뒤로 올라가 보니 이섬과 부상리 대서홈통이 보이는 곳인데 파도잔 잔잔해 두 번에 걸쳐 대이동을 합니다. 앞에 수중여와 간출여 있어 기가 막힌 포인트 처음 내려보는데 싸움여로 보입니다. 나중에 선장에 물어보니 싸움여가 아니라고 합니다.
수중여와 간출여 사이로 흘려보내니 30분후 드디어 감시가 물어줍니다. 벵에돔도 나오고 우럭과 쏨뱅이도
그렇게 6수로 종료하고 철수하고 14시 동화도 방파제에 내립니다. 김밥으로 점심후 용인에서 오신 4분과 감시를 노리고 그분들은 쏨뱅이만 나오고 뻘물속에서도 감성돔 4수가 나와줍니다. 숭어 첫 감시 손맛을 보고 내일을 위해 18시 철수합니다. 기름기 가득 찬 감시 2마리 회치고 밤낚시중인 용인낚시인을 한잔하자고 부르나 낚시가 더 좋다고 사양합니다.
다음날 한글날 06:30 방파제 간조에서 초들물 숭어는 동네방파제, 혼자 찰탑밑으로 가서 탁한 물색에도 1시간후 감시가 나와 줍니다. 7수,
12시 다시 500m 걸어서 방파제로 돌아갑니다. 숭어는 샛바람에 꽝
전날 소금간 감시 2봉지 나누어 싸고 쿨러에 넣으니 가득찹니다. 13:00 섬사랑호로 남성항 도착, 기관장 왈 8일 노화도 지인 선상낚시 혼자 감성돔을 30kg 이나 낚았다고 자랑합니다.
남창 붕장어탕 점심후 귀광중 약산도 당목 홍합낚시팀 입질 한 번 못받아 4명 꽝치고 귀광중, 동천동 람바다포차에서 회와 구이로 만찬을 즐기고 빌리아드 스포츠와 호프후 귀가합니다. 남은 3마리 모처럼 가족을 위해 취했어도 이쁜 한 사라 감시회 파티를 즐기고 ZZZ
이번 주말 기가 막힌 11물 어디를 가도 검성돔과 돌돔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