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번개모임 정기출조 소안도


동화도 16수 어머님 손질, 1주전 소안도 28수 저의 화 솜씨 어때요?
① 출 조 일 : 2018. 10. 20 ~ 21
② 출 조 지 : 동화도,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동화도 혼자, 소안도 4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토 굿, 일 약한 동풍
⑥ 조황 요약 : 동화도 26, 소안도 8 잡어(농애,뻰찌,노래미,상사리,우럭,쏨뱅이,삼치)
직장 번개낚시모임 7명 월 회비 2만냥 일년에 한 번 정기출조하나 우여곡절끝에 21일 결정 그것도 군산 쭈꾸미팀과 소안도 감시팀으로 바눠져 버립니다.
1주전 샛바람이니 오지 말라는 신지신바다, 어떻게 아시냐고? 일본기상청, 일본에 아는 직원과 30분 동안 일본기상청 찾았으나 못찾아
일요일 정기출조 소안도 샛바람에 꽝 맞으면 뒤풀이 회감 걱정돼 하루 전날 신가동 낚시가는날 통해 동화도를 갑니다.
새벽 4시반 동화도 방파제 내려 장비 놔두고 뼈와 과자 들고 가 어머님집에 한 숨 자고 새벽밥 묵고 06:30 방파제 가니 끝들물로 썰물포인트 못하고 좌측 들물포인트에서 하니 감시 하나 쏨뱅이 아가들 만조후 8시 썰물 포인트로 이동 하나씩 나오는 감시들
그런데 씨알이 25급 수준, 30급은 벌써 빠지기 시작하였나? 그럼 동화도 끝물인가?
13:30 섬사람호 백일도 지나가고 간조상태 철수, 16수 기타 농애와 쏨뱅이 어머니께서 소금간
점심후 14:30 초들이에 10여수, 우럭이 몇 수 보인다. 달량진 소안도 절수배 지나가고 삼치가 점프하는 광경, 걸려 오다가 삼치 칼이빨에 티잉, 운좋게 걸려오는 아가 삼치 방생
백일도 뒤로 해는 지고 전자찌로 하려고 하나 전지 하나 콘크리크 틈으로 빠져 낭패, 10여수 철수
씨알 좋은 놈 콘크리트 밮파제 직벽에 살려두고 나머진 쿨러에
다음날 일요일 02:00 잠이 깨고 달량진 가게에 온 숭어와 문어 04:30 주섬주섬 옷 입고 방파제 나가 렌턴 켜고 살아있는 감시 피 빼고 콜러에, 남성항 달량진배 백일도 가더니 동화도에 온다. 숭어, 문어, 철호, 합루
맹선리 빨강등대 내려 사람있다고 헐~~~ 미라리, 부상리 그리 많지 않은 낚시인 불빛 우리 4명 이섬에 내려준다. 섬보다는 여가 맞는 상황, 반대편으로 철호와 이동 전자찌로 작은 규모 홈통 몇 번 던지니 아가 돌돔 , 좁아서 문어 숭어 자리로 이동해 3명 노리나 뻰찌 상사리 3수외 감시는 나오지 않는다. 10시 이동
부상리 끝바리 뒤편 2, 염소통자리 1, 난 싸움여라 불리는 곳에 내려 25급 4수후 13:00 철수하니 문어 3짜 3수 장원, 군산팀 어선 타 고생하고 샛바람에 쭈꾸미 10, 20, 50수 빈 조황 , 뒤풀이 식당에 오지 않아 4마리 회뜨고 뒤풀이후 3명 감시와 잡어 나눠 갑니다.
이번 주말 죽여주는 11물 그러나 강한 바람에 출조 불가능할 것, 팀원 회식 회감이나 장만하러 휴가내 초도나 가볼까나? 11월 10일 직장동호회 정기출조 기대가 큽니다.
① 출 조 일 : 2018. 10. 20 ~ 21
② 출 조 지 : 동화도,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동화도 혼자, 소안도 4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토 굿, 일 약한 동풍
⑥ 조황 요약 : 동화도 26, 소안도 8 잡어(농애,뻰찌,노래미,상사리,우럭,쏨뱅이,삼치)
직장 번개낚시모임 7명 월 회비 2만냥 일년에 한 번 정기출조하나 우여곡절끝에 21일 결정 그것도 군산 쭈꾸미팀과 소안도 감시팀으로 바눠져 버립니다.
1주전 샛바람이니 오지 말라는 신지신바다, 어떻게 아시냐고? 일본기상청, 일본에 아는 직원과 30분 동안 일본기상청 찾았으나 못찾아
일요일 정기출조 소안도 샛바람에 꽝 맞으면 뒤풀이 회감 걱정돼 하루 전날 신가동 낚시가는날 통해 동화도를 갑니다.
새벽 4시반 동화도 방파제 내려 장비 놔두고 뼈와 과자 들고 가 어머님집에 한 숨 자고 새벽밥 묵고 06:30 방파제 가니 끝들물로 썰물포인트 못하고 좌측 들물포인트에서 하니 감시 하나 쏨뱅이 아가들 만조후 8시 썰물 포인트로 이동 하나씩 나오는 감시들
그런데 씨알이 25급 수준, 30급은 벌써 빠지기 시작하였나? 그럼 동화도 끝물인가?
13:30 섬사람호 백일도 지나가고 간조상태 철수, 16수 기타 농애와 쏨뱅이 어머니께서 소금간
점심후 14:30 초들이에 10여수, 우럭이 몇 수 보인다. 달량진 소안도 절수배 지나가고 삼치가 점프하는 광경, 걸려 오다가 삼치 칼이빨에 티잉, 운좋게 걸려오는 아가 삼치 방생
백일도 뒤로 해는 지고 전자찌로 하려고 하나 전지 하나 콘크리크 틈으로 빠져 낭패, 10여수 철수
씨알 좋은 놈 콘크리트 밮파제 직벽에 살려두고 나머진 쿨러에
다음날 일요일 02:00 잠이 깨고 달량진 가게에 온 숭어와 문어 04:30 주섬주섬 옷 입고 방파제 나가 렌턴 켜고 살아있는 감시 피 빼고 콜러에, 남성항 달량진배 백일도 가더니 동화도에 온다. 숭어, 문어, 철호, 합루
맹선리 빨강등대 내려 사람있다고 헐~~~ 미라리, 부상리 그리 많지 않은 낚시인 불빛 우리 4명 이섬에 내려준다. 섬보다는 여가 맞는 상황, 반대편으로 철호와 이동 전자찌로 작은 규모 홈통 몇 번 던지니 아가 돌돔 , 좁아서 문어 숭어 자리로 이동해 3명 노리나 뻰찌 상사리 3수외 감시는 나오지 않는다. 10시 이동
부상리 끝바리 뒤편 2, 염소통자리 1, 난 싸움여라 불리는 곳에 내려 25급 4수후 13:00 철수하니 문어 3짜 3수 장원, 군산팀 어선 타 고생하고 샛바람에 쭈꾸미 10, 20, 50수 빈 조황 , 뒤풀이 식당에 오지 않아 4마리 회뜨고 뒤풀이후 3명 감시와 잡어 나눠 갑니다.
이번 주말 죽여주는 11물 그러나 강한 바람에 출조 불가능할 것, 팀원 회식 회감이나 장만하러 휴가내 초도나 가볼까나? 11월 10일 직장동호회 정기출조 기대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