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낚시 오랜만에 대박났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8년 7월 27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구조라 서이말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폭염~해지고도 엄청 더웠습니다.
⑥ 조황 요약 : 대전갱이,시장고등어,대전갱이 마릿수



② 출 조 지 : 거제도 구조라 서이말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폭염~해지고도 엄청 더웠습니다.
⑥ 조황 요약 : 대전갱이,시장고등어,대전갱이 마릿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말 너무나 더운 여름인듯 합니다.
최근 출조를 계속 가보았는데 벵에돔이 2주전쯤 부터
민물유입으로 물색이 탁해지면서 낱마리성으로 나와
시원한 밤에 잠시 다녀와볼려고 호철이와 지열이동생
둘이서 밤전갱이 출조를 다녀와 봤습니다.
"호철이와 지열이 동생과 오후 4시배타고 들어갔습니다.^^"
해지기전까지 벵에돔 잠시 해봤는데
싸이즈는 32센티정도 되는거 한마리
참돔 35센티 정도 되는거 한마리 이렇게 나왔습니다.
해질때가 되어서 첫 전갱이 25센티정도 되는게 몇마리 올라오고
그리고는 입질이 없습니다.ㅠㅠ
"어둠이 완전 내리고 집어등을 밝혔습니다.
48w 녹색 두발 켜니 훤~하네요.^^"
집어등켜고 잠시후에 고등어들이 붙었습니다.
싸이즈는 20센티부터 큰건 50센티 가까이되는 고등어들이
수면에 빠글빠글 난리부르스입니다.
전자찌 반유동~전유동에 크릴미끼와 청개비미끼로
흘려 보았지만 고등는 계속 물고 늘어지고 전갱이는 25센티정도
낱마리성으로 올라왔습니다.
아~대전갱이 잡으로 왔는데 대전갱이는 어디갔나??
대전갱이는 바로 발 밑에 있었습니다.
집어등불빛에는 고등어가 빠글빠글 하고
불빛이 끝나는 갯바위 발 바로 밑에는 대전갱이들이
수면에 떠서 우글우글 하였습니다.
미끼달고 발앞에 톡~채비를 던져서 흘림채비와 대를
민장대 형식으로 들어뽕~그때부터 1타 1피로
대전갱이를 올렸습니다.
손님어종으로 40센티전후 농어도 붙어서
시장고등어와, 40센티전후 농어
25센티~50센티 미만 대전갱이를 엄청 잡았습니다.
50센티 넘는 대전갱이도 많이 물었는데
바로 발밑에서 잡아 들어뽕(자리가높아 뜰채 안됨)을
하다 보니깐 입이 터져서 50센티 넘는건 거의 다~자연방생했습니다.
고기는 계속 물었지만 더이상 잡아도 가져가기가 힘이들것 같아서
새벽 1시에 낚시를 접고 뜨거운 날씨에 고기가 상할까 싶어서
갯바위에서 세명이서 2시간 30분을 손질했습니다.
다 손질하고 30분정도 청소하고 새벽 3시 30분 첫배로 철수했습니다.

"자리가 협소해 3명 갔는데 2명이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담배곽 보시면 싸이즈가 좋습니다.
당분간 반찬 걱정은 없겠습니다.^^"

철수후에 낚시점 선장님,사모님 좀 드시라고 드리고
같이간 동생둘이 좀 챙겨주고 가게로 와서 가게 야간직원
2명좀 나눠주고 집에와서 애인집에도 좀 보내고~
나머지는 저희 본가에 드릴려고 냉동실에 보관했습니다.ㅎㅎ
오랜만에 손맛도 보고 재미난 낚시를 했습니다.
더운여름 음식 잘 챙겨드시고 더위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