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운도 첫바리.......////
① 출 조 일 : 18일
② 출 조 지 : 녹운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조금인데 잘갈때...
⑤ 바다 상황 : 맞바람에 너울에~
⑥ 조황 요약 :
주말마다 기상이 좋지못해서 원도권출조하기가
너무어렵네요. 구을비도에 한번가볼까 했는데
기상관계로 출조가어렵다고하니 좌사리로 가자싶어
진조낚시에 예약하고 갔더니 주의보가 안풀려서
좌사리는 못간다고........ 끙.....
그리하야 들어가게된섬이 녹운도~ 처음가본 녹운도에
일빠따로 하선을했는데 주의보상황답게 바람이
겁나게 불어제끼는데 하필 맞바람......끙...
에깅대도 챙겨왔는데 에기가 날아가지를 않음......
흘림낚시를 하는데 찌가 날아가지를 않음.......
바람을피해 옆쪽으로 돌아가서 해볼려고 가봤더니
수심이 1~2미터 헐.......
하는수없이 맞바람 맞아가며 다시 낚시를해보지만
온바다에 술벵이..... 잡어를 피할려면 장타를
쳐야하는데 찌를 이~~~빠이 날려봐야 10미터 안짝......
이즘되면 낚시를 포기할만도한데 들고간 밑밥이 아까워서
그래도 열심히낚시함. 어느듯 시간이흘러 해질때가
다되어가는데 그래도 술벵이만올라옴.
그러다가 7시를 조금 넘겼을까?? 갑자기 술벵이 입질이끊김.
"이노무 시끼들 드디어 퇴근했구만......."
맞바람때문에 본의아니게 같은구역으로만 계속흘림.
수심이 낮아서그런지 조금인데도 물이겁나 잘감.
해질때도 다되가는데 고등어나 전갱이가 올라오면
낚시 그만하기로 맘먹고 같은곳을 계속 노리고있는데
찌가 갑쟈기 쏜살같이 사라짐. 껌~쩍 놀래서 챔질~
하~ 그길로 열쇠고리만한 참돔이 계속올라옴...
그러다가 찌가 스물스물 잠기다가 슝~~~ 하고 사라짐.
그길로 3짜부터 4짜까지 감시가 연타로 올라옴.
고등어나 전갱이 붙기전에 속전속결로 잡아내야
한다는 생각에 좀 설치고했더니 더세진 바람에
채비가 완전히 엉켜버림. 아~~~ 마음은 겁하고
시간은 얼마없고... 채비를 새로하는동안 고기빠질까봐
밑밥은 계속 날려주고... 채비를 새로하고 두어마리를
더잡고나니 밤손님 고등어가 물기시작하네요~^^
고등어 두마리째 잡고 낚시를 접었네요.
집에오니 집사람이 동네 아지메들하고 한잔한다고
회를떠달라고 하니 피곤하고 귀찮아도 빠이빠이한
두마리빼고 세마리만 가지고 오랜만에 회를떠봤네요.
평소에는 그냥 대충떠서 먹는데 동네 이쁜아지메들
다 모인다고하니 간만에 모양좀내봤습니다 ㅋ~^^
② 출 조 지 : 녹운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조금인데 잘갈때...
⑤ 바다 상황 : 맞바람에 너울에~
⑥ 조황 요약 :
주말마다 기상이 좋지못해서 원도권출조하기가
너무어렵네요. 구을비도에 한번가볼까 했는데
기상관계로 출조가어렵다고하니 좌사리로 가자싶어
진조낚시에 예약하고 갔더니 주의보가 안풀려서
좌사리는 못간다고........ 끙.....
그리하야 들어가게된섬이 녹운도~ 처음가본 녹운도에
일빠따로 하선을했는데 주의보상황답게 바람이
겁나게 불어제끼는데 하필 맞바람......끙...
에깅대도 챙겨왔는데 에기가 날아가지를 않음......
흘림낚시를 하는데 찌가 날아가지를 않음.......
바람을피해 옆쪽으로 돌아가서 해볼려고 가봤더니
수심이 1~2미터 헐.......
하는수없이 맞바람 맞아가며 다시 낚시를해보지만
온바다에 술벵이..... 잡어를 피할려면 장타를
쳐야하는데 찌를 이~~~빠이 날려봐야 10미터 안짝......
이즘되면 낚시를 포기할만도한데 들고간 밑밥이 아까워서
그래도 열심히낚시함. 어느듯 시간이흘러 해질때가
다되어가는데 그래도 술벵이만올라옴.
그러다가 7시를 조금 넘겼을까?? 갑자기 술벵이 입질이끊김.
"이노무 시끼들 드디어 퇴근했구만......."
맞바람때문에 본의아니게 같은구역으로만 계속흘림.
수심이 낮아서그런지 조금인데도 물이겁나 잘감.
해질때도 다되가는데 고등어나 전갱이가 올라오면
낚시 그만하기로 맘먹고 같은곳을 계속 노리고있는데
찌가 갑쟈기 쏜살같이 사라짐. 껌~쩍 놀래서 챔질~
하~ 그길로 열쇠고리만한 참돔이 계속올라옴...
그러다가 찌가 스물스물 잠기다가 슝~~~ 하고 사라짐.
그길로 3짜부터 4짜까지 감시가 연타로 올라옴.
고등어나 전갱이 붙기전에 속전속결로 잡아내야
한다는 생각에 좀 설치고했더니 더세진 바람에
채비가 완전히 엉켜버림. 아~~~ 마음은 겁하고
시간은 얼마없고... 채비를 새로하는동안 고기빠질까봐
밑밥은 계속 날려주고... 채비를 새로하고 두어마리를
더잡고나니 밤손님 고등어가 물기시작하네요~^^
고등어 두마리째 잡고 낚시를 접었네요.
집에오니 집사람이 동네 아지메들하고 한잔한다고
회를떠달라고 하니 피곤하고 귀찮아도 빠이빠이한
두마리빼고 세마리만 가지고 오랜만에 회를떠봤네요.
평소에는 그냥 대충떠서 먹는데 동네 이쁜아지메들
다 모인다고하니 간만에 모양좀내봤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