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 방파제
① 출 조 일 : 5일 8일
② 출 조 지 : 감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5일 25~30사이즈 10마리 8일 25~29사이즈 6마리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수온이 떨어저 쉽지가 않네요. 5일은 오후3시 넘어 잠시 부상하였고 8일은 한낮에 치고 빠졌습니다. 목줄찌 수심 1.2m권 크릴미끼 사용.
빠른챔칠 보다는 어느정도 가져갈때까지 기다림이 후킹 잘 됩니다.
아침 일찍 세팅후 아무도 없는 방파제를 혼자 돌아다녀 봅니다. 테트라를 건너 다니며 구석구석 쑤셔놓은 빵가루봉지 음료수병등 양심을 버리고 가신분들이 참 많기도 합니다. 방파제를 한동안 다니다보니 얼굴이 익는 분들이 생기지요. 낚시 실력을 자랑하고 모 낚시점 조황 사진을 올려준다고 자랑하는 그분 철수후 항상 그 자리는 테트라 틈 사이에 빵가루봉지로 더러운 얼굴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오늘은 조황 보다는 낚시인들의 이중적인 모습과 양심을 버리는 분들이 많아 쓰레기 조황을 올리고 갑니다.
낚시의 기본은 낚는게 아니라 보호라는 것을...그래야 우리들의 아이들도 우리처럼 대들고 바다를 낚을수 있겠지요.
② 출 조 지 : 감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5일 25~30사이즈 10마리 8일 25~29사이즈 6마리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수온이 떨어저 쉽지가 않네요. 5일은 오후3시 넘어 잠시 부상하였고 8일은 한낮에 치고 빠졌습니다. 목줄찌 수심 1.2m권 크릴미끼 사용.
빠른챔칠 보다는 어느정도 가져갈때까지 기다림이 후킹 잘 됩니다.
아침 일찍 세팅후 아무도 없는 방파제를 혼자 돌아다녀 봅니다. 테트라를 건너 다니며 구석구석 쑤셔놓은 빵가루봉지 음료수병등 양심을 버리고 가신분들이 참 많기도 합니다. 방파제를 한동안 다니다보니 얼굴이 익는 분들이 생기지요. 낚시 실력을 자랑하고 모 낚시점 조황 사진을 올려준다고 자랑하는 그분 철수후 항상 그 자리는 테트라 틈 사이에 빵가루봉지로 더러운 얼굴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오늘은 조황 보다는 낚시인들의 이중적인 모습과 양심을 버리는 분들이 많아 쓰레기 조황을 올리고 갑니다.
낚시의 기본은 낚는게 아니라 보호라는 것을...그래야 우리들의 아이들도 우리처럼 대들고 바다를 낚을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