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평도 미녀데이트
광도 좌측으로 뜨는 태양
① 출 조 일 : 2018. 6. 2
② 출 조 지 : 여수 평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장판, 물이 안가
⑥ 조황 요약 : 상사리,농애,용치 각 1마리, 쏨뱅이 7
지난주 목, 금 광주 전남 일부 지역 폭염주의보에 여수 벵에돔 마리수와 광도,평도 팜돔,돌돔소식에 직장조사 3명 벵에보다 쉬운 참돔데이트로 광도를 정하고 나로도 청호레저에 연락하니 야영팀이 많아 평도로 간다고 ok
그런데 볼락 메니아들 성화에 10시 출항이라고 헐???
금요일 출근하면서 소핑백에 든 옷을 가로챈 와이프, 헐??
오후 3시 둘째 아들 자는데 깨워 엄마 없다는 소식에 집에 가나 이상한 낌세, 집에 있어 부네?????????
들어거지도 못하고 아들과 통화로 007작전 , 조용히 옷을 가지고 나오라고 하니 5분후 들고 나온 아들 감사
18:00 퇴근시간 이미 낚시짐을 다 싣고 대기한 광어, 식사하러 해장국으로 고고
수육 한사라, 막걸리, 방울토마토 쇼핑후 숭어 과 회식장소에 가 연락하니 나와 외나로도로 고고
포두면 금성낚시점 5+2+2 생크릴, 청개비 등 쇼핑하고 안좋은 길 나로도항에 도착,
햇반과 커피 쇼핑, 12번째 승선명부 적고 짐을 실으니 여름철이라 그런지 선두와 옆 통로에 가득찬 짐
인검후 22:40 출항 1시간후 소평도 몇 팀 내리고 우릴 부른다, 나중에 지도보니 소평여 끝바리, 앞에는 평도와 갈퀴섬이 좌로는 광도가, 으로는 역만도와 거문도가
머리고기와 막걸리 한잔후 두명 전자찌로 난 신발짝 볼락 속전속결 민장대 청개비로 노린다.
소평도가 보이는 곳, 끝바리, 평도가 보이는 곳 등 곳곳을 쑤시고 다니나 노래미, 쏨뱅이 아가들만 나오고
숭어 챔질하나 헛챔질, 아가 볼락과 쏨뱅이만 난 입질이 없다,
전자찌 채비로 변경
01:00 시원한 찌 입수에 채니 귀여운 상사리 3짜 이하,
두번 재 시원한 입질에 아까보다 큰 미녀, 이번에는 헐러덩, 아까워~~~~
세 번째 덜커덩 할러덩
네번 째 용치노래미, 아가 쏨뱅이들 방생, 신발짝 볼락은 어디 갔나?????
04:30 광도에서 붉은 여명이 , 아침 식사는 라면으로
05:30 간조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평도 사이로 끝썰물은 그칠줄 모른다,
06:00 간조시간에도 계속 썰물이
07:00도 마찬가지 08:00도 마찬가지
09:00 지나자 우측 서쪽으로 서서히 흐르는 이상한 물때
이제는 더워서 낚시하기도 힏들어
11:00까지 줄기차게 낚시하나 참돔은 오질 않고 쏨뱅이도 오질 안는다, 농애 하나 추가후 대를 접는다.
13:00 철수시간대, 오질 않고 13:40 오는 청호레저호
14:30 나도로항 도착, 붕장어탕에 점심후 어판장에 가나 돌돔 kg에 10만원, 4짜 2kg나간다고 20만원
식당에서는 4짜 10만원에 먹는다고 했는데 ~~~~~~~~
무늬오징어 kg에 3만원 쇼핑하고 광주로 고고
회사앞 식당에서 무늬회와 참돔 등 집어 구이로 직장조사 3명 추가해 뒤풀이, 귀한 술 가져온 문어에 감사
이번주 물때는 별로, 다음주 선거후 2일간 여수 벵에돔 탐사가 맘에 드는데
① 출 조 일 : 2018. 6. 2
② 출 조 지 : 여수 평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장판, 물이 안가
⑥ 조황 요약 : 상사리,농애,용치 각 1마리, 쏨뱅이 7
지난주 목, 금 광주 전남 일부 지역 폭염주의보에 여수 벵에돔 마리수와 광도,평도 팜돔,돌돔소식에 직장조사 3명 벵에보다 쉬운 참돔데이트로 광도를 정하고 나로도 청호레저에 연락하니 야영팀이 많아 평도로 간다고 ok
그런데 볼락 메니아들 성화에 10시 출항이라고 헐???
금요일 출근하면서 소핑백에 든 옷을 가로챈 와이프, 헐??
오후 3시 둘째 아들 자는데 깨워 엄마 없다는 소식에 집에 가나 이상한 낌세, 집에 있어 부네?????????
들어거지도 못하고 아들과 통화로 007작전 , 조용히 옷을 가지고 나오라고 하니 5분후 들고 나온 아들 감사
18:00 퇴근시간 이미 낚시짐을 다 싣고 대기한 광어, 식사하러 해장국으로 고고
수육 한사라, 막걸리, 방울토마토 쇼핑후 숭어 과 회식장소에 가 연락하니 나와 외나로도로 고고
포두면 금성낚시점 5+2+2 생크릴, 청개비 등 쇼핑하고 안좋은 길 나로도항에 도착,
햇반과 커피 쇼핑, 12번째 승선명부 적고 짐을 실으니 여름철이라 그런지 선두와 옆 통로에 가득찬 짐
인검후 22:40 출항 1시간후 소평도 몇 팀 내리고 우릴 부른다, 나중에 지도보니 소평여 끝바리, 앞에는 평도와 갈퀴섬이 좌로는 광도가, 으로는 역만도와 거문도가
머리고기와 막걸리 한잔후 두명 전자찌로 난 신발짝 볼락 속전속결 민장대 청개비로 노린다.
소평도가 보이는 곳, 끝바리, 평도가 보이는 곳 등 곳곳을 쑤시고 다니나 노래미, 쏨뱅이 아가들만 나오고
숭어 챔질하나 헛챔질, 아가 볼락과 쏨뱅이만 난 입질이 없다,
전자찌 채비로 변경
01:00 시원한 찌 입수에 채니 귀여운 상사리 3짜 이하,
두번 재 시원한 입질에 아까보다 큰 미녀, 이번에는 헐러덩, 아까워~~~~
세 번째 덜커덩 할러덩
네번 째 용치노래미, 아가 쏨뱅이들 방생, 신발짝 볼락은 어디 갔나?????
04:30 광도에서 붉은 여명이 , 아침 식사는 라면으로
05:30 간조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평도 사이로 끝썰물은 그칠줄 모른다,
06:00 간조시간에도 계속 썰물이
07:00도 마찬가지 08:00도 마찬가지
09:00 지나자 우측 서쪽으로 서서히 흐르는 이상한 물때
이제는 더워서 낚시하기도 힏들어
11:00까지 줄기차게 낚시하나 참돔은 오질 않고 쏨뱅이도 오질 안는다, 농애 하나 추가후 대를 접는다.
13:00 철수시간대, 오질 않고 13:40 오는 청호레저호
14:30 나도로항 도착, 붕장어탕에 점심후 어판장에 가나 돌돔 kg에 10만원, 4짜 2kg나간다고 20만원
식당에서는 4짜 10만원에 먹는다고 했는데 ~~~~~~~~
무늬오징어 kg에 3만원 쇼핑하고 광주로 고고
회사앞 식당에서 무늬회와 참돔 등 집어 구이로 직장조사 3명 추가해 뒤풀이, 귀한 술 가져온 문어에 감사
이번주 물때는 별로, 다음주 선거후 2일간 여수 벵에돔 탐사가 맘에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