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다녀왔슴다~
① 출 조 일 : 3/30~4/2
② 출 조 지 : 대마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저가 배표 구해지면 무조건...)
⑤ 바다 상황 : 첫날빼곤 좋음
⑥ 조황 요약 :
먼저 이해를 돕고자 지난 상황?을 잠시 언급하면 지난 2월초 큰녀석 가게 계약후 내부공사준비로 한동안 낚시를 못할거같아서 구정연휴에 휴식차 대마도를 찾아서 우연히 전부 혼자오신 부산의 김사장님, 수원의 한사장님,목포의 서사장님과 저!
구정 전날 귀국하시는 김사장님과 한사장님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ㅇㄹㅇㅌ민숙 설날차례?후 이사장님 배려로 목포 서조사님과 함께 미답의 포인트 탐사차 선상을 나가서 목포서조사님의 53cm 돌돔 포함 5~60급 참돔을 낚고 귀국한후 당분간 개인적 시간 여유가 있으신 목포서조사님 3월에 재도전하셔서 86.5cm참돔을 필두로 벤자리,긴꼬리를 다수 포획?했다는 소식에 3월20일경 큰녀석 가게Open을 시켜놓고 내부공사등 많은 도움을 준 주변지인들에게 답례?차 선물?용을 핑계로 대마도행 저가표를 찾다 오션 이즈하라 왕복특가표 구매후 고고씽~~ ^^
첫날은 세찬 바람에 도보포인트 (코모다~아자모까지)에서 대를 들기도 힘든 바람때문에 포기후 푹 쉬고 다음날 지난 구정연휴에 다수의 4짜를 뽑았던 포인트 진입후 수천,수만의 멸치?비스무리한 잡어와 순식간에 큰 수중여를 연상케하는 자리돔에 KO패! ㅜㅜ
2시 철수전 주변을 돌아다니다 간조시 드러나는 테트라?틈새로 4~50급 벵에? 긴꼬리? 수십,수백마리 구경만하다 사진만 찍고 철수!
부산에서 오신 김사장님 일행 3명과 코모다방파제로 해창낚시에 도전.
부산서 오신 강사장님 5짜 감생이 힛트후 긴꼬린줄 알았던 40급 황줄이에게서 손맛만 보고 방생!
이후 유유히 떼지어 다니는 4~50급 감생이.벵에? 긴꼬리?를 구경만하다 8시쯤 철수!
4월1일 만우절~~
지금껏 다수의 대마도 민숙에서 선장으로 지냈던 "마쯔모토"선장이 ㅇㄹㅇㅌ에 첫 출근!
이번에는 회나 생선구이등 생선을 거의? 안먹다보니 가끔 주변분들에게 나눔용? 생선 말고는 손맛만 보러 낚시를 다녔는데 이번엔 목표?가 어부모드였기에 ㅇㄹㅇㅌ 이사장님께서 혼자 선상을 나가서는 마릿수 획득이 힘들다고 일부러 마쯔모토선장과 함께 선상을 하게 해주셨네요! 감사~~
예전 몇번의 인사가 있었기에 반갑게 인사하고 새로 개발? 개척한 포인트로 부산 김사장님 일행 갯바위 하선후 달려갑니다!
적당히 부는 남풍에 잔잔한 바다상황에 기대치 한껏 상승!
지난번 일명 목포 서조사님 돌둠?자리에서 낚시시작.
조류가 별로? 상사리만 따믄따믄!
옮깁니다.
다시 닻놓고 앞전보다는 나은 조류에 중치급 (40~50)참돔이 나오다 자꾸만 갯바위쪽으로 흐르는조류에 다시 포인트 이동!
떠밀려오는 몰?과 부유물,쓰레기에 원줄관리가 신경쓰일때쯤 힛트! 더블 힛트! 트리플힛트까지!
드디어 제자리를 찾았네요. ^^
4~60을 넘기는 참돔과 45이상 벤자리에 한순간 소나기 입질...
한순간 마쯔모토 선장에게 강력한 강남 입질. 힛트!
대물임을 직감!
이사장님과 함께 채비 회수후 옆에서 파이팅을 응원합니다!
20여분을 힘겨루기하다 처음엔 참돔 대물인줄 알았는데 어느정도 뜬후에 배밑으로 쳐박기에 부시린줄은 알았는데 올리고보니 102cm 나오네요. ^^
마쯔모토 선장 개인 기록이랍니다! 축하 축하드려요!
첫 출근?부터 감이 좋네요~~ 화이팅!
참고로 각자 채비구성은
마쯔모토 선장:어투1.75호 벵퀴시4000번에 3.2호 3호 목줄. 수중채비는 수시로 변경!
ㅇㄹㅇㅌ 이사장님: 구태T에 얼마전 15토너릴을 도난?당해서 임펄트경기 3000에 블막2호에 3호 목줄!
제채비는 유양코브라2호에 15토너3000번에 블막2.5호에 3호 목줄!
아무튼 마쯔모토 선장 기록이라기에 사진한장 찍고서 다시 벤자리와 35~45사이급 참돔을 따믄따믄 낚다 다시 마쯔모토선장에게 입질!
마다이! 마다이라며 빅?싸이즈를 외칩니다!
역시 낚시 잘하십니다! 짝짝짝!
또 기록경신 할거같은 예감에 뜰채준비에 관전모드 돌입!
올려서 계측해보니 85cm네요.
아쉽게 기록경신은 못했지만 서로 축하해주고 분위기 훈훈합니다!
이후 잠시의 소강상태...
음료수에 간식 빵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전 못알아들어서 이사장님이 동시?통역 ㅎㅎ)중 3명에게 순서없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입질에 힛트. 대세우고 몇바퀴 릴링후 슬며시(의문의 물고기 입장!) 당긴다싶으면 팅!
올려보면 전부 목줄중간?쯤 터집니다!
다시 채비후 던지는사이에도 연시 걸면 잠시 딸려온다싶으면 여지없이 힘흐는 순간 팅!
ㅜㅜ 3명이서 멘붕이 와서 순간 말을 잃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십여차례를 한명 팅하면 조금 뒤에 또 입질 팅! 더블 힛트에 더블 팅팅!
근 70을 바라보는 마쯔모토선장도 도무지 무슨 고기인지 감을 못잡겠다고...(조심스레 참치? 마다이같다고...)
폭풍우같은 입질과 팅 이후 힘 빠져서 점심식사.
사모님이 정성스레 싸주신 도시락을 맛나게 먹으면서도 궁금증에 이야기를 주고받지만 얼굴은 커녕 제대로 대도 못세우는 괴물?에 다들 얼굴이...
ㅠㅠ 전 견적 쪼깨 나올거 같네요.
어떻게든 맞서볼끼라고 레버잡고 버티다가 무지막지하게 드렉을 차고나가며 라인롤러에선 오일타는 연기가 모락모락!
철수후 완전분해는 안했지만 베어링과 라인롤러베어링이 니간거같네요 ㅠㅠ
점심식사후 다시 따믄따믄 벤자리와 중치급 참돔으로 아쉬운 손맛보다 정조시간!
마지막 자리 이동결정!
물이 영 아닙니다!
이후 잔씨알 상사리 몇수후 이사장님의 4짜 긴꼬리(오늘 유일한 한마리!)를 마지막으로 아쉬움만 가득 남기고 철수!
갯바위팀 태우고서 민숙 도착후 부산 김사장님 일행께 몇수 나눔후 부시리는 마쯔모토선장 기록어이기에 드리고(물론 하루 제 접대용?고기 때문에 목줄,찌,바늘등등 개인용품 사용하셨기에 감사인사차 팁? 사례금? 챙겨드리느것도 잊지않음!) 차곡차곡 스티로폼에 채우니 ㅠㅠ 2개나오고도 갈때 가져갔던 30L쿨러까지 담아서 무사히 귀국했네요!
마지막날엔 3시간 짬낚에 잔손맛만 보고 구이용 몇수만 킾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귀국날 히타카츠로 철수하시는부산 김사장님일행이 먼저 출발하고 다시 들어오시는 목포서조사님 뵙고 반갑게 인사후 어제 얼굴 못본녀석들 체포?부탁 디리고서 아쉬움과 즐거움이 항상 공존하는 대마도에서의 일정을 마칩니다!
아울러 매번 혼자가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항상 어떻게든 손맛?볼수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정 낚시가 불가능한 상황에는 관광?까지.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ㅇㄹㅇㅌ이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매일같이 싫은 내색한번 없이 새벽,저녁으로 갓지은 냄비밥에 숭늉. 정성스레 맛깔나는 반찬과 국을 챙겨주시는 사모님께도 그리고 ㅇㄹㅇㅌ민숙의 마스코트 봄이도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사드립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즐기는 낚시, 재미있는 낚시를 할수있기를 바라면서 마지막으로 ㅇㄹㅇㅌ민숙에서 이번에 예전과 변형?된 갯바위,선상 전용 팩키지를 선보이던데 제가 홍보대사는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싶어 알려드립니다!
문의는 직접하시길...
번개조황에 너무 장문의 글 적어서 지루하셨을 선,후배 회원님들도 항상 즐낚,안낚하시길 바랍니다!
꾸뻑...
② 출 조 지 : 대마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저가 배표 구해지면 무조건...)
⑤ 바다 상황 : 첫날빼곤 좋음
⑥ 조황 요약 :
먼저 이해를 돕고자 지난 상황?을 잠시 언급하면 지난 2월초 큰녀석 가게 계약후 내부공사준비로 한동안 낚시를 못할거같아서 구정연휴에 휴식차 대마도를 찾아서 우연히 전부 혼자오신 부산의 김사장님, 수원의 한사장님,목포의 서사장님과 저!
구정 전날 귀국하시는 김사장님과 한사장님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ㅇㄹㅇㅌ민숙 설날차례?후 이사장님 배려로 목포 서조사님과 함께 미답의 포인트 탐사차 선상을 나가서 목포서조사님의 53cm 돌돔 포함 5~60급 참돔을 낚고 귀국한후 당분간 개인적 시간 여유가 있으신 목포서조사님 3월에 재도전하셔서 86.5cm참돔을 필두로 벤자리,긴꼬리를 다수 포획?했다는 소식에 3월20일경 큰녀석 가게Open을 시켜놓고 내부공사등 많은 도움을 준 주변지인들에게 답례?차 선물?용을 핑계로 대마도행 저가표를 찾다 오션 이즈하라 왕복특가표 구매후 고고씽~~ ^^
첫날은 세찬 바람에 도보포인트 (코모다~아자모까지)에서 대를 들기도 힘든 바람때문에 포기후 푹 쉬고 다음날 지난 구정연휴에 다수의 4짜를 뽑았던 포인트 진입후 수천,수만의 멸치?비스무리한 잡어와 순식간에 큰 수중여를 연상케하는 자리돔에 KO패! ㅜㅜ
2시 철수전 주변을 돌아다니다 간조시 드러나는 테트라?틈새로 4~50급 벵에? 긴꼬리? 수십,수백마리 구경만하다 사진만 찍고 철수!
부산에서 오신 김사장님 일행 3명과 코모다방파제로 해창낚시에 도전.
부산서 오신 강사장님 5짜 감생이 힛트후 긴꼬린줄 알았던 40급 황줄이에게서 손맛만 보고 방생!
이후 유유히 떼지어 다니는 4~50급 감생이.벵에? 긴꼬리?를 구경만하다 8시쯤 철수!
4월1일 만우절~~
지금껏 다수의 대마도 민숙에서 선장으로 지냈던 "마쯔모토"선장이 ㅇㄹㅇㅌ에 첫 출근!
이번에는 회나 생선구이등 생선을 거의? 안먹다보니 가끔 주변분들에게 나눔용? 생선 말고는 손맛만 보러 낚시를 다녔는데 이번엔 목표?가 어부모드였기에 ㅇㄹㅇㅌ 이사장님께서 혼자 선상을 나가서는 마릿수 획득이 힘들다고 일부러 마쯔모토선장과 함께 선상을 하게 해주셨네요! 감사~~
예전 몇번의 인사가 있었기에 반갑게 인사하고 새로 개발? 개척한 포인트로 부산 김사장님 일행 갯바위 하선후 달려갑니다!
적당히 부는 남풍에 잔잔한 바다상황에 기대치 한껏 상승!
지난번 일명 목포 서조사님 돌둠?자리에서 낚시시작.
조류가 별로? 상사리만 따믄따믄!
옮깁니다.
다시 닻놓고 앞전보다는 나은 조류에 중치급 (40~50)참돔이 나오다 자꾸만 갯바위쪽으로 흐르는조류에 다시 포인트 이동!
떠밀려오는 몰?과 부유물,쓰레기에 원줄관리가 신경쓰일때쯤 힛트! 더블 힛트! 트리플힛트까지!
드디어 제자리를 찾았네요. ^^
4~60을 넘기는 참돔과 45이상 벤자리에 한순간 소나기 입질...
한순간 마쯔모토 선장에게 강력한 강남 입질. 힛트!
대물임을 직감!
이사장님과 함께 채비 회수후 옆에서 파이팅을 응원합니다!
20여분을 힘겨루기하다 처음엔 참돔 대물인줄 알았는데 어느정도 뜬후에 배밑으로 쳐박기에 부시린줄은 알았는데 올리고보니 102cm 나오네요. ^^
마쯔모토 선장 개인 기록이랍니다! 축하 축하드려요!
첫 출근?부터 감이 좋네요~~ 화이팅!
참고로 각자 채비구성은
마쯔모토 선장:어투1.75호 벵퀴시4000번에 3.2호 3호 목줄. 수중채비는 수시로 변경!
ㅇㄹㅇㅌ 이사장님: 구태T에 얼마전 15토너릴을 도난?당해서 임펄트경기 3000에 블막2호에 3호 목줄!
제채비는 유양코브라2호에 15토너3000번에 블막2.5호에 3호 목줄!
아무튼 마쯔모토 선장 기록이라기에 사진한장 찍고서 다시 벤자리와 35~45사이급 참돔을 따믄따믄 낚다 다시 마쯔모토선장에게 입질!
마다이! 마다이라며 빅?싸이즈를 외칩니다!
역시 낚시 잘하십니다! 짝짝짝!
또 기록경신 할거같은 예감에 뜰채준비에 관전모드 돌입!
올려서 계측해보니 85cm네요.
아쉽게 기록경신은 못했지만 서로 축하해주고 분위기 훈훈합니다!
이후 잠시의 소강상태...
음료수에 간식 빵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전 못알아들어서 이사장님이 동시?통역 ㅎㅎ)중 3명에게 순서없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입질에 힛트. 대세우고 몇바퀴 릴링후 슬며시(의문의 물고기 입장!) 당긴다싶으면 팅!
올려보면 전부 목줄중간?쯤 터집니다!
다시 채비후 던지는사이에도 연시 걸면 잠시 딸려온다싶으면 여지없이 힘흐는 순간 팅!
ㅜㅜ 3명이서 멘붕이 와서 순간 말을 잃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십여차례를 한명 팅하면 조금 뒤에 또 입질 팅! 더블 힛트에 더블 팅팅!
근 70을 바라보는 마쯔모토선장도 도무지 무슨 고기인지 감을 못잡겠다고...(조심스레 참치? 마다이같다고...)
폭풍우같은 입질과 팅 이후 힘 빠져서 점심식사.
사모님이 정성스레 싸주신 도시락을 맛나게 먹으면서도 궁금증에 이야기를 주고받지만 얼굴은 커녕 제대로 대도 못세우는 괴물?에 다들 얼굴이...
ㅠㅠ 전 견적 쪼깨 나올거 같네요.
어떻게든 맞서볼끼라고 레버잡고 버티다가 무지막지하게 드렉을 차고나가며 라인롤러에선 오일타는 연기가 모락모락!
철수후 완전분해는 안했지만 베어링과 라인롤러베어링이 니간거같네요 ㅠㅠ
점심식사후 다시 따믄따믄 벤자리와 중치급 참돔으로 아쉬운 손맛보다 정조시간!
마지막 자리 이동결정!
물이 영 아닙니다!
이후 잔씨알 상사리 몇수후 이사장님의 4짜 긴꼬리(오늘 유일한 한마리!)를 마지막으로 아쉬움만 가득 남기고 철수!
갯바위팀 태우고서 민숙 도착후 부산 김사장님 일행께 몇수 나눔후 부시리는 마쯔모토선장 기록어이기에 드리고(물론 하루 제 접대용?고기 때문에 목줄,찌,바늘등등 개인용품 사용하셨기에 감사인사차 팁? 사례금? 챙겨드리느것도 잊지않음!) 차곡차곡 스티로폼에 채우니 ㅠㅠ 2개나오고도 갈때 가져갔던 30L쿨러까지 담아서 무사히 귀국했네요!
마지막날엔 3시간 짬낚에 잔손맛만 보고 구이용 몇수만 킾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귀국날 히타카츠로 철수하시는부산 김사장님일행이 먼저 출발하고 다시 들어오시는 목포서조사님 뵙고 반갑게 인사후 어제 얼굴 못본녀석들 체포?부탁 디리고서 아쉬움과 즐거움이 항상 공존하는 대마도에서의 일정을 마칩니다!
아울러 매번 혼자가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항상 어떻게든 손맛?볼수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정 낚시가 불가능한 상황에는 관광?까지.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ㅇㄹㅇㅌ이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매일같이 싫은 내색한번 없이 새벽,저녁으로 갓지은 냄비밥에 숭늉. 정성스레 맛깔나는 반찬과 국을 챙겨주시는 사모님께도 그리고 ㅇㄹㅇㅌ민숙의 마스코트 봄이도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사드립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즐기는 낚시, 재미있는 낚시를 할수있기를 바라면서 마지막으로 ㅇㄹㅇㅌ민숙에서 이번에 예전과 변형?된 갯바위,선상 전용 팩키지를 선보이던데 제가 홍보대사는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싶어 알려드립니다!
문의는 직접하시길...
번개조황에 너무 장문의 글 적어서 지루하셨을 선,후배 회원님들도 항상 즐낚,안낚하시길 바랍니다!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