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호회 여수 안도


돌산항 출발전 선장님께 부탁(좌부터 꼴뚜기, 문어, 복어를 돌돔으로 변경, 멸치, 쭈꾸미, 광어, 벵에(저), 숭어, 쏨뱅이 순) 카톡 닉네임 잘 지었죠? ㅎㅎㅎ)
① 출 조 일 : 2018. 4. 8
② 출 조 지 : 여수 안도
③ 출조 인원 : 9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장판, 북서풍~남서풍
⑥ 조황 요약 : 감시4짜초 1, 잡어(도다리, 노레미,볼락)
1개월전부터 직장동호회 지원 정기출조지로 2번 꽝친 여수 안도로 결정해 봅니다. 당초 10명에서 9명으로
토요일 강풍에 주저하는 팀원 의견에도 주의보해제를 믿는 논리로 강행키로
보건소 봉고와 개인차 1대로 서구청에서 9명 04:00 출발, 전날 아들 결혼시켜 정신없는 문조사 신분증 놔두고 와 봉선동을 들러 보성으로 고고
여수 국동항 해장국 1만냥 내기(1등 5, 2등 3, 3등 2)식사후 예약한 낚시군단 4+2+2 생크릴 챙기고 돌산항(군내항)으로 07:30 도착
08:00 16여명 태운 썬라이즈호 출발 40여분후 첫번째 우릴 부르고 저번에 김조사랑 꽝친 외삼도가 보여 파트너 멸치와 내린다. 옆에 숭어랑 광어가 내리고
20여미터 밑밥을 주니 발앞에 떨어지는 밑밥 조각에 반응하는 망상어떼와 숭어떼, 으음 활성도가 좋아 good
지난번 기억나는 8m 수심, 쥐노래미 뒤풀이 구이용으로 둠벙에 넣고 멸치도 노래미, 산란을 준비중인지 기생충을 떨어 뜨리려고 그러는지, 눈 백태를 벗기려고 그러는지 숭어점프쇼가 펼쳐진다.
지난번처럼 물이 거의 안가는 상황에 11시 정도 좌로 좋게 흐르는 순간 스물스물 들어가는 찌에 채니 꾸욱 ~ 꾸욱
활처럼 휘는 낚시대, 모처럼 느끼는 당찬 김성돔 손맛 4짜를 직감해 본다. 20여초 후 느러나는 허연 물체 전설의 감성돔이다. 뜰채 골인 살림망에 넣고 열심히 해 보나 노래미, 쏨뱅이, 미역치
12:30 도시락 먹자는 옆 팀 ok , 잠시후 옆팀 이동, 우린 썰물 기대 그대로, 쭈꾸미와 꼴뚜기 미역치에 쏘여 ㅎㅎㅎ 낚시군단과 아가미피싱 13:00 철수하는 모습이 보이고 여수 여자강사 워크샵 갯바위 체험 10여명 비닐봉지들고 배로 옆에 내리는데 1시간도 안돼 철수하는 배가 여간 신경쓰여
16:50 마지막으로 철수, 대부분 조사들 바칸에 3짜급 감시 1~5마리씩, 우리팀 나 혼자, 4만냥 수확 ㅎㅎㅎ 낚시군단앞 편의점서 커피 쏘고 광주 8시 도착, 회사앞 식당 뒤풀이 한잔후 해산, 주방장에게 물으니 새끼 손가락 절반 사이즈 알이 보인다고 하니 산란철이 늦게 형성될 것 같다. . 감시낚시 한 번은 더 하고 5월 벵에로 전활할까 싶다. 가을 제주도 벵에 정출이야기
이상 직장동호회 여수안도 정출 소식이였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8. 4. 8
② 출 조 지 : 여수 안도
③ 출조 인원 : 9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장판, 북서풍~남서풍
⑥ 조황 요약 : 감시4짜초 1, 잡어(도다리, 노레미,볼락)
1개월전부터 직장동호회 지원 정기출조지로 2번 꽝친 여수 안도로 결정해 봅니다. 당초 10명에서 9명으로
토요일 강풍에 주저하는 팀원 의견에도 주의보해제를 믿는 논리로 강행키로
보건소 봉고와 개인차 1대로 서구청에서 9명 04:00 출발, 전날 아들 결혼시켜 정신없는 문조사 신분증 놔두고 와 봉선동을 들러 보성으로 고고
여수 국동항 해장국 1만냥 내기(1등 5, 2등 3, 3등 2)식사후 예약한 낚시군단 4+2+2 생크릴 챙기고 돌산항(군내항)으로 07:30 도착
08:00 16여명 태운 썬라이즈호 출발 40여분후 첫번째 우릴 부르고 저번에 김조사랑 꽝친 외삼도가 보여 파트너 멸치와 내린다. 옆에 숭어랑 광어가 내리고
20여미터 밑밥을 주니 발앞에 떨어지는 밑밥 조각에 반응하는 망상어떼와 숭어떼, 으음 활성도가 좋아 good
지난번 기억나는 8m 수심, 쥐노래미 뒤풀이 구이용으로 둠벙에 넣고 멸치도 노래미, 산란을 준비중인지 기생충을 떨어 뜨리려고 그러는지, 눈 백태를 벗기려고 그러는지 숭어점프쇼가 펼쳐진다.
지난번처럼 물이 거의 안가는 상황에 11시 정도 좌로 좋게 흐르는 순간 스물스물 들어가는 찌에 채니 꾸욱 ~ 꾸욱
활처럼 휘는 낚시대, 모처럼 느끼는 당찬 김성돔 손맛 4짜를 직감해 본다. 20여초 후 느러나는 허연 물체 전설의 감성돔이다. 뜰채 골인 살림망에 넣고 열심히 해 보나 노래미, 쏨뱅이, 미역치
12:30 도시락 먹자는 옆 팀 ok , 잠시후 옆팀 이동, 우린 썰물 기대 그대로, 쭈꾸미와 꼴뚜기 미역치에 쏘여 ㅎㅎㅎ 낚시군단과 아가미피싱 13:00 철수하는 모습이 보이고 여수 여자강사 워크샵 갯바위 체험 10여명 비닐봉지들고 배로 옆에 내리는데 1시간도 안돼 철수하는 배가 여간 신경쓰여
16:50 마지막으로 철수, 대부분 조사들 바칸에 3짜급 감시 1~5마리씩, 우리팀 나 혼자, 4만냥 수확 ㅎㅎㅎ 낚시군단앞 편의점서 커피 쏘고 광주 8시 도착, 회사앞 식당 뒤풀이 한잔후 해산, 주방장에게 물으니 새끼 손가락 절반 사이즈 알이 보인다고 하니 산란철이 늦게 형성될 것 같다. . 감시낚시 한 번은 더 하고 5월 벵에로 전활할까 싶다. 가을 제주도 벵에 정출이야기
이상 직장동호회 여수안도 정출 소식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