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권 감성돔
① 출 조 일 : 10월 3일 화요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6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잔잔하다가 간간히 바람이 불어줄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덕명멸치막입니다.
금일도 가까운 삼천포 내만권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발방에서 지인과 함께 몇방의 터트림속에 밤에 잠이 안오더군요
일어나서 해x호 선장님한테 전화를 해봅니다.
선장님 너울있습니까?(어제 너울이 엄청심했거든요) 없다! 온나 하는말에 기분 좋게 낚시대를 쳉겨봅니다
오늘은 조금 고기 랜딩하기 어려운 포인트가 비어있다고해서 그쪽으로 가볼려고~ 낚시대를 조금 강한녀석으로 선택해봅니다.
1-530 중경질 낚시대 3000번 LBD릴 원줄1.7 하드플로트+목줄 1.7 , 2호+ 바늘 벵에돔10호 찌 올x버 G2
포인트는 말씀못드리지만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금일 내린포인트는 발앞이 5미터 정도 나오는곳이었습니다. 여가 듬성듬성 있었구요 몇번 못내려본 포인트입니다.
고기를 걸면 거진 99프로 여를 감아버려서 큰고기 작은고기 가를것없이 LB나 드렉을 주면 쓸려터지는곳입니다.
물론 제가 낚시를 잘하는편은 아니지만요, 작년부터 낚시대 보증서를 믿고 버티기하나는 잘하고있습니다.
첫입질은 금방 찾아오더군요
캐스팅후 천천히 댕겨오는사이 스물스물하는 입질에 잡언가? 하는 생각에 살짝 대를 들어보니 그대로 처박습니다. 역시나 여쪽으로 고개를 돌리네요~ 목줄 1미터만 줫더니 확실히 쓸리는각은 안나오네요~
그렇게 큰녀석은 아닌데 잘안뜨네요... 그리고 힘을 다썻는지 금방 올라오네요~ 초반 버티기만 잘하면 먹을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녀석은 35 정도 되는 감성돔이네요~ 바칸에 킵해두고
품질 10번 해주고 다시 캐스팅을 했습니다. 잠시 한눈판사이 낚시대를 훅~ 하고 가져가네요... 아... 조금 늦엇나 싶었는데 다행이 여 반대로 가주네요~ 이녀석도 힘을 많이 씁니다 확실히 가을인가봅니다.
35정도 되네요~ 쌍둥인가? 고기가 많이 들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0여분동안 크릴 머리만 짤려나오는 입질을 여러번 받지만, 입질이 영~ 이상합니다.
여기서 웃긴건 복어가 5미터 앞을 못나간다는게 고기가 있다는 확신을 주더군요
확실히 중층보다는 바닥을 빡빡 긁는 낚시를 하니깐 입질아닌 입질이 오네요~
지가 물고 미동도없습니다;;;;;; 이렇게 2마리를 더했습니다 약 28~30정도 되는 녀석들이네요
그뒤 들물이 시작되고 계속 예민한 입질만 오네요~ 본가에 친척분들이 많이 오셨다는 전화에 들물시작만 보고 바로 철수했네요 ㅠ 밑밥이 너무 남아서 아깝네요 ㅠ
최근 들어서 입질이 감성돔 다운입질을 구경하기 너무 힘든것같네요.. 확실히 제가 낚시를 못하기는 하나봅니다~
이제 추석 지나고 출조할것같네요~ 다들 추석 잘보내세요~
② 출 조 지 : 삼천포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6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잔잔하다가 간간히 바람이 불어줄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덕명멸치막입니다.
금일도 가까운 삼천포 내만권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발방에서 지인과 함께 몇방의 터트림속에 밤에 잠이 안오더군요
일어나서 해x호 선장님한테 전화를 해봅니다.
선장님 너울있습니까?(어제 너울이 엄청심했거든요) 없다! 온나 하는말에 기분 좋게 낚시대를 쳉겨봅니다
오늘은 조금 고기 랜딩하기 어려운 포인트가 비어있다고해서 그쪽으로 가볼려고~ 낚시대를 조금 강한녀석으로 선택해봅니다.
1-530 중경질 낚시대 3000번 LBD릴 원줄1.7 하드플로트+목줄 1.7 , 2호+ 바늘 벵에돔10호 찌 올x버 G2
포인트는 말씀못드리지만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금일 내린포인트는 발앞이 5미터 정도 나오는곳이었습니다. 여가 듬성듬성 있었구요 몇번 못내려본 포인트입니다.
고기를 걸면 거진 99프로 여를 감아버려서 큰고기 작은고기 가를것없이 LB나 드렉을 주면 쓸려터지는곳입니다.
물론 제가 낚시를 잘하는편은 아니지만요, 작년부터 낚시대 보증서를 믿고 버티기하나는 잘하고있습니다.
첫입질은 금방 찾아오더군요
캐스팅후 천천히 댕겨오는사이 스물스물하는 입질에 잡언가? 하는 생각에 살짝 대를 들어보니 그대로 처박습니다. 역시나 여쪽으로 고개를 돌리네요~ 목줄 1미터만 줫더니 확실히 쓸리는각은 안나오네요~
그렇게 큰녀석은 아닌데 잘안뜨네요... 그리고 힘을 다썻는지 금방 올라오네요~ 초반 버티기만 잘하면 먹을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녀석은 35 정도 되는 감성돔이네요~ 바칸에 킵해두고
품질 10번 해주고 다시 캐스팅을 했습니다. 잠시 한눈판사이 낚시대를 훅~ 하고 가져가네요... 아... 조금 늦엇나 싶었는데 다행이 여 반대로 가주네요~ 이녀석도 힘을 많이 씁니다 확실히 가을인가봅니다.
35정도 되네요~ 쌍둥인가? 고기가 많이 들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0여분동안 크릴 머리만 짤려나오는 입질을 여러번 받지만, 입질이 영~ 이상합니다.
여기서 웃긴건 복어가 5미터 앞을 못나간다는게 고기가 있다는 확신을 주더군요
확실히 중층보다는 바닥을 빡빡 긁는 낚시를 하니깐 입질아닌 입질이 오네요~
지가 물고 미동도없습니다;;;;;; 이렇게 2마리를 더했습니다 약 28~30정도 되는 녀석들이네요
그뒤 들물이 시작되고 계속 예민한 입질만 오네요~ 본가에 친척분들이 많이 오셨다는 전화에 들물시작만 보고 바로 철수했네요 ㅠ 밑밥이 너무 남아서 아깝네요 ㅠ
최근 들어서 입질이 감성돔 다운입질을 구경하기 너무 힘든것같네요.. 확실히 제가 낚시를 못하기는 하나봅니다~
이제 추석 지나고 출조할것같네요~ 다들 추석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