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감성돔 낚시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4.14-15
② 출 조 지 : 동해 묵호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첫날 서풍, 둘째날 오후 잔잔
⑥ 조황 요약 :
3월말 감성돔 조황 소식에 큰 맘 먹고 동해 가서 해경방파제 야간 낚시, 용정 갯바위 방파제 오전 낚시에 씨알좋은
황어랑 망상어 손맛만 보고 꽝, 물이 너무나 맑고 파도가 없으니 고기가 안나오더군요. 용정에 고기 나온다는 소식듣
고 금요일 오후 혼자 출조. 3시간 반 운전하여 10시반 낚시점 도착. 큰 맘 먹고 묵방의 핫하다는 포인트를 들어가니
저녁 11시 30분. 새벽 4시 까지 정말 열심히 했으나 황어, 망상어 몇 수하고 철수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울릉도 여
객선 터미널 옆 선착장에서 남은 밑밥으로 흘리니 볼락 15cm 4수, 감성돔 비슷한 씨알로 몇 수 나오고 씨알좋음 망
상어 5수 . 낚시대 접고 한섬이랑 여기 저기 구경 다녀보니 물이 맑고 파도가 없으니 오전 조황은 없었고 오후에는 바
람도 잦아들고 햇볕이 따뜻하니 뭔가 될까싶어 밑밥 준비하고 묵방 위쪽 방파제(이름 생각안남) 가니 찌낚시, 원투낚
시, 가족 나들이 많이 나오셨더군요. 방파제 중간으로 들어가서 고리찌B찌에 좁쌀 봉돌 하나 물리고 목줄, 0.8, 바늘
1호로 전유동 낚시를 하니 씨알 좋은 황어랑 망상어가 나오더군요. 1시간 반을 열심히 했지만 별다른 조황이 없어서
포기하고 방파제 구경 하던 중 방파제 초입에서 감성돔 낚는 걸 보고 바로 제자리로 복귀 밑밥 주고 열심히 해봅니
다. 얼마 후 바닥을 살짝 끌어주니 감성돔 첫 수가 나옵니다. 30 약간 모자라는 크기. 그 이후로 25 전후의 잔씨알이
지만 해질녘까지 심심잖게 나오더니 해떨어지고 입질 뚝. 총 10마리 잡았습니다. 하룻밤을 꼬박 샌 뒤라 바로 짐 챙
겨 철수. 입질이 많이 예민하지만 대부분 조사님들이 몇수에서 많게는 두자리수까지 잡은 것으로 볼 때 개체수는 상
당한데 대부분 시알이 30미만이라 큰 손맛은 없었고 채비를 예민하게 꾸려야하는 점과 조류가 약하거나 없다보니 흘
리는 재미는 없고 양어장에서 낚시하는 듯한 느낌. 그래도 오랫만에 잔 손맛을 봤습니다.
② 출 조 지 : 동해 묵호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첫날 서풍, 둘째날 오후 잔잔
⑥ 조황 요약 :
3월말 감성돔 조황 소식에 큰 맘 먹고 동해 가서 해경방파제 야간 낚시, 용정 갯바위 방파제 오전 낚시에 씨알좋은
황어랑 망상어 손맛만 보고 꽝, 물이 너무나 맑고 파도가 없으니 고기가 안나오더군요. 용정에 고기 나온다는 소식듣
고 금요일 오후 혼자 출조. 3시간 반 운전하여 10시반 낚시점 도착. 큰 맘 먹고 묵방의 핫하다는 포인트를 들어가니
저녁 11시 30분. 새벽 4시 까지 정말 열심히 했으나 황어, 망상어 몇 수하고 철수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울릉도 여
객선 터미널 옆 선착장에서 남은 밑밥으로 흘리니 볼락 15cm 4수, 감성돔 비슷한 씨알로 몇 수 나오고 씨알좋음 망
상어 5수 . 낚시대 접고 한섬이랑 여기 저기 구경 다녀보니 물이 맑고 파도가 없으니 오전 조황은 없었고 오후에는 바
람도 잦아들고 햇볕이 따뜻하니 뭔가 될까싶어 밑밥 준비하고 묵방 위쪽 방파제(이름 생각안남) 가니 찌낚시, 원투낚
시, 가족 나들이 많이 나오셨더군요. 방파제 중간으로 들어가서 고리찌B찌에 좁쌀 봉돌 하나 물리고 목줄, 0.8, 바늘
1호로 전유동 낚시를 하니 씨알 좋은 황어랑 망상어가 나오더군요. 1시간 반을 열심히 했지만 별다른 조황이 없어서
포기하고 방파제 구경 하던 중 방파제 초입에서 감성돔 낚는 걸 보고 바로 제자리로 복귀 밑밥 주고 열심히 해봅니
다. 얼마 후 바닥을 살짝 끌어주니 감성돔 첫 수가 나옵니다. 30 약간 모자라는 크기. 그 이후로 25 전후의 잔씨알이
지만 해질녘까지 심심잖게 나오더니 해떨어지고 입질 뚝. 총 10마리 잡았습니다. 하룻밤을 꼬박 샌 뒤라 바로 짐 챙
겨 철수. 입질이 많이 예민하지만 대부분 조사님들이 몇수에서 많게는 두자리수까지 잡은 것으로 볼 때 개체수는 상
당한데 대부분 시알이 30미만이라 큰 손맛은 없었고 채비를 예민하게 꾸려야하는 점과 조류가 약하거나 없다보니 흘
리는 재미는 없고 양어장에서 낚시하는 듯한 느낌. 그래도 오랫만에 잔 손맛을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