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던 그자리~
① 출 조 일 : 3월10~12일 2박3일
② 출 조 지 : 통영권 어느 마을
③ 출조 인원 : 와이프 아들 나
④ 물 때 : 괴기잘물때
⑤ 바다 상황 : 장판 저수지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인낚선후배 조사님들 이제 봄기운이 완전히 다가온듯이 따뜻한 주말이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한동안 일이 너무바빠서 출조를 하지 못하였네요 한국으로 돌아 오자마자 아들과 눈빛교환을 하니 낚시에 목이 말라있다는듯한 간절함이 보여 2박3일 콜을 외치고 통영권 어는마을 항상가던 그자리로 떠나 봅니다
금요일 아들 학교마치고 돌아오자 마자 출발~~ 포인트 도착후 서둘러 텐트를 치고 단골 민박집에 방예약을 하며 최근 조황을 물으니 괴기가 많이 나왔다는군요
기대감을 가지고 아들 채비부터 만들어줍니다
이제는 2칸반 민장대로 청개비를 끌어주는 동작까지 하면서
제법 낚시꾼 다운 모습이 보이네요ㅎㅎㅎ 신기하고 귀엽고 흐뭇합니다
낮인데도 연신 볼락과 망상어를 잡아냅니다 아들 화이팅~
해질무렵 와이프와 함께 밑밥넉넉히 주고 첫캐스팅을 해보니
크릴이 살아돌아오네요
생명체가 없나??? 아님??? 긴장반 걱정반으로 두번째 캐스팅~
히트~~~~~~~~~어잌후 두번째 캐스팅에 크릴미끼에 중치급 한마리가 물어주네요 날씨도좋고 오늘은 좋은일이 생기려나 기대감을 가지고 낚시에 집중해봅니다
와이프와 제가 따문따문 감시를 낚아내는데 오늘은 씨알이 다 고만고만 하네요 느낌에 새고기들 무리가 들어온듯 합니다
올해는 시즌이 좀 늦네요 작년에 기준하면 2월에 벌써 새고기가 들어오고 3월에는 덩치급들이 설쳐야 되는 시기인데...
2박3일이라 32~37급 4마리 잡고 일찍 철수합니다
숙소로 가서 침흘리는 아들과 와이프를 진정시키고 회를떠서 정말 잘먹었네요 푹~~~~~자고 일어나서
둘째날 드라이브겸 점심먹으러 외출했다가 돌아와 한숨더자고
4시쯤 포인트로 나가봅니다
오늘도 아들의 두칸반대가 쉬질않네요ㅎ
이틀낚시라 그런지 쉬엄쉬엄 설렁설렁하게 되네요ㅎ
요즘에는 아침에도 잘문다는 소식을 접하고 또 32~36
3마리잡고 일찍 철수합니다 따뜻한 온돌방에서 뒹굴거리며 놀다가 잠이들었네요
마지막날 아침 6시 알람과 7시알람을 맞췄지만 6시알람은 듣지도 못하였고 7시알람에 한 30분 고민하다가 남은 밑밥이 아까워 낚시대랑 뜰채 밑밥미끼만 들고 무거운몸을 질질끌어 포인트로 내려가봅니다ㅎ
눈반만뜨고 낚시를 하는데 꼭두새벽부터 카톡이 오네요 인낚에서 알게된 지인이 낚시하시고 철수길이시랍니다 연속꽝을 치셨다네요ㅠ
해가떠오르니 덥고 괴기도 안물고 철수합니다
집으로 돌아와 어제 잡은 3마리 아들이 괴기들고 사진한방 찍고 다시 모두 입속으로ㅎ
조만간 대구리들 소식으로 인사드릴수도 있겠네요 지금까지 봐온 그장소는 새고기 마릿수나오다 한물때 정도 지나면 대구리들이 설치기 시작합니다~ 다음에는 멋진 그림으로 인사드릴게요~~ 안낚하세요~^^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권 어느 마을
③ 출조 인원 : 와이프 아들 나
④ 물 때 : 괴기잘물때
⑤ 바다 상황 : 장판 저수지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인낚선후배 조사님들 이제 봄기운이 완전히 다가온듯이 따뜻한 주말이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한동안 일이 너무바빠서 출조를 하지 못하였네요 한국으로 돌아 오자마자 아들과 눈빛교환을 하니 낚시에 목이 말라있다는듯한 간절함이 보여 2박3일 콜을 외치고 통영권 어는마을 항상가던 그자리로 떠나 봅니다
금요일 아들 학교마치고 돌아오자 마자 출발~~ 포인트 도착후 서둘러 텐트를 치고 단골 민박집에 방예약을 하며 최근 조황을 물으니 괴기가 많이 나왔다는군요
기대감을 가지고 아들 채비부터 만들어줍니다
이제는 2칸반 민장대로 청개비를 끌어주는 동작까지 하면서
제법 낚시꾼 다운 모습이 보이네요ㅎㅎㅎ 신기하고 귀엽고 흐뭇합니다
낮인데도 연신 볼락과 망상어를 잡아냅니다 아들 화이팅~
해질무렵 와이프와 함께 밑밥넉넉히 주고 첫캐스팅을 해보니
크릴이 살아돌아오네요
생명체가 없나??? 아님??? 긴장반 걱정반으로 두번째 캐스팅~
히트~~~~~~~~~어잌후 두번째 캐스팅에 크릴미끼에 중치급 한마리가 물어주네요 날씨도좋고 오늘은 좋은일이 생기려나 기대감을 가지고 낚시에 집중해봅니다
와이프와 제가 따문따문 감시를 낚아내는데 오늘은 씨알이 다 고만고만 하네요 느낌에 새고기들 무리가 들어온듯 합니다
올해는 시즌이 좀 늦네요 작년에 기준하면 2월에 벌써 새고기가 들어오고 3월에는 덩치급들이 설쳐야 되는 시기인데...
2박3일이라 32~37급 4마리 잡고 일찍 철수합니다
숙소로 가서 침흘리는 아들과 와이프를 진정시키고 회를떠서 정말 잘먹었네요 푹~~~~~자고 일어나서
둘째날 드라이브겸 점심먹으러 외출했다가 돌아와 한숨더자고
4시쯤 포인트로 나가봅니다
오늘도 아들의 두칸반대가 쉬질않네요ㅎ
이틀낚시라 그런지 쉬엄쉬엄 설렁설렁하게 되네요ㅎ
요즘에는 아침에도 잘문다는 소식을 접하고 또 32~36
3마리잡고 일찍 철수합니다 따뜻한 온돌방에서 뒹굴거리며 놀다가 잠이들었네요
마지막날 아침 6시 알람과 7시알람을 맞췄지만 6시알람은 듣지도 못하였고 7시알람에 한 30분 고민하다가 남은 밑밥이 아까워 낚시대랑 뜰채 밑밥미끼만 들고 무거운몸을 질질끌어 포인트로 내려가봅니다ㅎ
눈반만뜨고 낚시를 하는데 꼭두새벽부터 카톡이 오네요 인낚에서 알게된 지인이 낚시하시고 철수길이시랍니다 연속꽝을 치셨다네요ㅠ
해가떠오르니 덥고 괴기도 안물고 철수합니다
집으로 돌아와 어제 잡은 3마리 아들이 괴기들고 사진한방 찍고 다시 모두 입속으로ㅎ
조만간 대구리들 소식으로 인사드릴수도 있겠네요 지금까지 봐온 그장소는 새고기 마릿수나오다 한물때 정도 지나면 대구리들이 설치기 시작합니다~ 다음에는 멋진 그림으로 인사드릴게요~~ 안낚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