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던 그자리~
① 출 조 일 : 2월4일 토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권 어느마을
③ 출조 인원 : 와이프 아들
④ 물 때 : 고기잘물때
⑤ 바다 상황 : 큰바람없이 비억수로~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인낚의 선후배 조사님들~
간만에 낚시인 번개조황에 글을써보네요
그동안 제품평가단 조행기에 멍게밑밥 멍게경단 평가조황을 올렸습니다 괜찮은 아이템인거 같아 사용후 느낀점과 조황을 적었으니 시간나심 한번 읽어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토요일 늦은저녁부터 비가온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지난주 재미를 봐서 집사람과 콜?콜~~~~이되어
항상가던 그자리로 집사람과 아들래미 데리고 날아가보았습니다
비가온다는 소식때문인지 주변방파제도 겟바위도 한산하였습니다 포인트 도착후 아들의 아지트 텐트를 쳐주고 가는길에 항상 사가는 치킨을 먹습니다 역시 바다를 바라보며 야외에서 먹는 음식은 정말맛있네요
미리 채비를 해두고 포인트에 밑밥을 넉넉히 뿌려둡니다
해가 질 무렵 전자찌에 불을 밝히고 첫캐스팅을 해봅니다
비가오기전에 승부를 보려고 밑밥도 열심히 채비조작도 열심히해봅니다
첫캐스팅에 이쁜볼락이 올라와 바늘을 빼고있는데 집사람이
오빠~~~~하고 다급히 절부르네요 집사람의 낚시대가 꼬꾸라져 꾹꾹꾹 거리고 있네요
다시 출산의 고통을 함께하듯 숨쉬고 대세우고 버티고 릴감고를 몇번하고나니 35정도 되는 이쁜 감시가 올라오네요
뜰채에 담고 밑밥몇주걱 더 주고 고기 살림망에넣고 돌아서니 내찌가 없네요 히트~~~~~~ 꾹꾹꾹
37추가~
고기붙었다~긴장하고 다시 바늘을 메고있는데 아들래미가 볼락을잡겠다고 지민장대 퍼달라합니다ㅠ 퍼뜩 채비해주고 다시 낚시에 집중해보지만 입질이없습니다 하~이걸로 끝인가...
요즘 이상하게 연속타없이 고기가 따문따문 물어주네요
저녁8시경 거의 간조시간 가랑비가 오락가락 하는사이 물이 거의 다빠져 수심 4미터가 안나오네요
초들물때 집중하자 하고 다시 채비던져놓고 라면끓일려고 준비하는데 찌가 깜빡하더니 자물자물자물 들어갑니다
냅다 달려가 힘찬 챔질~~~~히트~~~~어우~~
이놈은 제법 힘을쓰네요 옆으로 쫘~~~악 째길래 시껍했네요
2호목줄믿고 버티어 뜰채에 담으니 멋진녀석입니다 45나올까 했는데 46.5가 나오네요
그 후 와이프가 잔챙이 한마리 더 추가하고 비가너무 많이 내려 채비던져놓고 철수하려고 정리하고 있는데 낚시대가 욱~~하고 고꾸라지며 바다쪽으로 갑니다 냅다 다시 달려가 챔질
히트~~~~~ 와~이놈시피 걸자마자 발앞으로 냅다 달리네요
어?어? 하다가 팅~~~~도래에서 목줄이 터져버렸네요ㅠ
아쉽지만 비가 너무많이 내려 철수해야 했습니다 담주에는 물때가 더욱좋아지니 굵지한놈들로 만나보겠습니다~^^
사진은 오늘 집으로 돌아와 회뜨기전 아들래미가 젤큰놈 들고찍은사진과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무지개가 너무선명하고 크게 떴길래 회원님들도 눈요기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담주에 다시 도전하여 더굵직한놈들로 멋진그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권 어느마을
③ 출조 인원 : 와이프 아들
④ 물 때 : 고기잘물때
⑤ 바다 상황 : 큰바람없이 비억수로~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인낚의 선후배 조사님들~
간만에 낚시인 번개조황에 글을써보네요
그동안 제품평가단 조행기에 멍게밑밥 멍게경단 평가조황을 올렸습니다 괜찮은 아이템인거 같아 사용후 느낀점과 조황을 적었으니 시간나심 한번 읽어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토요일 늦은저녁부터 비가온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지난주 재미를 봐서 집사람과 콜?콜~~~~이되어
항상가던 그자리로 집사람과 아들래미 데리고 날아가보았습니다
비가온다는 소식때문인지 주변방파제도 겟바위도 한산하였습니다 포인트 도착후 아들의 아지트 텐트를 쳐주고 가는길에 항상 사가는 치킨을 먹습니다 역시 바다를 바라보며 야외에서 먹는 음식은 정말맛있네요
미리 채비를 해두고 포인트에 밑밥을 넉넉히 뿌려둡니다
해가 질 무렵 전자찌에 불을 밝히고 첫캐스팅을 해봅니다
비가오기전에 승부를 보려고 밑밥도 열심히 채비조작도 열심히해봅니다
첫캐스팅에 이쁜볼락이 올라와 바늘을 빼고있는데 집사람이
오빠~~~~하고 다급히 절부르네요 집사람의 낚시대가 꼬꾸라져 꾹꾹꾹 거리고 있네요
다시 출산의 고통을 함께하듯 숨쉬고 대세우고 버티고 릴감고를 몇번하고나니 35정도 되는 이쁜 감시가 올라오네요
뜰채에 담고 밑밥몇주걱 더 주고 고기 살림망에넣고 돌아서니 내찌가 없네요 히트~~~~~~ 꾹꾹꾹
37추가~
고기붙었다~긴장하고 다시 바늘을 메고있는데 아들래미가 볼락을잡겠다고 지민장대 퍼달라합니다ㅠ 퍼뜩 채비해주고 다시 낚시에 집중해보지만 입질이없습니다 하~이걸로 끝인가...
요즘 이상하게 연속타없이 고기가 따문따문 물어주네요
저녁8시경 거의 간조시간 가랑비가 오락가락 하는사이 물이 거의 다빠져 수심 4미터가 안나오네요
초들물때 집중하자 하고 다시 채비던져놓고 라면끓일려고 준비하는데 찌가 깜빡하더니 자물자물자물 들어갑니다
냅다 달려가 힘찬 챔질~~~~히트~~~~어우~~
이놈은 제법 힘을쓰네요 옆으로 쫘~~~악 째길래 시껍했네요
2호목줄믿고 버티어 뜰채에 담으니 멋진녀석입니다 45나올까 했는데 46.5가 나오네요
그 후 와이프가 잔챙이 한마리 더 추가하고 비가너무 많이 내려 채비던져놓고 철수하려고 정리하고 있는데 낚시대가 욱~~하고 고꾸라지며 바다쪽으로 갑니다 냅다 다시 달려가 챔질
히트~~~~~ 와~이놈시피 걸자마자 발앞으로 냅다 달리네요
어?어? 하다가 팅~~~~도래에서 목줄이 터져버렸네요ㅠ
아쉽지만 비가 너무많이 내려 철수해야 했습니다 담주에는 물때가 더욱좋아지니 굵지한놈들로 만나보겠습니다~^^
사진은 오늘 집으로 돌아와 회뜨기전 아들래미가 젤큰놈 들고찍은사진과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무지개가 너무선명하고 크게 떴길래 회원님들도 눈요기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담주에 다시 도전하여 더굵직한놈들로 멋진그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