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쇠러 간곳에 뜻밖의?
① 출 조 일 : 12월 3일
② 출 조 지 : 거제 작은 포구마을 방파제(쪽지보내지마세요)
③ 출조 인원 : 마눌과나
④ 물 때 : 8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4짜 3마리 25-32정도 3마리
마눌과 수년전 알게된 아주작은 석축방파제에서 데이트겸 라면 끓여 먹으러간 방파제라하긴 좀 그런 방파제에서 김장하고 바람쇠러 청개비 한통 사들고 갔는데 뜻밖에 수확이네요.
평균 수심3-4미터 여밭과 사질대 자리 조류소통 아주 원활
보통 이시즌에 25급이 주종을 이루는곳인데 육칠년다니면서 4짜가 나오긴 첨입니다. 봄에는 대물이 출몰을 하는곳이긴 하지만 초겨울에 기대하지도 않은 사이즈라 기분좋게 짬낚하고 왔네요. 작은 선물에 바다에게 감사하고 기분좋게 철수했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작은 포구마을 방파제(쪽지보내지마세요)
③ 출조 인원 : 마눌과나
④ 물 때 : 8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4짜 3마리 25-32정도 3마리
마눌과 수년전 알게된 아주작은 석축방파제에서 데이트겸 라면 끓여 먹으러간 방파제라하긴 좀 그런 방파제에서 김장하고 바람쇠러 청개비 한통 사들고 갔는데 뜻밖에 수확이네요.
평균 수심3-4미터 여밭과 사질대 자리 조류소통 아주 원활
보통 이시즌에 25급이 주종을 이루는곳인데 육칠년다니면서 4짜가 나오긴 첨입니다. 봄에는 대물이 출몰을 하는곳이긴 하지만 초겨울에 기대하지도 않은 사이즈라 기분좋게 짬낚하고 왔네요. 작은 선물에 바다에게 감사하고 기분좋게 철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