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석들..올때까지..기다리다..3탄
① 출 조 일 : ① 출 조 일 : 어제 12/3일
② 출 조 지 : 도보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그냥저냥
⑥ 조황 요약 : 일요일주말은 잘나가지 않지만 마눌과아이들이
모임있어..집에 있음..이리 둥굴 저리 뒹굴 하는것보다는..
바다바람..부모님 생선을 좋아하셔서 몇마리 갔다드리자..
맘으로 출조지를 정해 나가봅니다.. 늦은 오전 10에 나가서
오후에 까지 할꺼라..밑밥을 크릴4파우더2보리1..가져갑니다
또 어디로갈지..작년기억을 더듬어..더듬.더듬..해서 출발~~
근데 늦게 나가고.. 주말이라그런지 도보 포인트마다
차량들이 가득~~ 확실이 낚시하기 딱~~좋은날인가 봅니다..
아님 ㅎㅎ "본드인?감시가 붙었다" ㅎㅎㅎ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딱좋은 그곳으로정해서 사람이 빠질때 까지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밑밥도 비비고 커피도 한잔하고 채비도 하고 하늘도보고 바다도보고 딴분들 낚시 하는곳도 바라보고..ㅎㅎ 근데 제가 생각하는곳을 선택 하는게..
아닌 엄한곳?에 집어를시키고 캐스팅.. 오지랍쫌 떨까라고
생각이 들지만..그냥 참습니다..
왜? 그냥 말이 길어지고 점점
더 그분이 미궁속 저너머로 빠질까..싶어 그냥 냅둡니다..
그리고 저또한 시간이 넉넉하지않고 잠시 낚시하고 철수 해야되는지라.. 한 두명씩 사람들이 빠지는 자리에 들어가봅니다..
저의 또 전투낚시 시작해봅니다..
전투 낚시라 별거 없습니다..
밑밥투척후 내찌를 그자리 지나가게 하기 어신이 있을때
뒷줄 견제 하기..등등
오늘도 역쉬 잡어등쌀이 말도 못합니다..
그리고 또하나의적..여기저기 뿌려되는 밑밥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챔질,소리,밑밥,바람,파도,하늘..등등
여지없이 불러 모으기가 힘들것같습니다
또하나 불러 모은다고 해도 정말 예민 할것 같습니다..
ㅠㅠ.. 자~~시작 합니다..
한시간의 밑밥투척.. 뒷줄 팅기기.. 챔질..삽질..반복..
와~~밑밥지점 지나가는데 까ㄹㄹ~~~짜ㄱㄱ..바로..퉤~~
그놈들 왔습니다.. 근데 그놈들 날 쳐다보고 입질 하는것..
처럼 저번과 완전다른 입질 패턴..ㅠㅠ
좀더 빠른 뱉기..~~퉤..
그럼 머리를 굴림니다..
봉돌 분납..한박자 빠른 챔질..
2시간 밑밥 반통 이제 집어는 어느정도 됬고..
그놈들도있고 오늘은 뒷줄과한박자빠른 챔질에따라
조과가달라질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여지없이 입질이 톡..톡~~잡어 입질 처럼 하는 순간 챔질~~
그놈입니다.."마~~너무 에민하다" 하고 빠른 갈무리후..
또다시 캐스팅~~또헛챔질~~달커덩~~또 바늘에서
빠지기..ㅠㅠ 무한반복 불꽃챙질 덜커덩~~ 빠른갈무리 후
또 연속적으로 들어오는 입질.. 3마리후 2마리의 바늘빠짐..ㅠㅠ...그리고 소강상태..와~~오늘은 입술 언저리..전부 목 안까지 입질 한개 한마리도 없네요..ㅠㅠ 또다시 3분의1남은 밑밥
한시간 남은시간..애립다..애립 어요..한무리 빠~~빠이하고
또다시 한무리 불러들이기는 힘든 밑밥과 시간..
그러나 포기 하지않고 전투낚시~~노력한자에게는 바다는
항상 좋은걸 내어주는걸..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30분정도의 기다림..또시작된 그녀석들의 입질..하까~~마까~~불꽃챔질..바늘 빠짐..또 챔질 덜커덩~~빠른갈무리..
또캐스팅..챔질..덜커덩..~~빠른갈무리..또 캐승팅..챔질..
바늘 빠짐~~
폭풍과 같은 시간이 지나고 또다시 소강상태..
"여기 까지가 끝인가봐요"미친놈 처럼.. 노래를 흥얼거리고.
어둑어둑 해지는 오후낚시를 갈무리 합니다..
오랜만에 오후낚시 5~~6시간의 여유 로운 낚시를해봅니다..요새는 해가5시 정도가되니 어둑 어둑 해지네요..밤낚시는 좋아하지도 않고.~~
여기까지하고..부모님얼굴도 함볼겸..전화후 가봅니다..
회로 먹을려고 했는데..아부지께서 구이가 더좋다고 그냥 구이로 한다고 합니다..남은건 부모님 냉장고로~~오랜만에 부모님과 밥도 묵고..야기도하고..ㅎㅎㅎ
낼 모레 40인 저에게..ㅎㅎ부끄럽지만 용돈도..ㅎㅎ밑밥값 하라고 어무이가..ㅎㅎㅎ 지송 하네요..용돈도 많이 못드리데..ㅠ
그럼..부모님 좋아 하시는 고기라도..
아직 부모님 눈에는 저는 아이 인가 봅니다.. 헐~~지송~~엄한 소리를..
아무튼 감성돔 개체수가 활발이는 아니지만
있는?것으로 확인 했습니다..
누구는 맨날 있는고기 뭘있다카지만..그있느고기 꼬시기?불러들이기가 점점더 힘들어지네요..
긴글 읽어 주신다고 감사합니다..
안전한 낚시 하세요..
② 출 조 지 : 도보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그냥저냥
⑥ 조황 요약 : 일요일주말은 잘나가지 않지만 마눌과아이들이
모임있어..집에 있음..이리 둥굴 저리 뒹굴 하는것보다는..
바다바람..부모님 생선을 좋아하셔서 몇마리 갔다드리자..
맘으로 출조지를 정해 나가봅니다.. 늦은 오전 10에 나가서
오후에 까지 할꺼라..밑밥을 크릴4파우더2보리1..가져갑니다
또 어디로갈지..작년기억을 더듬어..더듬.더듬..해서 출발~~
근데 늦게 나가고.. 주말이라그런지 도보 포인트마다
차량들이 가득~~ 확실이 낚시하기 딱~~좋은날인가 봅니다..
아님 ㅎㅎ "본드인?감시가 붙었다" ㅎㅎㅎ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딱좋은 그곳으로정해서 사람이 빠질때 까지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밑밥도 비비고 커피도 한잔하고 채비도 하고 하늘도보고 바다도보고 딴분들 낚시 하는곳도 바라보고..ㅎㅎ 근데 제가 생각하는곳을 선택 하는게..
아닌 엄한곳?에 집어를시키고 캐스팅.. 오지랍쫌 떨까라고
생각이 들지만..그냥 참습니다..
왜? 그냥 말이 길어지고 점점
더 그분이 미궁속 저너머로 빠질까..싶어 그냥 냅둡니다..
그리고 저또한 시간이 넉넉하지않고 잠시 낚시하고 철수 해야되는지라.. 한 두명씩 사람들이 빠지는 자리에 들어가봅니다..
저의 또 전투낚시 시작해봅니다..
전투 낚시라 별거 없습니다..
밑밥투척후 내찌를 그자리 지나가게 하기 어신이 있을때
뒷줄 견제 하기..등등
오늘도 역쉬 잡어등쌀이 말도 못합니다..
그리고 또하나의적..여기저기 뿌려되는 밑밥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챔질,소리,밑밥,바람,파도,하늘..등등
여지없이 불러 모으기가 힘들것같습니다
또하나 불러 모은다고 해도 정말 예민 할것 같습니다..
ㅠㅠ.. 자~~시작 합니다..
한시간의 밑밥투척.. 뒷줄 팅기기.. 챔질..삽질..반복..
와~~밑밥지점 지나가는데 까ㄹㄹ~~~짜ㄱㄱ..바로..퉤~~
그놈들 왔습니다.. 근데 그놈들 날 쳐다보고 입질 하는것..
처럼 저번과 완전다른 입질 패턴..ㅠㅠ
좀더 빠른 뱉기..~~퉤..
그럼 머리를 굴림니다..
봉돌 분납..한박자 빠른 챔질..
2시간 밑밥 반통 이제 집어는 어느정도 됬고..
그놈들도있고 오늘은 뒷줄과한박자빠른 챔질에따라
조과가달라질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여지없이 입질이 톡..톡~~잡어 입질 처럼 하는 순간 챔질~~
그놈입니다.."마~~너무 에민하다" 하고 빠른 갈무리후..
또다시 캐스팅~~또헛챔질~~달커덩~~또 바늘에서
빠지기..ㅠㅠ 무한반복 불꽃챙질 덜커덩~~ 빠른갈무리 후
또 연속적으로 들어오는 입질.. 3마리후 2마리의 바늘빠짐..ㅠㅠ...그리고 소강상태..와~~오늘은 입술 언저리..전부 목 안까지 입질 한개 한마리도 없네요..ㅠㅠ 또다시 3분의1남은 밑밥
한시간 남은시간..애립다..애립 어요..한무리 빠~~빠이하고
또다시 한무리 불러들이기는 힘든 밑밥과 시간..
그러나 포기 하지않고 전투낚시~~노력한자에게는 바다는
항상 좋은걸 내어주는걸..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30분정도의 기다림..또시작된 그녀석들의 입질..하까~~마까~~불꽃챔질..바늘 빠짐..또 챔질 덜커덩~~빠른갈무리..
또캐스팅..챔질..덜커덩..~~빠른갈무리..또 캐승팅..챔질..
바늘 빠짐~~
폭풍과 같은 시간이 지나고 또다시 소강상태..
"여기 까지가 끝인가봐요"미친놈 처럼.. 노래를 흥얼거리고.
어둑어둑 해지는 오후낚시를 갈무리 합니다..
오랜만에 오후낚시 5~~6시간의 여유 로운 낚시를해봅니다..요새는 해가5시 정도가되니 어둑 어둑 해지네요..밤낚시는 좋아하지도 않고.~~
여기까지하고..부모님얼굴도 함볼겸..전화후 가봅니다..
회로 먹을려고 했는데..아부지께서 구이가 더좋다고 그냥 구이로 한다고 합니다..남은건 부모님 냉장고로~~오랜만에 부모님과 밥도 묵고..야기도하고..ㅎㅎㅎ
낼 모레 40인 저에게..ㅎㅎ부끄럽지만 용돈도..ㅎㅎ밑밥값 하라고 어무이가..ㅎㅎㅎ 지송 하네요..용돈도 많이 못드리데..ㅠ
그럼..부모님 좋아 하시는 고기라도..
아직 부모님 눈에는 저는 아이 인가 봅니다.. 헐~~지송~~엄한 소리를..
아무튼 감성돔 개체수가 활발이는 아니지만
있는?것으로 확인 했습니다..
누구는 맨날 있는고기 뭘있다카지만..그있느고기 꼬시기?불러들이기가 점점더 힘들어지네요..
긴글 읽어 주신다고 감사합니다..
안전한 낚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