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입구 청산도 1박2일
둘째날 동생이 범바위에서 찍은 일출(시커리,상섬,검등여 등 명포인트가)
전망대바위서 동생이 찍은 권덕리 홈통 포인트 (북서풍이 강하지 않으면 반대편 제가 한 자리가 좋음)
① 출 조 일 : 2017. 12. 2 ~3
② 출 조 지 : 완도 청산도
③ 출조 인원 : 3명 (조사2, 구경인1)
④ 물 때 : 7~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무, 장판(종종 너울성 파도), 물색 그런대로 양호,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38급 등 6수, 잡어(노래미,쏨뱅이,볼락,망상어,달고기,붕장어,고등어,학꽁치,복어)
과 직원 3명 완도 청산도 1박2일 계획을 세우고. 2명은 낚시인, 동생 1명은 참관인 도우미한다고 합니다.
퇴근후 김조사와 같이 문화낚시점에 가 지난번 소안도 원줄 3번 터짐에 원줄이 낡아 새로 교체하고 12월 1일 밤 보온도시락 3개를 가지고 직장에 와 경비실서 혼자 잠을 청합니다.
03시 만나기로 한 김조사 01시에 와 일찍 출발하고 봉선동 동생을 태우고 완도를 향하고 중간 영암낚시점서 2일분 미끼를 사 해남으로 가지 않고 고금~신지 장보고대교로 가보기로 합니다. 고금면소재지서 약산으로 가지 않고 신지반향 이정표대로 처음 가보는 길, 급커브가 많습니다. 드뎌 보이는 장보고대교 웅장하고 사장교로 지어졌습니다.
완도 해장국집서 이른 식사를 하고 보온도시락에 밥을 싸달라고 부탁하니 영업상 2개만 싸 줍니다.
터미널에 가니 새롭게 단장한 멋진 건물이 단장되어 우리를 반기고 06:10 모도행 여객선이 가장 먼저 출항합니다.
청산도는 06:30 부터 표를 끊고 07:00 첫 배가 출항합니다. 자동차는 선창입구에서 별도로 표를 구입하는데 당초 왕복 5만원에서 74,000원으로 인상되었네요 헐??? 사람 선비는 편도 7,700원
07:00 출항 잠시후 황제도 방향에서 멋진 일출을 감상합니다. 좌로는 고금,신지,약산, 생일, 금일, 진섬, 모황도, 덕우도, 형제섬, 구도,메물도,황제도 원도, 장도, 초도, 손죽도,소거문도
우로는 소모도,매모도,불근도, 소안도, 당사도, 멀리 여서도와 작게 보이는 사수도, 한라산도 보이는 환상적인 날씨입니다.
3번째로 내린 청산도 권덕리로 막 달립니다. 낚시인의집 사모님 인사하자마자 화장실에 파킹하니 뒤이어 봉고차가 와 부랴부려 짐 챙겨가니 어디로 갑니까? 우측이요, 아이고 망했다 소리가 들립니다.
3명 웅장한 갯바위 조심히 내려가고 난 곶부리 김조사 좌측 , 구경꾼은 넑은자리 위에서 구경합니다.,
내려가는 길 동아줄이 2개 있는데 하나는 10년이상 되어 삭아 곧 떨어질 것 같고 검은색 동아줄로 대체해 놔 감사
밑밥에 반응하는 학꽁치, 굼방 수면아래로 사라집니다., 고등어도 보이고 노래미, 쏨뱅이,고등어가 걸려오고 09:00 만조후 2시간만에 올라온 녀석은 제법 힘을 쓴 32급 잘생긴 감성돔입니다.
1호대 2500번 2.7호원줄 1호찌 1호수중 목줄1.7 3미터 3호바늘, B봉돌 하나 물린 채비입니다. 수심은 9미터
여서도 방향 20m 지점에 수중여가 있고 좌로 흐르다가 거기서부터 견제 들어가야 입질을 받습니다.
노레미, 쥐노래미, 쏨뱅이,망상어, 붕장어,고등어 등 다양하게 잡어들이 반기고 두번째 히트 34급 멋지게 릴링을 해 봅니다.
12:00 라면을 끓인 동생이 부르고 소주 두 잔씩 나눠 먹고 다시 감성돔 꼬시기 작전에 들어갑니다.
김조사 왔어 외치고 보니 휨세고 장난이 아닙니다. 멀리 보이는 4짜 갑시를 그냥 들어뽕해 버리다가 누워버리고 얼른 뜰채를 가지고 달려가보니 감생이는 이미 갯바위에 와 있고 이놈을 안놏치려고 대를 세우고 있다가 일어 세웁니다. 우와 장하다, 나중에 계측하니 38입니다. 김조사 최대어 갱신이 되는 날 입니다.
15:00 간조후 초들이 권덕리방향 간출여 방향으로 잘 흐르니 뒤로 돌아가 물이가는 방향으로 공략을 해 봅니다.
15m 밑밥, 30미터 케스팅, 채비정렬후 서서히 당겨 옵니다. 시원한 입질 제법 함을 씁니다., 35급 30분후 다시 입질 , 꾸욱, 헐러덩, 봉돌 자리에서 끊어젔습니다. 아까워라 ,4짜? 복어 25급도 회감으로 챙깁니다.
17:00 어두워 지려고 하니 철수합니다. 이미 선상낚시한 팀 한잔하고 있다가 사모님 회 떠 준다고, 감사
38과 35 , 나머진 쿨러에 , 소맥 한잔씩 이게 즐거운 낚시여행, 옆방 혼자 온 분 홈통 꽝쳤다고 해 내일 우측 같이 하자고 제안히니 감사하다고
지리 끓여주신 사모님 감사, 다시 마늘 더 넣고 1시간 더 푹 곱니다.
처음 먹어본 동생 사골보다 났고 그 어떤 국물보다 좋다고 쥑여준다고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복어회 맛 질근질근 가장 삭감이 좋습니다.
내일 식사를 위해 절반을 남겨 두고 햇반에 저녁을 마치니 9시도 안되어 잠을 잡니다.
다음날 일어나니 보름달에 별들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팬션비 5만원 미리 드리고 작별인사도 합니다.
옆조사 일찍 준비하고 있고 화장실 가니 수십대 멸치어선이 불을 밝히고 여서도 사수도 부근서 작업을 열심히 합니다. 동생은 범바위 등산코스 알려주고 김조사 그대로, 용인에서 온 그분과 같이 섭니다. 그분은 크릴없이 새로운 집어제로 물을 부어 흐물흐물 상태가, 어? 이러면 투척이 안될탠데???
잠시후 조금씩 굳어지는 상태로 되고 딱딱하면 물을 더 부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신기한 집어제 ?
오늘은 고등어가 안보입니다. 학꽁치는 수면에 어제보다 적게 불보라를 치다가 금방 사라집니다. 달고기, 노래미, 쏨뱅이만 나오고 감성돔은 나오지 않습ㄴ다. 13:00 여객선을 타려면 11:30 철수해야 합니다. 4시간을 해도 감성돔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제와 다른 것은 고등어가 안보이는 상황외는 없는 경우인데 안나온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11:20 물청소하고 철수
12:00 차 줄서고 간식후 13:00 출항, 지초도 낚시인 2명 살림망이 안보입니다. 장도에도 낚시인이, 완도항 붕장어탕 식사후 광주행, 신지대교 개통전 선창에 도착한 낚시인, 57cm 급 여서도 돌돔이 대장쿨러에서 춤을 추고 몇년전 녹동 실전낚시사장님 신가리 회모리포차와 비슷한 6짜급 육박한 돌돔을 구경합니다. 식당 주인 2마리 회 부탁하니 OK. 다시 장보고대교로 , 고금 남도낚시점 원줄만 5천원에 팝니다.
장인생신 저녁이 점심으로 바껴 여우가 생기고 김조사도 딸 기숙사 데려다 줄 계획이 부인이 한다고 하니 뒤풀이 계획이 갑자기 생겨 버립니다.
동천동 단골집, 한마리 회, 잡어 구이, 지리에 다시 한잔, 빌리아드 스포츠 로또, 호프 내기하고 청산도 1박2일을 마무리합니다.
처음 갯바위 타 알 벤 동생 수고 많이 했고 용인서 오신 분 자심간있게 안내했으나 감성돔 구경못해 미안한 감이 듭니다. 그러나 이해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올 해는 이것으로 마무리하고 내년 역만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영흥도 낚시배와 급유선 충돌 많은 낚시인 사망사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는데 작은 부표도 보이는 첨단레이더가 있는데도 왜 사고가 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배 선실에 갖힌 낚시인이 대부분 탈출하지 못하고 사망을? 배가 뒤집히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시스템으로 가야 인명사고가 적게 날 것 같은데,
지동차 차선이 있듯이 선박도 거리유지 제도가 있어여 될 것 같고 구명조끼 사타누기에 걸치는 해경 검사도 있어야 할 것 같고 ,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전망대바위서 동생이 찍은 권덕리 홈통 포인트 (북서풍이 강하지 않으면 반대편 제가 한 자리가 좋음)
① 출 조 일 : 2017. 12. 2 ~3
② 출 조 지 : 완도 청산도
③ 출조 인원 : 3명 (조사2, 구경인1)
④ 물 때 : 7~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무, 장판(종종 너울성 파도), 물색 그런대로 양호,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38급 등 6수, 잡어(노래미,쏨뱅이,볼락,망상어,달고기,붕장어,고등어,학꽁치,복어)
과 직원 3명 완도 청산도 1박2일 계획을 세우고. 2명은 낚시인, 동생 1명은 참관인 도우미한다고 합니다.
퇴근후 김조사와 같이 문화낚시점에 가 지난번 소안도 원줄 3번 터짐에 원줄이 낡아 새로 교체하고 12월 1일 밤 보온도시락 3개를 가지고 직장에 와 경비실서 혼자 잠을 청합니다.
03시 만나기로 한 김조사 01시에 와 일찍 출발하고 봉선동 동생을 태우고 완도를 향하고 중간 영암낚시점서 2일분 미끼를 사 해남으로 가지 않고 고금~신지 장보고대교로 가보기로 합니다. 고금면소재지서 약산으로 가지 않고 신지반향 이정표대로 처음 가보는 길, 급커브가 많습니다. 드뎌 보이는 장보고대교 웅장하고 사장교로 지어졌습니다.
완도 해장국집서 이른 식사를 하고 보온도시락에 밥을 싸달라고 부탁하니 영업상 2개만 싸 줍니다.
터미널에 가니 새롭게 단장한 멋진 건물이 단장되어 우리를 반기고 06:10 모도행 여객선이 가장 먼저 출항합니다.
청산도는 06:30 부터 표를 끊고 07:00 첫 배가 출항합니다. 자동차는 선창입구에서 별도로 표를 구입하는데 당초 왕복 5만원에서 74,000원으로 인상되었네요 헐??? 사람 선비는 편도 7,700원
07:00 출항 잠시후 황제도 방향에서 멋진 일출을 감상합니다. 좌로는 고금,신지,약산, 생일, 금일, 진섬, 모황도, 덕우도, 형제섬, 구도,메물도,황제도 원도, 장도, 초도, 손죽도,소거문도
우로는 소모도,매모도,불근도, 소안도, 당사도, 멀리 여서도와 작게 보이는 사수도, 한라산도 보이는 환상적인 날씨입니다.
3번째로 내린 청산도 권덕리로 막 달립니다. 낚시인의집 사모님 인사하자마자 화장실에 파킹하니 뒤이어 봉고차가 와 부랴부려 짐 챙겨가니 어디로 갑니까? 우측이요, 아이고 망했다 소리가 들립니다.
3명 웅장한 갯바위 조심히 내려가고 난 곶부리 김조사 좌측 , 구경꾼은 넑은자리 위에서 구경합니다.,
내려가는 길 동아줄이 2개 있는데 하나는 10년이상 되어 삭아 곧 떨어질 것 같고 검은색 동아줄로 대체해 놔 감사
밑밥에 반응하는 학꽁치, 굼방 수면아래로 사라집니다., 고등어도 보이고 노래미, 쏨뱅이,고등어가 걸려오고 09:00 만조후 2시간만에 올라온 녀석은 제법 힘을 쓴 32급 잘생긴 감성돔입니다.
1호대 2500번 2.7호원줄 1호찌 1호수중 목줄1.7 3미터 3호바늘, B봉돌 하나 물린 채비입니다. 수심은 9미터
여서도 방향 20m 지점에 수중여가 있고 좌로 흐르다가 거기서부터 견제 들어가야 입질을 받습니다.
노레미, 쥐노래미, 쏨뱅이,망상어, 붕장어,고등어 등 다양하게 잡어들이 반기고 두번째 히트 34급 멋지게 릴링을 해 봅니다.
12:00 라면을 끓인 동생이 부르고 소주 두 잔씩 나눠 먹고 다시 감성돔 꼬시기 작전에 들어갑니다.
김조사 왔어 외치고 보니 휨세고 장난이 아닙니다. 멀리 보이는 4짜 갑시를 그냥 들어뽕해 버리다가 누워버리고 얼른 뜰채를 가지고 달려가보니 감생이는 이미 갯바위에 와 있고 이놈을 안놏치려고 대를 세우고 있다가 일어 세웁니다. 우와 장하다, 나중에 계측하니 38입니다. 김조사 최대어 갱신이 되는 날 입니다.
15:00 간조후 초들이 권덕리방향 간출여 방향으로 잘 흐르니 뒤로 돌아가 물이가는 방향으로 공략을 해 봅니다.
15m 밑밥, 30미터 케스팅, 채비정렬후 서서히 당겨 옵니다. 시원한 입질 제법 함을 씁니다., 35급 30분후 다시 입질 , 꾸욱, 헐러덩, 봉돌 자리에서 끊어젔습니다. 아까워라 ,4짜? 복어 25급도 회감으로 챙깁니다.
17:00 어두워 지려고 하니 철수합니다. 이미 선상낚시한 팀 한잔하고 있다가 사모님 회 떠 준다고, 감사
38과 35 , 나머진 쿨러에 , 소맥 한잔씩 이게 즐거운 낚시여행, 옆방 혼자 온 분 홈통 꽝쳤다고 해 내일 우측 같이 하자고 제안히니 감사하다고
지리 끓여주신 사모님 감사, 다시 마늘 더 넣고 1시간 더 푹 곱니다.
처음 먹어본 동생 사골보다 났고 그 어떤 국물보다 좋다고 쥑여준다고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복어회 맛 질근질근 가장 삭감이 좋습니다.
내일 식사를 위해 절반을 남겨 두고 햇반에 저녁을 마치니 9시도 안되어 잠을 잡니다.
다음날 일어나니 보름달에 별들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팬션비 5만원 미리 드리고 작별인사도 합니다.
옆조사 일찍 준비하고 있고 화장실 가니 수십대 멸치어선이 불을 밝히고 여서도 사수도 부근서 작업을 열심히 합니다. 동생은 범바위 등산코스 알려주고 김조사 그대로, 용인에서 온 그분과 같이 섭니다. 그분은 크릴없이 새로운 집어제로 물을 부어 흐물흐물 상태가, 어? 이러면 투척이 안될탠데???
잠시후 조금씩 굳어지는 상태로 되고 딱딱하면 물을 더 부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신기한 집어제 ?
오늘은 고등어가 안보입니다. 학꽁치는 수면에 어제보다 적게 불보라를 치다가 금방 사라집니다. 달고기, 노래미, 쏨뱅이만 나오고 감성돔은 나오지 않습ㄴ다. 13:00 여객선을 타려면 11:30 철수해야 합니다. 4시간을 해도 감성돔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제와 다른 것은 고등어가 안보이는 상황외는 없는 경우인데 안나온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11:20 물청소하고 철수
12:00 차 줄서고 간식후 13:00 출항, 지초도 낚시인 2명 살림망이 안보입니다. 장도에도 낚시인이, 완도항 붕장어탕 식사후 광주행, 신지대교 개통전 선창에 도착한 낚시인, 57cm 급 여서도 돌돔이 대장쿨러에서 춤을 추고 몇년전 녹동 실전낚시사장님 신가리 회모리포차와 비슷한 6짜급 육박한 돌돔을 구경합니다. 식당 주인 2마리 회 부탁하니 OK. 다시 장보고대교로 , 고금 남도낚시점 원줄만 5천원에 팝니다.
장인생신 저녁이 점심으로 바껴 여우가 생기고 김조사도 딸 기숙사 데려다 줄 계획이 부인이 한다고 하니 뒤풀이 계획이 갑자기 생겨 버립니다.
동천동 단골집, 한마리 회, 잡어 구이, 지리에 다시 한잔, 빌리아드 스포츠 로또, 호프 내기하고 청산도 1박2일을 마무리합니다.
처음 갯바위 타 알 벤 동생 수고 많이 했고 용인서 오신 분 자심간있게 안내했으나 감성돔 구경못해 미안한 감이 듭니다. 그러나 이해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올 해는 이것으로 마무리하고 내년 역만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영흥도 낚시배와 급유선 충돌 많은 낚시인 사망사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는데 작은 부표도 보이는 첨단레이더가 있는데도 왜 사고가 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배 선실에 갖힌 낚시인이 대부분 탈출하지 못하고 사망을? 배가 뒤집히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시스템으로 가야 인명사고가 적게 날 것 같은데,
지동차 차선이 있듯이 선박도 거리유지 제도가 있어여 될 것 같고 구명조끼 사타누기에 걸치는 해경 검사도 있어야 할 것 같고 ,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