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는 역시 저랑 안맞는듯.
① 출 조 일 : 2017.11.27
② 출 조 지 : 미조
③ 출조 인원 : 독고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
미조 갯바위를 다녀왔습니다. 갯바위에 내려서 라면 하나 먹고 날이 밝아올쯤 채비를 만듭니다. 낚시대와 릴은 항상 사용하는
SZ1호와 15테크늄 우핸들 이구요. 나만의 수제찌 벵에돔용 b찌에 도래에서 1m 지점 목줄에 b봉돌 하나 달고 던져봅니다.
수심이 제법 나오네요. 대략 10미터 정도의 수심이네요. 첫 캐스팅에 찌가 총알같이 사라지네요. 35정도 되보입니다. 오늘 마릿수 할거같은 느낌이 오네요. 하지만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입니다. 온 바다에 망상어 군단들 때문에 일찌감치 항복하고 빨리 철수했네요.
저녁이 되면 야무진거 한마리 걸겠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그때까지 낚시 할 자신이 없네요. 전 날 과음으로 머리가 띵 ~
② 출 조 지 : 미조
③ 출조 인원 : 독고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
미조 갯바위를 다녀왔습니다. 갯바위에 내려서 라면 하나 먹고 날이 밝아올쯤 채비를 만듭니다. 낚시대와 릴은 항상 사용하는
SZ1호와 15테크늄 우핸들 이구요. 나만의 수제찌 벵에돔용 b찌에 도래에서 1m 지점 목줄에 b봉돌 하나 달고 던져봅니다.
수심이 제법 나오네요. 대략 10미터 정도의 수심이네요. 첫 캐스팅에 찌가 총알같이 사라지네요. 35정도 되보입니다. 오늘 마릿수 할거같은 느낌이 오네요. 하지만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입니다. 온 바다에 망상어 군단들 때문에 일찌감치 항복하고 빨리 철수했네요.
저녁이 되면 야무진거 한마리 걸겠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그때까지 낚시 할 자신이 없네요. 전 날 과음으로 머리가 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