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다시찾은 남해상주 대박예감적중!!
① 출 조 일 : 11월20일 21일 1박2일
② 출 조 지 : 남해상주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고기안물떄 고기잘물떄
⑤ 바다 상황 : 어제는 맞바람 너울심함 오늘은 장판 약간에 바람
⑥ 조황 요약 : 4짜2수 30중반2수 3마리 벗겨지고 한마리팅 상사리 열댓수!
어제는 바람도 많이불고 늦게 갯바위나가니 마땅이 낚시할포인트가없어서 직벽쪽에 하선...
내리고나니 짐 놔둘대도없고 발판또한 불편하고 바람은 맞바람에 수심은 평균 13 멀리는 18미터
내심 대물한방 노리고 낚시를했지만 상사리 25-38 역시나 조류는 거짓말을 안하는거같다...
지금껏 낚시해본결과 그런조류에서는 감성돔얼굴볼수있는 확률은 몇프로 안될거같다...
감시 얼굴한번보려고 평소에 안쓰는 채비까지해가면서 열씸히 해보지만 결국 감시는꽝...
일찍 철수를하고 민박집에서 자고 6시에 다시 갯바위에나선다..
거의포기상태였다 ㅠㅠ어제 대부분 조황이 몰황수준이였기에...기대가 안된다..
첫배로 이미 많은조사님들이 자리를 잡고계셨고 나는 첫번쨰 하선할려고했던곳에 사람이있어서
옆으로 조금 가다가 선장님이 내리라시길래 그냥 발판은 좋아보이길래 내렸다..
내리자마자 뜰채 조립해놓고 밑밥9장 발밑에 반통정도를 집어를 시켜놓고 채비를 시작했다...
7시쯤 낚시를 시작했는데 물이 왼쪽으로 조금강하게 흘러준다...선장님 말씀이 평균 수심이 7미터라는데..
발밑수심은 4-5미터 약간 넘어가야 7-8미터정도권이였다.5비채비로 시작해봤는데 장타를 치면 채비가 정렬돼서
거의 갯바위 앞까지 밀려드러온다 조류가 낚시시작 10분만에 첫입질 찌를 한참보고있는데 스물하더니 확사라진다 챔질을하려는순간 고기가 더빨랐다 낚시대까지 확가져가버린다. 오~꽤힘을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묵직함!
40중반...첫수 조류가 너무강하다보니 갯바위가장자리에 빠짝붙여서 낚시하는데 활성도가좋았는지 잡어들또한 원줄까지 확땡겨가는 입즐을 보여주었고 두번째 어신을 얼마 지나지않아 바로받았다 비슷한씨알...3번째 입질은 바늘위가 터져버린다 비슷한씨알들이였는데 그뒤로 조류가 조금 죽을떄쯤 바늘벗겨짐이 한번더있었고 10시30분만조였는데 속으론 어제처럼 들물조류는 수온도 따뜻하고 좋았는데 썰물조류가 냉수대처럼 얼음장이였다 철수를 할까 고민하다가 밑밥은 조금남았고 집이광주다보니 아쉬워서 오후까지해보기로했는데 11시 이후 밑밥도 거의안치고 하니까 입질또한 없었고 밑밥 20주걱정도 아껴놓고 4시쯤 밑밥을 주면서 반전유동채비 2비 수심 5-7 낚시를하는데 밑밥이 드러가자마자 거짓말처럼 입질이 드러온다 힘은 4짜보다 더써서 40후반으로 착각할정도였다..두마리 연속잡은뒤 한마리또벗겨지고 밑밥도 바닥이나고 오래기다린 해거름 아쉽지만 주변 정리후 철수를합니다 ...1년만에 우연히 찾게된 상주였는데 너무 좋은기억있어서 딱이맘떄쯤갔었는데 좋은 추억하나 남기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다음주 기상좋으면 2박3일 한번더 다녀와야겠네요 너무 친절하신 선장님 상x낚시 사장님 감사합니다
담에 뵈여~
② 출 조 지 : 남해상주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고기안물떄 고기잘물떄
⑤ 바다 상황 : 어제는 맞바람 너울심함 오늘은 장판 약간에 바람
⑥ 조황 요약 : 4짜2수 30중반2수 3마리 벗겨지고 한마리팅 상사리 열댓수!
어제는 바람도 많이불고 늦게 갯바위나가니 마땅이 낚시할포인트가없어서 직벽쪽에 하선...
내리고나니 짐 놔둘대도없고 발판또한 불편하고 바람은 맞바람에 수심은 평균 13 멀리는 18미터
내심 대물한방 노리고 낚시를했지만 상사리 25-38 역시나 조류는 거짓말을 안하는거같다...
지금껏 낚시해본결과 그런조류에서는 감성돔얼굴볼수있는 확률은 몇프로 안될거같다...
감시 얼굴한번보려고 평소에 안쓰는 채비까지해가면서 열씸히 해보지만 결국 감시는꽝...
일찍 철수를하고 민박집에서 자고 6시에 다시 갯바위에나선다..
거의포기상태였다 ㅠㅠ어제 대부분 조황이 몰황수준이였기에...기대가 안된다..
첫배로 이미 많은조사님들이 자리를 잡고계셨고 나는 첫번쨰 하선할려고했던곳에 사람이있어서
옆으로 조금 가다가 선장님이 내리라시길래 그냥 발판은 좋아보이길래 내렸다..
내리자마자 뜰채 조립해놓고 밑밥9장 발밑에 반통정도를 집어를 시켜놓고 채비를 시작했다...
7시쯤 낚시를 시작했는데 물이 왼쪽으로 조금강하게 흘러준다...선장님 말씀이 평균 수심이 7미터라는데..
발밑수심은 4-5미터 약간 넘어가야 7-8미터정도권이였다.5비채비로 시작해봤는데 장타를 치면 채비가 정렬돼서
거의 갯바위 앞까지 밀려드러온다 조류가 낚시시작 10분만에 첫입질 찌를 한참보고있는데 스물하더니 확사라진다 챔질을하려는순간 고기가 더빨랐다 낚시대까지 확가져가버린다. 오~꽤힘을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묵직함!
40중반...첫수 조류가 너무강하다보니 갯바위가장자리에 빠짝붙여서 낚시하는데 활성도가좋았는지 잡어들또한 원줄까지 확땡겨가는 입즐을 보여주었고 두번째 어신을 얼마 지나지않아 바로받았다 비슷한씨알...3번째 입질은 바늘위가 터져버린다 비슷한씨알들이였는데 그뒤로 조류가 조금 죽을떄쯤 바늘벗겨짐이 한번더있었고 10시30분만조였는데 속으론 어제처럼 들물조류는 수온도 따뜻하고 좋았는데 썰물조류가 냉수대처럼 얼음장이였다 철수를 할까 고민하다가 밑밥은 조금남았고 집이광주다보니 아쉬워서 오후까지해보기로했는데 11시 이후 밑밥도 거의안치고 하니까 입질또한 없었고 밑밥 20주걱정도 아껴놓고 4시쯤 밑밥을 주면서 반전유동채비 2비 수심 5-7 낚시를하는데 밑밥이 드러가자마자 거짓말처럼 입질이 드러온다 힘은 4짜보다 더써서 40후반으로 착각할정도였다..두마리 연속잡은뒤 한마리또벗겨지고 밑밥도 바닥이나고 오래기다린 해거름 아쉽지만 주변 정리후 철수를합니다 ...1년만에 우연히 찾게된 상주였는데 너무 좋은기억있어서 딱이맘떄쯤갔었는데 좋은 추억하나 남기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다음주 기상좋으면 2박3일 한번더 다녀와야겠네요 너무 친절하신 선장님 상x낚시 사장님 감사합니다
담에 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