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프부산낚시팀 11월 정출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11월19일 아침
② 출 조 지 : 욕지본섬 안장덕
③ 출조 인원 : 7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춥고 바람 탱탱불었음
⑥ 조황 요약 : 빈작이지만 70급 부시리 몇수
요즘
갈치가 대풍년이라 너도 나도 갈치 입문하여
갈치배들 문전성시를 이루는 동안에
낚시 동호인들의 정출이 쉽지 않네요
매월 정출갈때
많은 팀원들과 해후하여 즐거운 담소도 나누고
갯바위에서의 찌맛 손맛 입맛을 고대하며
그 날만을 기다렸는데
저 역시 갈치에 빠지다보니 ㅎㅎ
오랜만에
갈치 아닌 대구리 참돔과 부시리 보러
삼덕**레져호 예약했는데 토요일 일기불순으로
일요일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여
5시 출항하기로 결정하고 대기하고 기다렸다
7명이 출항해서 바람피해 욕지부속섬부터 양판구미
광주여등 욕지본섬을 한바쿠 돌며 여기저기
흩어 봤지만 낱마리 볼락 상사리만 올라오더군요
점심먹고 보니 바람이 죽고 바다상황도 나아져서
안장덕가기전 빨간 방파제에 닺내리고
잠수찌 -3비찌에 4b봉돌 3개 -2비 하나 더 물린뒤
흘려 봤지만 감감 무소식 안장덕으로 이동하니
물골이 안장덕에서 국도방향 여덩어리로
기가 막히게 흐르네요
긴장하고 부지런히 100터 흘려 옆사람 한마리 히트!
70급 첫수
바로 또 한분이 힛트
거의 다 올렸는데 옆사림 원줄과 목줄이 쓸려 팅 !
곧 이어 우리총무가 히트
다 올렸는데 역시 옆사람 원줄에 목줄 팅!
선장님 뜰채 가지고 오면 팅!
바로 저게 미약한 어신이 오길래 힘찬 챔질하니
50급 알부시리 ㅠㅠ
옆사람이 줄 감다가 "어 ! 고기가 물었다 "
하면서 힘차게 릴링하는데 그 옆에 분이
본인줄과 걸렸다고 조심히 하고 있는데
히트한 낚시인의 잠수찌가 하늘에 있어
"어 !고기가 있는데 누구꺼지 ?" 하고
하는데 걸렸다고 하는 분의 원줄이 바다밑에서 꾹꾹 ㅎㅎ
선장님이 줄 잡고 올리고 헝킨 두분은 줄풀고
그때 저에게 강력한 어신이 와서 힛트!
2.5대에 원줄6호 목줄4호로 선장이 부시리
다 올릴때까지 손맛 원없이 봤습니다 본의 아니게 ㅎㅎ
새벽5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생만하다
언저리 타임인 4시까지1시간
선단 총10번의 어신 중 바늘 펴지고 쓸리고 4방터지고
6마리 조과 중 팀이프부산낚시팀이 70급 4마리 획득했네요
오랜만에 손맛보고 왔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이프부산낚시팀원과 갯바위 선상 갈치낚시및 생활낚시등
즐겁게께 하실분 모십니다
팀이프부산낚시팀 즐거운하루 올림
② 출 조 지 : 욕지본섬 안장덕
③ 출조 인원 : 7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춥고 바람 탱탱불었음
⑥ 조황 요약 : 빈작이지만 70급 부시리 몇수
요즘
갈치가 대풍년이라 너도 나도 갈치 입문하여
갈치배들 문전성시를 이루는 동안에
낚시 동호인들의 정출이 쉽지 않네요
매월 정출갈때
많은 팀원들과 해후하여 즐거운 담소도 나누고
갯바위에서의 찌맛 손맛 입맛을 고대하며
그 날만을 기다렸는데
저 역시 갈치에 빠지다보니 ㅎㅎ
오랜만에
갈치 아닌 대구리 참돔과 부시리 보러
삼덕**레져호 예약했는데 토요일 일기불순으로
일요일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여
5시 출항하기로 결정하고 대기하고 기다렸다
7명이 출항해서 바람피해 욕지부속섬부터 양판구미
광주여등 욕지본섬을 한바쿠 돌며 여기저기
흩어 봤지만 낱마리 볼락 상사리만 올라오더군요
점심먹고 보니 바람이 죽고 바다상황도 나아져서
안장덕가기전 빨간 방파제에 닺내리고
잠수찌 -3비찌에 4b봉돌 3개 -2비 하나 더 물린뒤
흘려 봤지만 감감 무소식 안장덕으로 이동하니
물골이 안장덕에서 국도방향 여덩어리로
기가 막히게 흐르네요
긴장하고 부지런히 100터 흘려 옆사람 한마리 히트!
70급 첫수
바로 또 한분이 힛트
거의 다 올렸는데 옆사림 원줄과 목줄이 쓸려 팅 !
곧 이어 우리총무가 히트
다 올렸는데 역시 옆사람 원줄에 목줄 팅!
선장님 뜰채 가지고 오면 팅!
바로 저게 미약한 어신이 오길래 힘찬 챔질하니
50급 알부시리 ㅠㅠ
옆사람이 줄 감다가 "어 ! 고기가 물었다 "
하면서 힘차게 릴링하는데 그 옆에 분이
본인줄과 걸렸다고 조심히 하고 있는데
히트한 낚시인의 잠수찌가 하늘에 있어
"어 !고기가 있는데 누구꺼지 ?" 하고
하는데 걸렸다고 하는 분의 원줄이 바다밑에서 꾹꾹 ㅎㅎ
선장님이 줄 잡고 올리고 헝킨 두분은 줄풀고
그때 저에게 강력한 어신이 와서 힛트!
2.5대에 원줄6호 목줄4호로 선장이 부시리
다 올릴때까지 손맛 원없이 봤습니다 본의 아니게 ㅎㅎ
새벽5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생만하다
언저리 타임인 4시까지1시간
선단 총10번의 어신 중 바늘 펴지고 쓸리고 4방터지고
6마리 조과 중 팀이프부산낚시팀이 70급 4마리 획득했네요
오랜만에 손맛보고 왔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이프부산낚시팀원과 갯바위 선상 갈치낚시및 생활낚시등
즐겁게께 하실분 모십니다
팀이프부산낚시팀 즐거운하루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