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신향 방파제
① 출 조 일 : 2017년 11월 19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신향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열낚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오전엔 뒷바람 오후엔 옆바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회원님들~
신향 방파제는 삼천포 발방 가실때 배타는 곳에 위치한 방파제 입니다 배타고 나가실때나 철수길에 많이 보셨던 바로 그 방파제 입니다 요즘 주말이나 평일이나 발방이 너무 복잡해서 쉬는날이나 시간이나면 가끔 그곳에서 짬낚으로 잔잔한 마릿수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어제 태풍급 바람때문에 어쩔수없이 발방 삼바리쪽으로 12쯤 나갔었습니다 강한바람에도 불구하고 많은 열혈조사님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배에서 다른분들 포인트 내리는 동안 이곳저곳으로 한바퀴 돌면서 살펴보니 강한바람과 너울성 파도때문인지 별 조과가 없는듯 했습니다 저또한 큰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망 한두개쯤은 보일줄 알았는데ㅠㅠ
그렇게 초소옆 삼바리에서 5시간 열낚에 조과물이 감시37cm1마리..고등어10마리이상..전갱이10마리이상..복쟁이10마리이상 잡았네요ㅠㅠㅠ그중 강한 입질은 한번 있었는데 챔질후 릴링 속도보다 고기가 더 빠르게 발앞으로 들어오면서 삼바리속으로 들어가 나올질 않더라구요 얼굴도 못보고 아쉬운 마음에 5분 가량 혹시나 나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별질 다해 보다가 포기할수밖에 없었네요ᆢㅋ
그래서 오늘은 신향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6시30분쯤 신향마을에 도착하니 벌써부터 주차할 공간이 없어 휴식을 취하면서 차안에서 주차할 공간이 생기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쯤 있으니 차한대가 빠지더라구요ᆢㅎ
장비 챙겨서 등대앞에 최대한 편한 자리를 잡고 밑밥 주고 2호 막대찌에 수심7m 셋팅하고 첫 케스팅..채비 정렬되기가 무섭게 찌가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감시 27cm.. 고기가 들어와 있구나 아싸...^-~...바로 미끼 끼우고 케스팅 밑밥 줄려고 고개숙이고 있는데 이번엔 원줄을 가져 갑니다 감시 27cm..씨알이 조금 아쉽지만 기분은 최고네요..ㅎㅎㅎ 그 뒤로 간간히 잡어와 함께 감시25~32까지 고만고만한 씨알로 5수 추가하니 갑자기 옆바람이 터지네요 원줄 관리가 힘들어 바로 구멍찌로 셋팅합니다..한결 편해진 채비운영...
그런데 미끼만 사라질뿐 한시간정도 입질이 없습니다 철수할까 말까 머릿속이 복잡할때 바로그때 서서히 찌가 물속으로 사라 집니다 대에서 전해오는 느낌이..달건대라는 잡어네요ㅠㅠㅠ 마음속으로 한두번만 더 던져보고 입질이 없으면 철수해야지 하면서 채비를 넣어봅니다 또다시 서서히 찌가 물속으로 사라 집니다 헐...분명 입질인데...왜이러지. .????? 또다시 헐...또 헐...또...-이건 아니다-뭔가 채비에 변화를 줘야겠기에 목줄을 1.2호로 바늘을 3.5호로 바꾸어 봅니다 참고로 전 감시 입질같은데 입걸림이 잘 안될땐 다른분들과 다르게 조금 큰바늘을 사용합니다
맛나게 생긴 통통한 크릴을 또다시 넣어봅니다 똑같은 지점에서 또다시 찌가 사라집니다 여기서 다함께 박수짝짝짝..ㅎㅎㅎ 감시 29cm...또 25cm...35cm...28cm이렇게 한동안 원줄을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과 함께 채비만 넣으면 올라와 줍니다 벗겨진 넘들도 몇마리 있었고 방생싸이즈는 바로 방생하고 25이상으로 총 17수하고 철수했습니다
집에서 5분거리에 있는 도보 포인트에 갈때마다 80%~90%는 10수이상 합니다 그곳에서 절 보신분들도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잔잔한 손맛이 그리우신 조사님들 신향 방파제로 추천합니다...^-~...
전국에 계시는 회원님들 늘 안낚 즐낚하시고 머무신 자리 아니온듯 다녀오세요~~~~~
② 출 조 지 : 삼천포 신향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열낚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오전엔 뒷바람 오후엔 옆바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회원님들~
신향 방파제는 삼천포 발방 가실때 배타는 곳에 위치한 방파제 입니다 배타고 나가실때나 철수길에 많이 보셨던 바로 그 방파제 입니다 요즘 주말이나 평일이나 발방이 너무 복잡해서 쉬는날이나 시간이나면 가끔 그곳에서 짬낚으로 잔잔한 마릿수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어제 태풍급 바람때문에 어쩔수없이 발방 삼바리쪽으로 12쯤 나갔었습니다 강한바람에도 불구하고 많은 열혈조사님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배에서 다른분들 포인트 내리는 동안 이곳저곳으로 한바퀴 돌면서 살펴보니 강한바람과 너울성 파도때문인지 별 조과가 없는듯 했습니다 저또한 큰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망 한두개쯤은 보일줄 알았는데ㅠㅠ
그렇게 초소옆 삼바리에서 5시간 열낚에 조과물이 감시37cm1마리..고등어10마리이상..전갱이10마리이상..복쟁이10마리이상 잡았네요ㅠㅠㅠ그중 강한 입질은 한번 있었는데 챔질후 릴링 속도보다 고기가 더 빠르게 발앞으로 들어오면서 삼바리속으로 들어가 나올질 않더라구요 얼굴도 못보고 아쉬운 마음에 5분 가량 혹시나 나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별질 다해 보다가 포기할수밖에 없었네요ᆢㅋ
그래서 오늘은 신향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6시30분쯤 신향마을에 도착하니 벌써부터 주차할 공간이 없어 휴식을 취하면서 차안에서 주차할 공간이 생기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쯤 있으니 차한대가 빠지더라구요ᆢㅎ
장비 챙겨서 등대앞에 최대한 편한 자리를 잡고 밑밥 주고 2호 막대찌에 수심7m 셋팅하고 첫 케스팅..채비 정렬되기가 무섭게 찌가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감시 27cm.. 고기가 들어와 있구나 아싸...^-~...바로 미끼 끼우고 케스팅 밑밥 줄려고 고개숙이고 있는데 이번엔 원줄을 가져 갑니다 감시 27cm..씨알이 조금 아쉽지만 기분은 최고네요..ㅎㅎㅎ 그 뒤로 간간히 잡어와 함께 감시25~32까지 고만고만한 씨알로 5수 추가하니 갑자기 옆바람이 터지네요 원줄 관리가 힘들어 바로 구멍찌로 셋팅합니다..한결 편해진 채비운영...
그런데 미끼만 사라질뿐 한시간정도 입질이 없습니다 철수할까 말까 머릿속이 복잡할때 바로그때 서서히 찌가 물속으로 사라 집니다 대에서 전해오는 느낌이..달건대라는 잡어네요ㅠㅠㅠ 마음속으로 한두번만 더 던져보고 입질이 없으면 철수해야지 하면서 채비를 넣어봅니다 또다시 서서히 찌가 물속으로 사라 집니다 헐...분명 입질인데...왜이러지. .????? 또다시 헐...또 헐...또...-이건 아니다-뭔가 채비에 변화를 줘야겠기에 목줄을 1.2호로 바늘을 3.5호로 바꾸어 봅니다 참고로 전 감시 입질같은데 입걸림이 잘 안될땐 다른분들과 다르게 조금 큰바늘을 사용합니다
맛나게 생긴 통통한 크릴을 또다시 넣어봅니다 똑같은 지점에서 또다시 찌가 사라집니다 여기서 다함께 박수짝짝짝..ㅎㅎㅎ 감시 29cm...또 25cm...35cm...28cm이렇게 한동안 원줄을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과 함께 채비만 넣으면 올라와 줍니다 벗겨진 넘들도 몇마리 있었고 방생싸이즈는 바로 방생하고 25이상으로 총 17수하고 철수했습니다
집에서 5분거리에 있는 도보 포인트에 갈때마다 80%~90%는 10수이상 합니다 그곳에서 절 보신분들도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잔잔한 손맛이 그리우신 조사님들 신향 방파제로 추천합니다...^-~...
전국에 계시는 회원님들 늘 안낚 즐낚하시고 머무신 자리 아니온듯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