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항상 즐겁지만은 않내요

11월2일 아는 지인 3분과 좌사리를 가기 위해 통영으로 달립니다
9시 출항이라 8시30분 까지 도착 배에 짐을 실고 밑밥을 개고 출발 10시 섬에 도착 함과 동시에
평일인데도 야영 출조 객들이 엄청나게 많이 하선을 해게시내요
그래도 바다는 즐겁다~그환상은 갯바위 하선하자 마자 꺠짐니다
엄청나게 말라 비틀어진 밑밥과 쓰레기 일단 쓰레기는 주워서 가져온 쓰레기 봉지에 담고 밑밥은 얼마나
말랐는지 아무리 물을 뿌려도 씻겨 지지가 않아 치울 엄두가 않나내요 일단은 철수 전 다시 물청소를 한번 더 하기로 하고 낚시 시작 참돔 상사리가 한마리 울어 줍니다 이제 시작이다 생각하고 2번쨰 캐스팅 채비가 계속 발앞으로 밀려들어 계속적인 밑걸림 물이 들물로 바뀌고 나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흘러주는 조류에 태워본다 찌는 B찌에 2B봉돌을 물려 조금 빠르게 내려 보내 상층 잡어층을 그나마 피해 내립니다 뺸지 30정도 되는 씨알 12마리 잡고 철수 40분을 남겨두고 철수 준비를 합니다 장비를 다챙기고 다시 밑밥에 흔적을 지우기 위해 다시 물을 뿌리기 시작
아무리 뿌려도 말라버린 밑밥은 어쩔수 없내요 고기를 떠나서 이런게 싫어서 왠만하면 되도록 멀리 가는 편인데
이제는 멀리가도 어쩔수 없내요 낚시 하는 내내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완전 썩은 냄세에 엄청난 모기떼에 습격을 당해 피가 모잘랄 지경 있었습니다ㅠㅠ 대물을 잡지 못한 아쉬움 보다는(고기는 아쉬움이 남아야 담 출조가 즐거운 법이라)그렇게 경치좋은 갯바위가 쓰레기와 썩은 냄새로 진동하는게 더 아쉬운 출조 였습니다
9시 출항이라 8시30분 까지 도착 배에 짐을 실고 밑밥을 개고 출발 10시 섬에 도착 함과 동시에
평일인데도 야영 출조 객들이 엄청나게 많이 하선을 해게시내요
그래도 바다는 즐겁다~그환상은 갯바위 하선하자 마자 꺠짐니다
엄청나게 말라 비틀어진 밑밥과 쓰레기 일단 쓰레기는 주워서 가져온 쓰레기 봉지에 담고 밑밥은 얼마나
말랐는지 아무리 물을 뿌려도 씻겨 지지가 않아 치울 엄두가 않나내요 일단은 철수 전 다시 물청소를 한번 더 하기로 하고 낚시 시작 참돔 상사리가 한마리 울어 줍니다 이제 시작이다 생각하고 2번쨰 캐스팅 채비가 계속 발앞으로 밀려들어 계속적인 밑걸림 물이 들물로 바뀌고 나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흘러주는 조류에 태워본다 찌는 B찌에 2B봉돌을 물려 조금 빠르게 내려 보내 상층 잡어층을 그나마 피해 내립니다 뺸지 30정도 되는 씨알 12마리 잡고 철수 40분을 남겨두고 철수 준비를 합니다 장비를 다챙기고 다시 밑밥에 흔적을 지우기 위해 다시 물을 뿌리기 시작
아무리 뿌려도 말라버린 밑밥은 어쩔수 없내요 고기를 떠나서 이런게 싫어서 왠만하면 되도록 멀리 가는 편인데
이제는 멀리가도 어쩔수 없내요 낚시 하는 내내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완전 썩은 냄세에 엄청난 모기떼에 습격을 당해 피가 모잘랄 지경 있었습니다ㅠㅠ 대물을 잡지 못한 아쉬움 보다는(고기는 아쉬움이 남아야 담 출조가 즐거운 법이라)그렇게 경치좋은 갯바위가 쓰레기와 썩은 냄새로 진동하는게 더 아쉬운 출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