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태풍전 동화도 직장조사 2박3일 재도전
위 : 여수 향일암서 보는 두미도,욕지도,국도(갈도로 정정), 남해 세존도, 여수 작도도 희미하게
아래 : 불에 타 구멍난 정화조 파이프
① 출 조 일 : 2017. 10. 20 ~23 (2박3일)
② 출 조 지 :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8~10물
⑤ 바다 상황 : 금토 양호, 일 강풍
⑥ 조황 요약 : 금 25급 3, 토 25급8, 일 포기
지난 추석연휴 그런대로 풍성한 조황소식에 1달 만원 자동이체 12만 * 5명 = 60만냥 가지고 1년에 한 번 정기출조 5명 고향 동화도를 가기로 합니다.
휴일 억새축제 근무로 평일 대체휴무 3일간 3명, 2일간 2명 5명분의 미끼로 크릴48개(3박스), 집어제 16, 압맥16, 생크릴 8(한 물때에 반곽) 255천원 공드낚시점에서 싸게 소핑, (낱개로는 크릴 3500원, 집어제 4,000원 파는데 한 박스 5만원, 집어제 3,000원에 싸게 삽니다)
당초 태풍 "란" 북상으로 2일간만 낚시할 계획으로 세우고 지켜보니 느린 북상, 간접영향으로 3일간 강행하기로 합니다. 문조사, 김조사 일단 3명 2차로 이동 어머님 일년 식량 6가마(20KG) 제차로 싣고 2명 김조사 차로
영전 쌀 싣고 11:00 남성항구 가니 아무도 없다, 잠시후 동화도서 오는 섬사랑호, 어머님은 참깨, 들깨 기름 짠다고 나오시고 우리는 직접 밥 해먹어야
차를 여객선에 싣고 짐 푸고 어머님 5분거리 영전 이모님집 모셔다 드리고 남성항 파킹후 다시 승선 11;30 동화도로 출발
선창에 짐푸고 쌀 하나씩 어깨에 매고 집으로, 얼른 라면 끓여야 하는데 가스레인지가 안돼? 가져간 버너로 식사종료후 구방파제 김조사, 신방파제는 문조사와 같이
솜팽이도 작은 거, 농애 한마리, 고등어도 없고 꽁치도 없는데 감성돔이 없습니다. 벌써 빠졌나????
소안도를 갔다 오는 빵강 달량진호가 남성리항으로 귀항합니다.
둘이 결국 꽝, 그런데 구방파제 혼자 한 감조사 3마리나 낚아 안주거리는 확보했습니다, 휴~~~~
다음날 이상한 조황에 동네 형 배로 문조사와 철탑밑으로 가고 문조사 2마리, 나 포로시 한마리
용치도 별로, 쏨뱅이도 별로, 벌써 빠진 느낌
점심후 신방파제 합류한 정실형과 3명 하고 두 김조사는 구방파제에서 , 김조사 1
정실형 2마리, 문조사 1, 난 포로시 한 마리 합니다. 난 포 뜨고 문조사 회 뜹니다.
다음날 일요일 강풍이 셉니다. 김조사 혼자 하는데 같이 30분 하다가 접습니다.
크릴,집어제 봉지 태우다가 전복 양식 1개가 갯바위소각장에 있는 있는 쓰레기인줄 알고 방치하다가 번졌는데 옆 정화조 75mm 파이프가 타 펑크나 났습니다. 주말 조인트 2개 , 시멘트, 모래 사가지고 가 보수핼 계획입니다.
밑밥 1박스 형 냉장고에 남기고 집어제와 압맥 5개 회수. 이상으로 끝물 감시 동화도 직장조사 5명 2박3일 조행기를 마칩니다.
아래 : 불에 타 구멍난 정화조 파이프
① 출 조 일 : 2017. 10. 20 ~23 (2박3일)
② 출 조 지 :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8~10물
⑤ 바다 상황 : 금토 양호, 일 강풍
⑥ 조황 요약 : 금 25급 3, 토 25급8, 일 포기
지난 추석연휴 그런대로 풍성한 조황소식에 1달 만원 자동이체 12만 * 5명 = 60만냥 가지고 1년에 한 번 정기출조 5명 고향 동화도를 가기로 합니다.
휴일 억새축제 근무로 평일 대체휴무 3일간 3명, 2일간 2명 5명분의 미끼로 크릴48개(3박스), 집어제 16, 압맥16, 생크릴 8(한 물때에 반곽) 255천원 공드낚시점에서 싸게 소핑, (낱개로는 크릴 3500원, 집어제 4,000원 파는데 한 박스 5만원, 집어제 3,000원에 싸게 삽니다)
당초 태풍 "란" 북상으로 2일간만 낚시할 계획으로 세우고 지켜보니 느린 북상, 간접영향으로 3일간 강행하기로 합니다. 문조사, 김조사 일단 3명 2차로 이동 어머님 일년 식량 6가마(20KG) 제차로 싣고 2명 김조사 차로
영전 쌀 싣고 11:00 남성항구 가니 아무도 없다, 잠시후 동화도서 오는 섬사랑호, 어머님은 참깨, 들깨 기름 짠다고 나오시고 우리는 직접 밥 해먹어야
차를 여객선에 싣고 짐 푸고 어머님 5분거리 영전 이모님집 모셔다 드리고 남성항 파킹후 다시 승선 11;30 동화도로 출발
선창에 짐푸고 쌀 하나씩 어깨에 매고 집으로, 얼른 라면 끓여야 하는데 가스레인지가 안돼? 가져간 버너로 식사종료후 구방파제 김조사, 신방파제는 문조사와 같이
솜팽이도 작은 거, 농애 한마리, 고등어도 없고 꽁치도 없는데 감성돔이 없습니다. 벌써 빠졌나????
소안도를 갔다 오는 빵강 달량진호가 남성리항으로 귀항합니다.
둘이 결국 꽝, 그런데 구방파제 혼자 한 감조사 3마리나 낚아 안주거리는 확보했습니다, 휴~~~~
다음날 이상한 조황에 동네 형 배로 문조사와 철탑밑으로 가고 문조사 2마리, 나 포로시 한마리
용치도 별로, 쏨뱅이도 별로, 벌써 빠진 느낌
점심후 신방파제 합류한 정실형과 3명 하고 두 김조사는 구방파제에서 , 김조사 1
정실형 2마리, 문조사 1, 난 포로시 한 마리 합니다. 난 포 뜨고 문조사 회 뜹니다.
다음날 일요일 강풍이 셉니다. 김조사 혼자 하는데 같이 30분 하다가 접습니다.
크릴,집어제 봉지 태우다가 전복 양식 1개가 갯바위소각장에 있는 있는 쓰레기인줄 알고 방치하다가 번졌는데 옆 정화조 75mm 파이프가 타 펑크나 났습니다. 주말 조인트 2개 , 시멘트, 모래 사가지고 가 보수핼 계획입니다.
밑밥 1박스 형 냉장고에 남기고 집어제와 압맥 5개 회수. 이상으로 끝물 감시 동화도 직장조사 5명 2박3일 조행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