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은 고만고만하고. 그래도 두자리수는했네요~
① 출 조 일 : 2017년 11월9일 목요일(음력9월21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발방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3물(수온18도정도)
⑤ 바다 상황 : 물색좋음. 상황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인낚회원님들 저녁식사 하시고 편한시간 보내고 계시는지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조금있음 낙엽도 떨어질것이고. 인낚회원님들 향한 저의 마음은 영원히 안떨어질것입니다.ㅎㅎ
늘한결같이 자만하지않고 정직한 조황 도움이 될수있는한 최선을 다하는 낚시인이 되도록 항상 낮은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는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제가 무엇을 얻고자 시작한것도 아니고 그저 바다가 좋고 낚시가 좋아서 서로 공유하고 사람만나는걸 좋아하다보니. 부족한부분도 많습니다.
너무 색안경식으로 보시지 마시고 한번쯤은 저에게 화이팅학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제는 바다날씨가 아주 좋았답니다.
개인적인 일때문에 가질 못하고 오늘 혼자 또 외로이 다녀왔습니다.
혼자 외롭지만 그래도 발방가면 낯익은 분들과 만나서 같이 낚시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예전에 집사람있을때는 커피를 대접하였지만. 이제는 조사님들께서 삼각김밥 커피도 주시고.그래도 지나온 발방세월 잘못할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침 5시반쯤 집을나서 사*낚시 아울렛에서 밑밥을 개고. .삼천포 신향으로 향하였습니다.
도착하기 10분전 다와간다요. .
미리 전화하시는것도 조과에 도움됩니다.
항에 도착하니 조사님 두분과 먼저 오신 의령분과 통화후 발방으로 향하였습니다.
저기 멀리도 수심11m나오고 발앞 여들이 산재하고 한겨울에도 대물포인트로 유명한곳이죠.
석축에 도착하니 의령분 열낚하고계십니다.
단번에 저를 알아보시고 낚시연륜이 많이 풍기신듯 인사나누고 포인트 설명후 각자 낚시시작합니다.
그리고 강릉분이 주신 낚시대. 앞전쓰던 파도기는 인자 보조대로 ㅋ
헉~
~무거운거 들다가 은*슈퍼플렉스 리미티드기 우와. . 가볍네요. ㅠ
참~이낚시대 주신분도 연륜이 대단하신분인듯 합니다.
오늘 감시들 너거들 각오해라. .ㅋㅋ
오전에 맞바람이 불다가 잠시 잠잠하고 조류설때 입질들어옵니다.
들물시간 중들물때 벌서6수 오늘 고기좀 나오낑가. .혼자 궁시렁 ㅎ
옆조사님과 의령조사님도 한마리 한마리씩 올립니다.
석축은 조류가 왓다갓다합니다.
좌.우 앞이 대부분이고 오늘은 물이안가는때라 오히려 방파제낚시는 죽는물때나. 살아나기전물때가 시간상이나. 상황이 그나마 조과가 조금나은편입니다.
꼭 단정지울순 없지만 제가 다녀본 결과 그렇다는것입니다.
일단 도착하시면 제일먼저 채비하기전 밑밥 10숫가락 정도 주면서 조류파악합니다.
채비는 2호 장타용자립막대찌 정도도 좋습니다.
저도 그그림자님께서 손수보내준 미스코리아찌를 써봣는데. 비거리라던지. .예민성 자작찌 한마디로 환상적입니다.
만드는 과정이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하고 상품화는 안한답니다.
자. .봅시다. 먼저 석축정면에 서면 좌측 등대쪽 보시면 작은 테트라가 보일겁니다.
그 기준이 석축 끝나는 지점이라 생각하심됩니다.
그럼 일단 채비를 10m 주고 좌측조류던 우측조류던 몇번 쭈욱 흘려보고 걸리는지점을 빨리찾는겁니다.
그걸 입질지점이라 생각하시고 안걸린다싶음 매듭을 올렷다.내렷다 하시고요.
걸리는 지점이 제 정면에 있음 더욱더 좋고 좌측우측이던 조류에 따라입질받습니다.
물밑지형을 머리속으로 그림을 그려봅니다.
조류가 좌측으로 가고 수중여가 정면에 있다치자.그럼 우측 11시방향으로 중장타를 칩니다.
조류의새기에 따라 틀리겠지만. 수중여 도달하기전이나 넘어서 입질받기가 쉽습니다.
조류에따라. .일단 채비를 빨리 갈아앉히는게 중요합니다.
수중여 근처서 감시들이 떠내려오는 미끼를 먹는습성이있기 때문입니다.
될수있음 지금시기는 장타를 치십시요.
물론 조류변화에 따라 발앞에서 입질이 올수는있지만. 수중여 오기전 채비를 가라앉히는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채비투척지점 먼저이해하시면 다음은 밑밥치는 요령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맞바람이 없을경우와 그날그날 물때.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도 있을수 있습니다.
발방 그렇게 어려운 낚시아닙니다.
제일 쉬운건 제옆에서 하시면 확률은 70%이상은 됩니다. ㅎㅎ 우짜고한소리입니다.
이말은 믿지마십시요.
오늘 전체적으로 제가 선 자리는 전부 한마리 이상 손맛을 다본거같습니다.
의령분혼자 오셨지만 중치급 두수하시고 4시쯤 철수하십니다.
통화하시니 잘도착하셨다니 수고하셨습니다.
아직은 25ㅡ35급이 주종을 이루고 간혹 37ㅡ8싸이즈 포인트에 따라 4짜도 비췹니다.
윤달이 껴서 그런지 계속 섞여 나오는 실정입니답
씨알은 별루지만 마리수는 나오네요.
수온이 더 떨어지는 시기에는 중치급들이 설칠것으로 보입니다.
3시넘고 4시가 가까워오고 중낟물 되니 석축 특유는 낟물물빨 또 내려옵니다.
낚시 잠시 멈추고 휴식 철수할까 아님 5ㅡ6시사이 피크인데 잠시하고 갈까 생각중 1시간 밑밥남아서 한마리 더하고 철수했습니다.
이제는 살림망보다 바칸에 기포기틀고 낚시하세요.
고기 망에 잡을때마다 올렸다 던져다하면 고기비늘 다벗겨집니다.
집도착해서 언제 손질 다해서 지인분들께 드리는지. .암튼 끝나고 씻고 조황올립니다.
조사님들 발방 가시면 쓰레기 제발좀 그기 나두지말고 밑밥통이나 바칸같은데 묶어두시고 나중에 선착장 가셔서 버리세요.
우리 인낚조사님들 멋찌신분들 아입니까?? 멋찌시죠?ㅎ
초보분이나. 발방 가실 초행이신 조사님은 문자나 쪽지 주시면 제가 도움줄수 있는건 드리겠습니다.
저도 형편이 어려워 금전적으론 못도와 드리고 손맛은 최대한 볼수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발방가시면 제가 한말 기억하시고 서로 배려낚시 스트레스받지않는 낚시 얼마든지 할수있습니다.
그것은 조사님 본인이 가지고 계시니 즐낚하시길 바라며 철수길 안전운전 부탁드리며 다음 조황때 보나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부터 5번자리 공사 다시작한듯 합니다.
용접정도이고 소음은 아직안들립니다.참고하세요
해*호 선장~왈 내일 오후 바람터진다니.아침 출조권합니다.
아!!술뱅님도 잘도착하셨지요?? 수고했습니다.4수하셨나요.
다시한번 발방문제 안일어나도록 서로 배려하시면서 살도록 합시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