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도
① 출 조 일 : 2017.11.08
② 출 조 지 : 두미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독고다이
④ 물 때 : 관심없음
⑤ 바다 상황 : 너울 바람 심함.
⑥ 조황 요약 : 먹을만큼
한동안 쭈꾸미 갑오징어 생활낚시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돔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너울과 바람이 좀 쌔네요. 느낌이 쌔~합니다. 이왕 온거 고기 잡든 못잡든 힐링이나 하고 가자는 마음으로 채비를 꾸려봅니다.
낚시대는 시마노 sz1호 줌대이고 릴은 시마노 15테크늄 오른손 전용에 파블 2000번 스풀을 꽃았구요. 원줄 2호 목줄, 1.7호, 수제찌 b찌에 목줄에 b봉돌 하나 물려서 전유동으로 감시를 쪼아봅니다. 저는 반유동 낚시는 자신이 없어서 아예 하질 않습니다. 오히려 전유동 낚시가 더 쉽고 편해서 10년 이상을 전유동 낚시만 했습니다. 제가 가진 찌 중에 제일 고부력이 5b거든요.
잡어가 득실득실 합니다. 고기가 물 시간이 아니라서 3시간 정도 갯바위에 누워서 잤다가 오후 3시쯤 일어나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했구요. 오후 4시 반쯤 미끼가 살아서 오길래 감시가 들어왔다는걸 눈치 챘구요. 살아 온 미끼를 그대로 다시 던졌는데 미끼가 바닥에 도착 할 때쯤 순간 찌가 사라져버리네요. Lb 한번도 안주고 낚시대 줌도 안뽑고 그냥 그대로 꺼집어냈는데 47cm네요. 입질 받고 뜰채에 담는데 10초정도 걸린듯 합니다. 연타로 또 걸었는데 바늘이 뿌러졌습니다. 가마카츠 금색 60갠가 80개 들어있는 바늘입니다. 대물인데 아깝네요. 그 이후로 계속 입질이 옵니다. 그러나 씨알이 ㅡ ㅡ
35에서 47까지 네마리 잡았네요.
금x호 사장님께서 사진 한번 찍자고 하셔서 찍었네요. 사진빨이 영~~
② 출 조 지 : 두미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독고다이
④ 물 때 : 관심없음
⑤ 바다 상황 : 너울 바람 심함.
⑥ 조황 요약 : 먹을만큼
한동안 쭈꾸미 갑오징어 생활낚시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돔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너울과 바람이 좀 쌔네요. 느낌이 쌔~합니다. 이왕 온거 고기 잡든 못잡든 힐링이나 하고 가자는 마음으로 채비를 꾸려봅니다.
낚시대는 시마노 sz1호 줌대이고 릴은 시마노 15테크늄 오른손 전용에 파블 2000번 스풀을 꽃았구요. 원줄 2호 목줄, 1.7호, 수제찌 b찌에 목줄에 b봉돌 하나 물려서 전유동으로 감시를 쪼아봅니다. 저는 반유동 낚시는 자신이 없어서 아예 하질 않습니다. 오히려 전유동 낚시가 더 쉽고 편해서 10년 이상을 전유동 낚시만 했습니다. 제가 가진 찌 중에 제일 고부력이 5b거든요.
잡어가 득실득실 합니다. 고기가 물 시간이 아니라서 3시간 정도 갯바위에 누워서 잤다가 오후 3시쯤 일어나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했구요. 오후 4시 반쯤 미끼가 살아서 오길래 감시가 들어왔다는걸 눈치 챘구요. 살아 온 미끼를 그대로 다시 던졌는데 미끼가 바닥에 도착 할 때쯤 순간 찌가 사라져버리네요. Lb 한번도 안주고 낚시대 줌도 안뽑고 그냥 그대로 꺼집어냈는데 47cm네요. 입질 받고 뜰채에 담는데 10초정도 걸린듯 합니다. 연타로 또 걸었는데 바늘이 뿌러졌습니다. 가마카츠 금색 60갠가 80개 들어있는 바늘입니다. 대물인데 아깝네요. 그 이후로 계속 입질이 옵니다. 그러나 씨알이 ㅡ ㅡ
35에서 47까지 네마리 잡았네요.
금x호 사장님께서 사진 한번 찍자고 하셔서 찍었네요. 사진빨이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