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8일 신진도마도방파제 생활낚시 조황입니다.
① 출 조 일 : 1월7일~8일 1박2일
② 출 조 지 : 신진도마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주로 물빠지는 간조타임.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청물이 살짝 들어와있어요. 그래도 물속 다 보이거나 하지는 않음.
⑥ 조황 요약 : 잔잔한 손맛 가능. 잔챙이들 너무 많음.
1월7일~8일 토일 해서 1박2일로 낚시를 갔습니다.
신진도마도방파제 안쪽에서 낚시했습니다.
멤버는 어머니 / 사촌동생(남자) / 친여동생의 친구(여자) / 저 이렇게 4명. 좀 이상하지만 자주 낚시가는 조합임.
어머니/여자사람 -->대낚시 찌낚시 (감성돔 5호바늘, 수심 2~3미터)
사촌동생 --> 에깅낚시(갑오징어,쭈꾸미노려봄), 우럭루어(1g~2g, 베이비사딘 등 각종 루어미끼 다써봄)
나 --> 원투낚시(18호 봉돌에 감성돔 5호바늘, 우럭 14호바늘), 감성돔찌낚시(1호찌, 감성돔 5호바늘)
[감성돔]
방파제 외항쪽으로 감성돔 밑밥치면서 하시는분 있었는데,.. 살림망 없었음. 꽝 추정..
[고등어, 학꽁치]
카드채비 달아서 원투찌낚시 하시는 분 계셨는데, 밑밥 치면서 하셨는데 하루종일 하시고 꽝치고 가심.
고등어와 학꽁치 전혀보이지 않습니다.
[우럭]
대찌낚시에 손가락만한 우럭, 황해볼락, 엄청 뭅니다. 갯지렁이 넣고 1분 안되서 입질이 옵니다.
너무 작아요.
사딘껴서 루어낚시해도 꽤 물어요. 다만 씨알이 작습니다.
밤낚시에서는 씨알이 꽤 커집니다만 대부분 20센치 이하입니다.
20센치 넘어가는건 1마리 낚았는데 어머니가 대낚시로 낚으셨습니다. 새벽 2시쯤.
[망둥어]
대찌낚시에 손가락만한 망둥어새끼 엄청 뭅니다.
원투낚시, 오징어 미끼, 갯지렁이 미끼에 밤낚시에서 큰거 한마리 낚았습니다. 그외에는 씨악이 손바닥 크기 이하여서 방생했습니다.
낮에는 정말 씨알도 작고 입질도 없습니다.
[점농어]
철수하려는 찰나. 일요일 저녁 7시반 경. 정말 피딩타임이 왔습니다.
대낚시 찌낚에서 계속 입질 오는데 우럭씨알이 꽤 큽니다. 그러나 여전히 20센치 이하급.
그런데 한마리.. 대낚시로 들어올리기 힘들어서 끌어올려보니..
점농어가 한마리 뭅니다. 이놈은 30센치정도는 되네요. 미노우 한거 만큼의 크기는 아닌데
이 시즌에 대낚시로 점농어가 나오다니 놀랐네요. 제가 농어 낚으니까 옆에서 미노우 꺼내서
루어 치시는분들 계셨는데.. 꽝침
총평
이상하게 높은 기온으로 인해서 서해 태안권에 여전히 낚시가 된다는점.
낮낚시에는 꽝치고 밤낚시를 노려야 한다는 점.
우럭과 망둥어, 농어를 노리고 원투나 찌낚시를 하면 먹을만큼의 조과는 거둘수 있다는점.
생활낚시로 대낚시 한대면 심심하지 않을정도로는 입질이 있다는 점.
② 출 조 지 : 신진도마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주로 물빠지는 간조타임.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청물이 살짝 들어와있어요. 그래도 물속 다 보이거나 하지는 않음.
⑥ 조황 요약 : 잔잔한 손맛 가능. 잔챙이들 너무 많음.
1월7일~8일 토일 해서 1박2일로 낚시를 갔습니다.
신진도마도방파제 안쪽에서 낚시했습니다.
멤버는 어머니 / 사촌동생(남자) / 친여동생의 친구(여자) / 저 이렇게 4명. 좀 이상하지만 자주 낚시가는 조합임.
어머니/여자사람 -->대낚시 찌낚시 (감성돔 5호바늘, 수심 2~3미터)
사촌동생 --> 에깅낚시(갑오징어,쭈꾸미노려봄), 우럭루어(1g~2g, 베이비사딘 등 각종 루어미끼 다써봄)
나 --> 원투낚시(18호 봉돌에 감성돔 5호바늘, 우럭 14호바늘), 감성돔찌낚시(1호찌, 감성돔 5호바늘)
[감성돔]
방파제 외항쪽으로 감성돔 밑밥치면서 하시는분 있었는데,.. 살림망 없었음. 꽝 추정..
[고등어, 학꽁치]
카드채비 달아서 원투찌낚시 하시는 분 계셨는데, 밑밥 치면서 하셨는데 하루종일 하시고 꽝치고 가심.
고등어와 학꽁치 전혀보이지 않습니다.
[우럭]
대찌낚시에 손가락만한 우럭, 황해볼락, 엄청 뭅니다. 갯지렁이 넣고 1분 안되서 입질이 옵니다.
너무 작아요.
사딘껴서 루어낚시해도 꽤 물어요. 다만 씨알이 작습니다.
밤낚시에서는 씨알이 꽤 커집니다만 대부분 20센치 이하입니다.
20센치 넘어가는건 1마리 낚았는데 어머니가 대낚시로 낚으셨습니다. 새벽 2시쯤.
[망둥어]
대찌낚시에 손가락만한 망둥어새끼 엄청 뭅니다.
원투낚시, 오징어 미끼, 갯지렁이 미끼에 밤낚시에서 큰거 한마리 낚았습니다. 그외에는 씨악이 손바닥 크기 이하여서 방생했습니다.
낮에는 정말 씨알도 작고 입질도 없습니다.
[점농어]
철수하려는 찰나. 일요일 저녁 7시반 경. 정말 피딩타임이 왔습니다.
대낚시 찌낚에서 계속 입질 오는데 우럭씨알이 꽤 큽니다. 그러나 여전히 20센치 이하급.
그런데 한마리.. 대낚시로 들어올리기 힘들어서 끌어올려보니..
점농어가 한마리 뭅니다. 이놈은 30센치정도는 되네요. 미노우 한거 만큼의 크기는 아닌데
이 시즌에 대낚시로 점농어가 나오다니 놀랐네요. 제가 농어 낚으니까 옆에서 미노우 꺼내서
루어 치시는분들 계셨는데.. 꽝침
총평
이상하게 높은 기온으로 인해서 서해 태안권에 여전히 낚시가 된다는점.
낮낚시에는 꽝치고 밤낚시를 노려야 한다는 점.
우럭과 망둥어, 농어를 노리고 원투나 찌낚시를 하면 먹을만큼의 조과는 거둘수 있다는점.
생활낚시로 대낚시 한대면 심심하지 않을정도로는 입질이 있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