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꾼의 외도 2
① 출 조 일 : 이주 월요일 1월16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북서풍이 매서움
⑥ 조황 요약 :
56cm를 잡은 흥분이 가시기전에 이날도 여섯마리를 목표로 선외기를 타고 나가봅니다
한시간쯤 낚시를 하다가 입질을 받았는데 중간쯤 오다가 빠져버립니다
제법 큰 씨알인듯 했는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바로 입질이 옵니다
요놈도 따라오다 훌러덩 빠져버립니다
이연타로 빠져버리니 전투력이 급 하강 합니다
한시간쯤 입질이 없습니다
한시간 반쯤 옆에서 형님이 한마리 잡아냅니다
잠시후 또 한미리 힛트해서 끌어 올리는사이 저한테도 한마리 물어줍니다
더불 힛트로 끄집어 내고 간간히 한마리씩 물어주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세시쯤 낚시대를 접고 청소를 합니다
마릿수로 잡았기에 미련없이 철수하기로 합니다
대물은 없지만 45~32정도 싸이즈가 되네요
몇마리는 회와 매운탕으로 온가족이 회식하고 몆마리는 평소 신세진 지인에게 나눔 했네요
설 제사고기도 장만했구요
이제 설이 지나야 낚시갈 시간이 나겠네요
모든분들 올해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빕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북서풍이 매서움
⑥ 조황 요약 :
56cm를 잡은 흥분이 가시기전에 이날도 여섯마리를 목표로 선외기를 타고 나가봅니다
한시간쯤 낚시를 하다가 입질을 받았는데 중간쯤 오다가 빠져버립니다
제법 큰 씨알인듯 했는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바로 입질이 옵니다
요놈도 따라오다 훌러덩 빠져버립니다
이연타로 빠져버리니 전투력이 급 하강 합니다
한시간쯤 입질이 없습니다
한시간 반쯤 옆에서 형님이 한마리 잡아냅니다
잠시후 또 한미리 힛트해서 끌어 올리는사이 저한테도 한마리 물어줍니다
더불 힛트로 끄집어 내고 간간히 한마리씩 물어주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세시쯤 낚시대를 접고 청소를 합니다
마릿수로 잡았기에 미련없이 철수하기로 합니다
대물은 없지만 45~32정도 싸이즈가 되네요
몇마리는 회와 매운탕으로 온가족이 회식하고 몆마리는 평소 신세진 지인에게 나눔 했네요
설 제사고기도 장만했구요
이제 설이 지나야 낚시갈 시간이 나겠네요
모든분들 올해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