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미조바다낚시터에서의 감성돔
① 출 조 일 : 2017년 1월 8일
② 출 조 지 : 미조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간조 오전 11시 10분경)
⑤ 바다 상황 : 날씨는 포근하였으며, 바람은 약간.
⑥ 조황 요약 :
진주에서 8시 20분경 출발하여 기름넣고, 사천에서 밑밥 챙겨서 10시경 도착함.
좌우로 10여명의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었으며 대부분 막대찌를 사용함.
바다 상황을 파악하니 조류의 흐름이 느리고 바람이 강하지 않아 B구멍찌를 선택하고,
원줄 2.5호, 1.75호 목줄 약 4M길이에 3호 바늘 1M 위에 B봉돌 하나 물려 빈자리(거의 중간)에서 전유동 낚시 시작함.
낚시를 시작한 지 약 1시간 정도 지나 간조시간인 11시 20분경 우에서 좌로 천천히 흐르던 구멍찌가 순식간에
사라져 챔질..
전유동의 채비 수심으로 약 12M에서 입질이 왔으며, 노련하게 여유를 가지고 아주 천천히 릴링함....
간만에 스풀이 풀려 나가고, 피아노 줄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서 옆의 조사님들께서도 놀라심!
뜰채를 펼치지 못하여 주변 조사님 도움(그 분 말씀으로는 뜰채질 경력만 30년)으로 안전하게 끌어 올림...48cm, 2.2kg!
오후 2시 30분까지 계속 낚시를 하였지만 더 이상의 감성돔은 보이질 않았습니다.
다만, 뜰채 도움 주신 분들의 숭어 1마리와 바로 옆의 손주와 밀양에서 오신 노부부님께서 씨알 좋은 볼락을 마릿 수로 잡으심.
오후3시 철수함.
다시 한 번 뜰채 도움주신 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② 출 조 지 : 미조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간조 오전 11시 10분경)
⑤ 바다 상황 : 날씨는 포근하였으며, 바람은 약간.
⑥ 조황 요약 :
진주에서 8시 20분경 출발하여 기름넣고, 사천에서 밑밥 챙겨서 10시경 도착함.
좌우로 10여명의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었으며 대부분 막대찌를 사용함.
바다 상황을 파악하니 조류의 흐름이 느리고 바람이 강하지 않아 B구멍찌를 선택하고,
원줄 2.5호, 1.75호 목줄 약 4M길이에 3호 바늘 1M 위에 B봉돌 하나 물려 빈자리(거의 중간)에서 전유동 낚시 시작함.
낚시를 시작한 지 약 1시간 정도 지나 간조시간인 11시 20분경 우에서 좌로 천천히 흐르던 구멍찌가 순식간에
사라져 챔질..
전유동의 채비 수심으로 약 12M에서 입질이 왔으며, 노련하게 여유를 가지고 아주 천천히 릴링함....
간만에 스풀이 풀려 나가고, 피아노 줄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서 옆의 조사님들께서도 놀라심!
뜰채를 펼치지 못하여 주변 조사님 도움(그 분 말씀으로는 뜰채질 경력만 30년)으로 안전하게 끌어 올림...48cm, 2.2kg!
오후 2시 30분까지 계속 낚시를 하였지만 더 이상의 감성돔은 보이질 않았습니다.
다만, 뜰채 도움 주신 분들의 숭어 1마리와 바로 옆의 손주와 밀양에서 오신 노부부님께서 씨알 좋은 볼락을 마릿 수로 잡으심.
오후3시 철수함.
다시 한 번 뜰채 도움주신 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