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도 전설의 감성돔...
① 출 조 일 : 2017. 1. 2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달이 허벌라게 뾰쪽할때
⑤ 바다 상황 : 오후 5부터 바람터짐
⑥ 조황 요약 : 조황란에 글 처음 올려보네요 ㅎ 낚시에 미쳐 날뛰다 작년에 낚시 접고 장비 팔것 팔고 지인한테 다 줘버리고 아주 저렴한 무겁고 둔탁한 작대기가 창고에 보여 무작정 여수로 달려봅니다 ㅋㅋㅋ 가는동안 설레임!!!!!!다들 그 기분 아시죠??ㅎㅎㅎㅎㅎ가는길에 밑밥, 밤에 먹을것 사서 늦은 오후 거의 막배로 차 도선하여 금오도로 입도 합니다ㅎㅎ어느 한적한 마을 방파제로 가봅니다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밑밥 흔적만 있을 뿐! 바람 쐬러왔으니 짐을 풉니다 ㅎ 낚시 가방도 없어 저렴하고 둔탁한 국산대와 뜰채 기능이나 하려나 의심되는 뜰채를 손에 들고(로드케이스도 없음)ㅎㅎ장비를 왔다 갔다 옮겨 봅니다 밑밥은 봉지에 말아와서 그것도 옮김니다!!!다행히 창고에 주걱이 있어 멋지게 임의 포인트에 수십주걱 투척해놓고 채비를 합니다.. 채비 후 첫 캐스팅!!!!아~~~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눈맛 인지..고기 안나와도 기분은 짱입니다 ㅎ 왜 낚실 접었을까 생각해 봅니다!!(낚시 전 잠을 못자 거의 40시간 무 취침, 몸 상함 이게 제일 크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생활낚시만으로도 기분이 날아갈듯 좋은데도 말입니다!!그땐 욕심이 너무 크지 않았나 생각해 보내요 ㅎ아무튼 기분이 날아갈듯 케미 분출하며 즐낚해 봅니다!!! 잡어가 올라와도 기분이 짱입니다..왜 전설의 돔만 죽자고 쫒아 다녔을까...ㅎㅎ물이오른쪽으로 예쁘게 가네요!!해지고 약 20분 후 찌에 반응이!!!잡어가 아닌 전설의 돔 반응 이네요!!심장이 뜁니다!!! 찌가 사라질때까지 기다려봅니다. 여유있게 아주 천천히!!! 찌가 스물 스물 들어가고 빛이 사라질즈음 챔질!! 덜컹!!!!!그 손맛 아시죠???힘을 꾀나 씁니다 무겁고 둔탁한 낚시대가 휘어지고 손맛이랄것도 없이 개끄집듯 끄집어 냅니다 ㅎㅎㅎㅎ4짜는 넘어 보이는 당찬 손맛....
수면으로 전설의 돔이 올라오고 뜰채 기능이나 할까 싶은 뜰채로 전설의 돔을 떠 봅니다!!!어라 뜰채질 되네!!!캬~~~기분 좋습니다!!46cm전설의 돔이네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손맛 눈맛 입맛인지!!!
다시 마약에 손 발을 댄것 같습니다!!ㅠㅠㅠ집엔 뭐라고 하지???큰 소리 치며 낚신 다신 안한다고 뻥뻥 쳤는데 ㅠㅠ일단 집에 입맛을 선사 후 살금 살금 준비 해야겠죠!! 다시 장비를 구입하려니 예산이 만만치 않네요!! 제 기능을 할까 싶은 장비로도 전설의 돔을 잡았지만 장비병이 있는 저는 다시 구렁텅이로 빠져듭니다 ㅠ
핸드폰으로 쓰려니 이거 장난아니네요 손가락 쥐 나겠습니다!!!
두서없이 썼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숙성시킨 마쓰가와 감성돔!!일명 장비구입용 꼬드김 ㅎㅎ
슬슬 장비 하나하나 준비 해 봅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달이 허벌라게 뾰쪽할때
⑤ 바다 상황 : 오후 5부터 바람터짐
⑥ 조황 요약 : 조황란에 글 처음 올려보네요 ㅎ 낚시에 미쳐 날뛰다 작년에 낚시 접고 장비 팔것 팔고 지인한테 다 줘버리고 아주 저렴한 무겁고 둔탁한 작대기가 창고에 보여 무작정 여수로 달려봅니다 ㅋㅋㅋ 가는동안 설레임!!!!!!다들 그 기분 아시죠??ㅎㅎㅎㅎㅎ가는길에 밑밥, 밤에 먹을것 사서 늦은 오후 거의 막배로 차 도선하여 금오도로 입도 합니다ㅎㅎ어느 한적한 마을 방파제로 가봅니다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밑밥 흔적만 있을 뿐! 바람 쐬러왔으니 짐을 풉니다 ㅎ 낚시 가방도 없어 저렴하고 둔탁한 국산대와 뜰채 기능이나 하려나 의심되는 뜰채를 손에 들고(로드케이스도 없음)ㅎㅎ장비를 왔다 갔다 옮겨 봅니다 밑밥은 봉지에 말아와서 그것도 옮김니다!!!다행히 창고에 주걱이 있어 멋지게 임의 포인트에 수십주걱 투척해놓고 채비를 합니다.. 채비 후 첫 캐스팅!!!!아~~~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눈맛 인지..고기 안나와도 기분은 짱입니다 ㅎ 왜 낚실 접었을까 생각해 봅니다!!(낚시 전 잠을 못자 거의 40시간 무 취침, 몸 상함 이게 제일 크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생활낚시만으로도 기분이 날아갈듯 좋은데도 말입니다!!그땐 욕심이 너무 크지 않았나 생각해 보내요 ㅎ아무튼 기분이 날아갈듯 케미 분출하며 즐낚해 봅니다!!! 잡어가 올라와도 기분이 짱입니다..왜 전설의 돔만 죽자고 쫒아 다녔을까...ㅎㅎ물이오른쪽으로 예쁘게 가네요!!해지고 약 20분 후 찌에 반응이!!!잡어가 아닌 전설의 돔 반응 이네요!!심장이 뜁니다!!! 찌가 사라질때까지 기다려봅니다. 여유있게 아주 천천히!!! 찌가 스물 스물 들어가고 빛이 사라질즈음 챔질!! 덜컹!!!!!그 손맛 아시죠???힘을 꾀나 씁니다 무겁고 둔탁한 낚시대가 휘어지고 손맛이랄것도 없이 개끄집듯 끄집어 냅니다 ㅎㅎㅎㅎ4짜는 넘어 보이는 당찬 손맛....
수면으로 전설의 돔이 올라오고 뜰채 기능이나 할까 싶은 뜰채로 전설의 돔을 떠 봅니다!!!어라 뜰채질 되네!!!캬~~~기분 좋습니다!!46cm전설의 돔이네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손맛 눈맛 입맛인지!!!
다시 마약에 손 발을 댄것 같습니다!!ㅠㅠㅠ집엔 뭐라고 하지???큰 소리 치며 낚신 다신 안한다고 뻥뻥 쳤는데 ㅠㅠ일단 집에 입맛을 선사 후 살금 살금 준비 해야겠죠!! 다시 장비를 구입하려니 예산이 만만치 않네요!! 제 기능을 할까 싶은 장비로도 전설의 돔을 잡았지만 장비병이 있는 저는 다시 구렁텅이로 빠져듭니다 ㅠ
핸드폰으로 쓰려니 이거 장난아니네요 손가락 쥐 나겠습니다!!!
두서없이 썼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숙성시킨 마쓰가와 감성돔!!일명 장비구입용 꼬드김 ㅎㅎ
슬슬 장비 하나하나 준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