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풍화리 선외기
① 출 조 일 : 02/04
② 출 조 지 : 통영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조금 지난 조행기 죄송합니다. 풍화리 선외기를 처음타러 가서 긴장도 많이하고 과연 선주가 알려 준 초인트에서 괴기가 나올까하는 의구심을 갖고 낚시를 시작 했습니다. 네이버 위성지도상 장촌에서 상짝 왼쪽으로 치우친 도로에서 가장가까운 양식장에 줄 매달고 시작했습니다 수심측정 결과 전후 좌우 전부 11미터 특별히 여있는 곳은 없고 평지지형이라 이거 고기가 나올까 싶었습니다. 조금 물때라 물도 굉장히 천천히 흐르는 상태에서 발앞에 밑밥을 계속 뿌리며 찌도 발앞에 떨군후 계속 흘리고 있는데 주변에선 간간히 망상어만 나오눈 상황이었습니다. 오전 7시에 달어갔는데 약 두시간동안 잡어의 입질 조차 없는 상황에서 방심한 탓인지 찌를 잠깐 놓친 상황에서 찌가 들어갔다 나오는 것만 보고 채비를 다시 회수하여 같은 자리까지 흘리자 여지없이 입질이 있어 히트하고 나니 42감시였습니다. 이제 고기가 들어왔나 싶어 또 열심히 쪼아보는데 또 두시간동안 감감무소식....원래 오전낚시만 계획한터라 슬슬 정리하려던 찰나에 미세한 입질이 포착되어 살짝 쪼아주니 영등철 감시답지않은 경쾌한 입질이 와서 올려보니 48감시!!큰 기대안하고 간 풍화리에서 대물을 낚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예전에 비해 풍화리의 고깃빨도 많이 죽은듯합니다. 그날 제가 출조한 선외기에선 오전 낚시한 저만 2마리 낚었더군요. 같이 출조하신 형님이 풍화리가면 마릿수한다고 꼬셔서 간거 였는데 저만 잡고 돌아와 미안한감도 있습니다만 고기는 나눠먹었으니 뭐 ㅎ
이상 허접한 조행기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조금 지난 조행기 죄송합니다. 풍화리 선외기를 처음타러 가서 긴장도 많이하고 과연 선주가 알려 준 초인트에서 괴기가 나올까하는 의구심을 갖고 낚시를 시작 했습니다. 네이버 위성지도상 장촌에서 상짝 왼쪽으로 치우친 도로에서 가장가까운 양식장에 줄 매달고 시작했습니다 수심측정 결과 전후 좌우 전부 11미터 특별히 여있는 곳은 없고 평지지형이라 이거 고기가 나올까 싶었습니다. 조금 물때라 물도 굉장히 천천히 흐르는 상태에서 발앞에 밑밥을 계속 뿌리며 찌도 발앞에 떨군후 계속 흘리고 있는데 주변에선 간간히 망상어만 나오눈 상황이었습니다. 오전 7시에 달어갔는데 약 두시간동안 잡어의 입질 조차 없는 상황에서 방심한 탓인지 찌를 잠깐 놓친 상황에서 찌가 들어갔다 나오는 것만 보고 채비를 다시 회수하여 같은 자리까지 흘리자 여지없이 입질이 있어 히트하고 나니 42감시였습니다. 이제 고기가 들어왔나 싶어 또 열심히 쪼아보는데 또 두시간동안 감감무소식....원래 오전낚시만 계획한터라 슬슬 정리하려던 찰나에 미세한 입질이 포착되어 살짝 쪼아주니 영등철 감시답지않은 경쾌한 입질이 와서 올려보니 48감시!!큰 기대안하고 간 풍화리에서 대물을 낚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예전에 비해 풍화리의 고깃빨도 많이 죽은듯합니다. 그날 제가 출조한 선외기에선 오전 낚시한 저만 2마리 낚었더군요. 같이 출조하신 형님이 풍화리가면 마릿수한다고 꼬셔서 간거 였는데 저만 잡고 돌아와 미안한감도 있습니다만 고기는 나눠먹었으니 뭐 ㅎ
이상 허접한 조행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