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이런행운이
① 출 조 일 : 3월28일
② 출 조 지 : 여수금오열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4~5 파고0.5
⑥ 조황 요약 : 56기록고기라 처음으로 조행기를 적어봅니다 이젠 언제 깨어질지...ㅋ
요즘 제생각에 저수온때문인지 오락가락 한 날씨탓인지 조황이 전체적으로 좋지않은거 같다
해서 낚시가면 연일 꽝하기를 일수 6연꽝 이후 잠시 쉬고있을때쯤 마눌님이 뜬금없이 회가먹고 싶다 하는소리에 바로 콜하고 (이번에도 고기못잡아오면 그냥 바다에빠져 죽으란다ㅎ) 이런 부담감을 ㅡㅡ 확률이 그나마 좋은 원도권으로 갈까하다 당일치기는 너무힘든거같아 금오열도중 그나마 수온이 안정적일꺼 같은 연도로(완전 제 생각임) 출조했습니다
그때 채비는 1.2호 연질대 lbd3000번 릴에 1호찌에 순간수중1호 원줄2.5호 목줄1.75호 길이 4미터 바늘위60센치위에 g1좁쌀 봉돌 감성돔 바늘4호 셋팅함
② 출 조 지 : 여수금오열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4~5 파고0.5
⑥ 조황 요약 : 56기록고기라 처음으로 조행기를 적어봅니다 이젠 언제 깨어질지...ㅋ
요즘 제생각에 저수온때문인지 오락가락 한 날씨탓인지 조황이 전체적으로 좋지않은거 같다
해서 낚시가면 연일 꽝하기를 일수 6연꽝 이후 잠시 쉬고있을때쯤 마눌님이 뜬금없이 회가먹고 싶다 하는소리에 바로 콜하고 (이번에도 고기못잡아오면 그냥 바다에빠져 죽으란다ㅎ) 이런 부담감을 ㅡㅡ 확률이 그나마 좋은 원도권으로 갈까하다 당일치기는 너무힘든거같아 금오열도중 그나마 수온이 안정적일꺼 같은 연도로(완전 제 생각임) 출조했습니다
그때 채비는 1.2호 연질대 lbd3000번 릴에 1호찌에 순간수중1호 원줄2.5호 목줄1.75호 길이 4미터 바늘위60센치위에 g1좁쌀 봉돌 감성돔 바늘4호 셋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