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신만 4짜 4짜 4짜 4짜 38 38 35
① 출 조 일 : 2017년4월20일
② 출 조 지 : 북신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조행기 올려봅니다^^
며칠 전부터 북신만에 고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아는 형님과 통화하며 어디로 갈지 얘기하다가 북신만으로 포인트를
정하고 통영 흑룡 피싱 박 선장 삼촌에게 예약하고 출조했습니다ᄒᄒ
원래 5시 출조였는데 선장 삼촌이 저녁에 문자가 오셔서 포인트 좋은데 내리려면 3시에 나가야 된다며 2시 30분까지 올 수 있겠냐고 문자가 왔습니다 좋은 자리 내려주신 다는데 흔쾌히 수락하고 아는 형님과 11시30분에 만나서
밑밥 말고 여유 잇게 출발했습니다ᄒᄒ
아는 형님이 저녁을 못 먹었다고 해서 통영 도착해서 밥 먹고 커피 한잔하고
선착장에 도착하니 1시 40분 정도 되었네요
삼촌이 주무시고 계실까 봐 기다렸다가 2시 30분에 전화드리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ᄒᄒ
근데 갑자기 배에서 불이 켜지네요..... 으잉? 머지 하고 있는데 삼촌께서 잠이 안 와서 나오셨다가
배에서 잠시 주무셨답니다 열정 굿~^^
배에 밑밥과 발칸 가방 다 싣고 다른 손님분들 오실 때까지 기다렸는데 다른 손님분들이 다른 국도 간여 출조할 때
나가시는 선착장으로 가셔서 오시기 전에 저희 둘이서 자리 잡아야 된다고 먼저 태워주시네요ㅎㅎ 원래 내리려고 한자리에 벌써 자리 잡고 있네요... ᄃᄃ(저희가 2시 30분에 나갔습니다...)
그래서 바로 받은 편 섬으로 이동 어제 고기가 나왔다고 내려 주시네요^^
내려서 짐 정리하고 슬슬 채비를 시작했습니다
낚싯대 G3 0.8대 릴 05테크늄 3000번 원줄 2.75호 목줄 2호 전 잘 찌 0.8호 채비를 마쳤습니다
미리 밑밥 열주걱 주고 낚시를 시작햇습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캐스팅~ 1물이라 물도 잘 안 가고 아무런 반응이;;쩝....;;
낚시 시작한 지 1시간 지났을까요? 찌가 스멀스멀 들어갑니다 챔질!!!! 안 걸리네요...... 에이....;;
조용하다가 한 번 더 똑같은 상황이 일어나서 안되겠다 밤에는 안되는군.... 생각하고 형님에게
라면 하나씩 묵고 좀 쉬다가 하죠? 하고 라면 끓여먹고 갯바위에 둘이 같이 누워 이방구 떨다가 날이 점점 밝아 오길래 주간지로 교체 (쯔리겐 M-16 0.8호) 몇 번 캐팅해 보니 물이 왼쪽으로 조금씩 밀어주네요^^ㅎㅎ
다들 아시다시피 날이 서서히 밝아 올 때가 피크이신거?ㅋㅋㅋㅋ
긴장하고 주걱질 열심히 했습니다 6시가 조금 넘었을까요? 첫 입질... 긴장하고 기다립니다 찌가 스멀스멀~
챔질!! 덜컹하네요 오~힘이 엄청나네요 꾸~욱 꾹~ 앞에 몰이 많아서 뽑아 올렸습니다
뜰채에 담으니에 게... 커 봐야 40 아님 38 정도 되겠다 했네요 근데 빵이.... 오우..... 엄청나네요 그래서 힘을 많이 썼구나 했네요 한 마리 잡아놓고 이제 슬슬 시작인가 보다 하고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또 한 40분 정도 지났을까요? 스멀스멀~ 챔질~!! 또 덜컹~ 꾹 꾹 힘 많이 쓰네요 앞에 몰이 많아서 뽑는다고 고생 좀 했습니다 42~43 정도 되는 놈이 한 마리 또 나오네요ㅎㅎ 잡아 놓고 20분 30분 간격으로 한 마리씩 계속 물어주네요 ㅋㅋㅋ 총 7마리
괴기를 많이 잡아서 여유가 생겨서 아 좀 쉬었다가 할까 하다가 그냥 조금 더해보고 하자 하고 조금 더해봅니다 물돌이 타임이 지나고 초들물이 시작된 지 40분 만에 먼가 심상치 않은 찌의 움직임..... 스멀스멀 하더니 한번 놓아 버리네요... 그리고 줄을 살짝 잡아주니 다시 쭉 가지고 아네요... 챔질 덜컹 오...... 장난 아니네요.... 7마리 잡았지만 요놈들과는 힘이 훨씬 좋습니다 제일 큰 게(45~46 정도) 아 뽑으려고 해도 안 뽑히네요
0.8대라 벅차네요....
그래도 목줄 믿고 한번 뽑아보자 해서 뽑아 올리는데 몰속으로 들어가서 팅~... ᅲᅲᅲᅲ슬펐습니다... ᅮᅮ후
알감 시려서 한번 터지면 잘 안 들어오는데 하고..... 좌절... OTL..... ㅠ
그렇게 점심을 먹고 계속 쪼아보니 고기가 안들어오네요.,....ㅠㅠ
한 마리 안 터졌으면 몇 마리 더 잡았을 건데... 후.... 그렇게 아쉬움을 안고 낚싯대 접고 5시 출수..!!
다 알을 가져서 그런지 입질도 예민하고 터지면 다시 안 들어오네요.. ㅠ
허접한 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영 흑룍 박 선장 삼촌 좋은 자리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을 안찍어서 펌 했습니다^^~
② 출 조 지 : 북신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조행기 올려봅니다^^
며칠 전부터 북신만에 고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아는 형님과 통화하며 어디로 갈지 얘기하다가 북신만으로 포인트를
정하고 통영 흑룡 피싱 박 선장 삼촌에게 예약하고 출조했습니다ᄒᄒ
원래 5시 출조였는데 선장 삼촌이 저녁에 문자가 오셔서 포인트 좋은데 내리려면 3시에 나가야 된다며 2시 30분까지 올 수 있겠냐고 문자가 왔습니다 좋은 자리 내려주신 다는데 흔쾌히 수락하고 아는 형님과 11시30분에 만나서
밑밥 말고 여유 잇게 출발했습니다ᄒᄒ
아는 형님이 저녁을 못 먹었다고 해서 통영 도착해서 밥 먹고 커피 한잔하고
선착장에 도착하니 1시 40분 정도 되었네요
삼촌이 주무시고 계실까 봐 기다렸다가 2시 30분에 전화드리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ᄒᄒ
근데 갑자기 배에서 불이 켜지네요..... 으잉? 머지 하고 있는데 삼촌께서 잠이 안 와서 나오셨다가
배에서 잠시 주무셨답니다 열정 굿~^^
배에 밑밥과 발칸 가방 다 싣고 다른 손님분들 오실 때까지 기다렸는데 다른 손님분들이 다른 국도 간여 출조할 때
나가시는 선착장으로 가셔서 오시기 전에 저희 둘이서 자리 잡아야 된다고 먼저 태워주시네요ㅎㅎ 원래 내리려고 한자리에 벌써 자리 잡고 있네요... ᄃᄃ(저희가 2시 30분에 나갔습니다...)
그래서 바로 받은 편 섬으로 이동 어제 고기가 나왔다고 내려 주시네요^^
내려서 짐 정리하고 슬슬 채비를 시작했습니다
낚싯대 G3 0.8대 릴 05테크늄 3000번 원줄 2.75호 목줄 2호 전 잘 찌 0.8호 채비를 마쳤습니다
미리 밑밥 열주걱 주고 낚시를 시작햇습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캐스팅~ 1물이라 물도 잘 안 가고 아무런 반응이;;쩝....;;
낚시 시작한 지 1시간 지났을까요? 찌가 스멀스멀 들어갑니다 챔질!!!! 안 걸리네요...... 에이....;;
조용하다가 한 번 더 똑같은 상황이 일어나서 안되겠다 밤에는 안되는군.... 생각하고 형님에게
라면 하나씩 묵고 좀 쉬다가 하죠? 하고 라면 끓여먹고 갯바위에 둘이 같이 누워 이방구 떨다가 날이 점점 밝아 오길래 주간지로 교체 (쯔리겐 M-16 0.8호) 몇 번 캐팅해 보니 물이 왼쪽으로 조금씩 밀어주네요^^ㅎㅎ
다들 아시다시피 날이 서서히 밝아 올 때가 피크이신거?ㅋㅋㅋㅋ
긴장하고 주걱질 열심히 했습니다 6시가 조금 넘었을까요? 첫 입질... 긴장하고 기다립니다 찌가 스멀스멀~
챔질!! 덜컹하네요 오~힘이 엄청나네요 꾸~욱 꾹~ 앞에 몰이 많아서 뽑아 올렸습니다
뜰채에 담으니에 게... 커 봐야 40 아님 38 정도 되겠다 했네요 근데 빵이.... 오우..... 엄청나네요 그래서 힘을 많이 썼구나 했네요 한 마리 잡아놓고 이제 슬슬 시작인가 보다 하고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또 한 40분 정도 지났을까요? 스멀스멀~ 챔질~!! 또 덜컹~ 꾹 꾹 힘 많이 쓰네요 앞에 몰이 많아서 뽑는다고 고생 좀 했습니다 42~43 정도 되는 놈이 한 마리 또 나오네요ㅎㅎ 잡아 놓고 20분 30분 간격으로 한 마리씩 계속 물어주네요 ㅋㅋㅋ 총 7마리
괴기를 많이 잡아서 여유가 생겨서 아 좀 쉬었다가 할까 하다가 그냥 조금 더해보고 하자 하고 조금 더해봅니다 물돌이 타임이 지나고 초들물이 시작된 지 40분 만에 먼가 심상치 않은 찌의 움직임..... 스멀스멀 하더니 한번 놓아 버리네요... 그리고 줄을 살짝 잡아주니 다시 쭉 가지고 아네요... 챔질 덜컹 오...... 장난 아니네요.... 7마리 잡았지만 요놈들과는 힘이 훨씬 좋습니다 제일 큰 게(45~46 정도) 아 뽑으려고 해도 안 뽑히네요
0.8대라 벅차네요....
그래도 목줄 믿고 한번 뽑아보자 해서 뽑아 올리는데 몰속으로 들어가서 팅~... ᅲᅲᅲᅲ슬펐습니다... ᅮᅮ후
알감 시려서 한번 터지면 잘 안 들어오는데 하고..... 좌절... OTL..... ㅠ
그렇게 점심을 먹고 계속 쪼아보니 고기가 안들어오네요.,....ㅠㅠ
한 마리 안 터졌으면 몇 마리 더 잡았을 건데... 후.... 그렇게 아쉬움을 안고 낚싯대 접고 5시 출수..!!
다 알을 가져서 그런지 입질도 예민하고 터지면 다시 안 들어오네요.. ㅠ
허접한 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영 흑룍 박 선장 삼촌 좋은 자리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을 안찍어서 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