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 첫 출조
① 출 조 일 : 5월 13 ~ 14일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잠잠하다가 바람, 둘째날 바람
⑥ 조황 요약 : 벵에2, 감시1, 기타 잡어
금요일 새벽 한번도 가보지않은 거문도로. 출발
13일 새벽 동도쪽 포인트에 하선하여 낚시를 시작했는데 예보와달리 바람도 거의 없고 파도도 잔잔하더군요.
밑밥을 뿌려보니 자리들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여 마릿수를 기대했지만 생각처럼 되지는 않더군요.
첫 포인트에서는 완전꽝.. ㅠㅠ
점심때 포인트 이동한 야영 자리에서 벵에 2수 후 5시경 바람이 터져 낚시대 접고 야영 준비하고 마무리했습니다.
14일 새벽 동틀무렵부터 낚시 시작하여 자리돔 성화에 시달리다 갑자기 확 가져가는 입질에 올려보니 왠 감시가.. ㅋㅋ
그후로 입질 한번 못받았네요.
바다 전역에 퍼져있는 자리돔 그리고 낮은 수심으로 인해 어려운 낚시를 했네요.
특히나 실력이 많이 부족함을 다시 한번 느낀 아쉬운 출조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잠잠하다가 바람, 둘째날 바람
⑥ 조황 요약 : 벵에2, 감시1, 기타 잡어
금요일 새벽 한번도 가보지않은 거문도로. 출발
13일 새벽 동도쪽 포인트에 하선하여 낚시를 시작했는데 예보와달리 바람도 거의 없고 파도도 잔잔하더군요.
밑밥을 뿌려보니 자리들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여 마릿수를 기대했지만 생각처럼 되지는 않더군요.
첫 포인트에서는 완전꽝.. ㅠㅠ
점심때 포인트 이동한 야영 자리에서 벵에 2수 후 5시경 바람이 터져 낚시대 접고 야영 준비하고 마무리했습니다.
14일 새벽 동틀무렵부터 낚시 시작하여 자리돔 성화에 시달리다 갑자기 확 가져가는 입질에 올려보니 왠 감시가.. ㅋㅋ
그후로 입질 한번 못받았네요.
바다 전역에 퍼져있는 자리돔 그리고 낮은 수심으로 인해 어려운 낚시를 했네요.
특히나 실력이 많이 부족함을 다시 한번 느낀 아쉬운 출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