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중딩 낚시와 조과
① 출 조 일 : 2017 07 17
② 출 조 지 : 가덕도 본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아마 조금쯤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고딩시키 엄청
가덕도에 꾼들은 많은데 개인조황 올리는 분이 없어 저라도 올려 봅니다.
가덕쪽에 개인조황 볼려면 하늘에 별따기...
저두 키판 칠려면 손가락에 쥐나는데.......
그래도 초보분이나 입문하시는분,가족과 함께 하시는분들 보시라고 글 적습니다.
(출조계획)
잠자다 일어나서 잠도 안오고 낚시나 가볼까 하고
그냥 출조 하다보니, 계획이랄것도 없이 즉, 갑자기 생각나서 출조했습니다.
(출발)
참고로 집은 김해 장유입니다.
가덕도까지 30분이면 가는 거리라서 그냥 동네 낚시터 간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저렴한 낚시대형마트가 줄줄이 있다는 그곳에서 밑밥 ,크릴만 준비합니다.
가덕도 대항에 도착하니 새벽 1시30분...하릴없이 돌아다니다..
3시 배타고 출발
(갯바위 도착)
가덕도 본섬 등대주위에 내립니다.
새벽 바람도 살랑 살랑, 모기도 없고, 구름도 적당히 있고, 너무 좋은 날씨..철수때 약간 더움
(낚시 시작)
새벽이라서 작지만 참돔도 된다는 말에, 본류를 살짝 태우는 참돔 낚시를 시작....
약 1시간 동안 입질이 없다가 .. 없다가..
1시간 정도 지나니 던지면 중딩, 중딩, 중딩, 바닥도 중딩, 떠도 중딩
중딩 시키들이 물기 시작합니다...(중딩?)
잠시 쉬었다가 밑밥을 안주고 다시 던집니다
밑밥 안줘도 중딩 중딩 중딩 ....
철수때 까지 중딩....
손목이 다 아픕니다.
(중딩 채비)
채비를 06호대와 1.7호 원줄이 셋팅된 릴로 재편성하여 다시 중딩 낚시를 합니다.
(조과)
구사일생 살아서 도망간놈 약 150마리 정도
너무 깊이 삼켜 회생 불가능한 중딩 - 아이스박스에 담긴놈 약 150마리
150마리 담았는데도 26리터에 한쿨러가 안되네요....
즉, 다시 말하면, 재차 강조하면, 크기가 고딩이 아니고 중딩정도 됩니다.,
06호 연질이라서 활처럼 휘어져도 거의가 중딩입니다. 중딩...
아시죠 중딩 절대 고딩이 아닙니다.
고등어가 붙긴 붙었는데 씨알은 앞으로 조금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 가덕도 잡어의 제왕, 국민생선의 넘버1 인 가덕도 고등어 낚시였습니다.
가시는분 참조 하시길...
허접한 동네꾼이라도 쓰레기는 가져 오시길..
② 출 조 지 : 가덕도 본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아마 조금쯤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고딩시키 엄청
가덕도에 꾼들은 많은데 개인조황 올리는 분이 없어 저라도 올려 봅니다.
가덕쪽에 개인조황 볼려면 하늘에 별따기...
저두 키판 칠려면 손가락에 쥐나는데.......
그래도 초보분이나 입문하시는분,가족과 함께 하시는분들 보시라고 글 적습니다.
(출조계획)
잠자다 일어나서 잠도 안오고 낚시나 가볼까 하고
그냥 출조 하다보니, 계획이랄것도 없이 즉, 갑자기 생각나서 출조했습니다.
(출발)
참고로 집은 김해 장유입니다.
가덕도까지 30분이면 가는 거리라서 그냥 동네 낚시터 간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저렴한 낚시대형마트가 줄줄이 있다는 그곳에서 밑밥 ,크릴만 준비합니다.
가덕도 대항에 도착하니 새벽 1시30분...하릴없이 돌아다니다..
3시 배타고 출발
(갯바위 도착)
가덕도 본섬 등대주위에 내립니다.
새벽 바람도 살랑 살랑, 모기도 없고, 구름도 적당히 있고, 너무 좋은 날씨..철수때 약간 더움
(낚시 시작)
새벽이라서 작지만 참돔도 된다는 말에, 본류를 살짝 태우는 참돔 낚시를 시작....
약 1시간 동안 입질이 없다가 .. 없다가..
1시간 정도 지나니 던지면 중딩, 중딩, 중딩, 바닥도 중딩, 떠도 중딩
중딩 시키들이 물기 시작합니다...(중딩?)
잠시 쉬었다가 밑밥을 안주고 다시 던집니다
밑밥 안줘도 중딩 중딩 중딩 ....
철수때 까지 중딩....
손목이 다 아픕니다.
(중딩 채비)
채비를 06호대와 1.7호 원줄이 셋팅된 릴로 재편성하여 다시 중딩 낚시를 합니다.
(조과)
구사일생 살아서 도망간놈 약 150마리 정도
너무 깊이 삼켜 회생 불가능한 중딩 - 아이스박스에 담긴놈 약 150마리
150마리 담았는데도 26리터에 한쿨러가 안되네요....
즉, 다시 말하면, 재차 강조하면, 크기가 고딩이 아니고 중딩정도 됩니다.,
06호 연질이라서 활처럼 휘어져도 거의가 중딩입니다. 중딩...
아시죠 중딩 절대 고딩이 아닙니다.
고등어가 붙긴 붙었는데 씨알은 앞으로 조금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 가덕도 잡어의 제왕, 국민생선의 넘버1 인 가덕도 고등어 낚시였습니다.
가시는분 참조 하시길...
허접한 동네꾼이라도 쓰레기는 가져 오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