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진도 밀매도
29년 한이불 덮고사는 와이프 달궁계곡(성삼재주치장애서)
밀매도 본섬에서 김조사 심각여(파도가 치면 3미터가 넘게 오르고 내리고)
① 출 조 일 : 2017. 8. 20
② 출 조 지 : 진도 접도 밀매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동풍에 너울파도 , 물색양호 오후 남풍으로
⑥ 조황 요약 : 상사리,쏨뱅이 3, 잡어(볼락,열기,노래미,쏨뱅이) 방생
벵에돔 자신이 없어지고 감성돔 소식이 들리는 진도에 귀가 솔깃 , 전국 수온을 비교해 보면 진도가 24도 다른지역은 27~30도 , 진도가 수온이 가장 낮아 감성돔이 나오는가 보다, 그래 진도로 가보자 , 종섭 ok
토요일 막내 여수 여행간다고 하여 친구랑 터미널에 대려다주고 와이프랑 지난 구례 문수골계곡 실패에 남한 3대 계곡 하나이고 매년 가는 칠선계곡을 초가을 날씨에도 가본다. 1시간후에 인월, 뱀사골, 백무동 ,드뎌 마천 칠선계곡 주차장 3,000원 요금 줘, 수많은 등산인 버스로 가득 , 주차장아래 계곡에는 등산 객 1팀만, 야호~~~
그대로 알탕, 말고 시원한 지리산 칠선곡계곡, 아가 피리들과 놀아본다. 와이프 싸온 도시락 맛나게 묵고 한숨 , 하나둘씩 모여드는 계곡에 많은 인파, 갑지기 소나기 , 철수
달궁계곡,많은 켐핌족,하늘이래 첫동네, 성삼재, 가는 종주팀 오는 종주팀과 믾은 인파, 구례로 하산, 천은사 아직도 오르는 차 돈 받는 사람들 보여, 법을 무시하는 천은사, 구례군은 무법지대?????????????
여수간 막내 데리러 오라는 문자, 딸바보 아빠는 어쩔 수 없이 10:30 데리러 간다., 미리 1호찌 채비헤 놓고 뉴스에는 남해안 120mm 전국 비소식에 인터넷 망가진 우리집 따라서 미리 회사 당직실로 가 기상청을 살펴보는데 40~80mm진도예보, 그러나 예상일기도에는 진도 위로 많은 비가 예상되어 비옷준비 강행하기로 한다.
막내와 친구 여수시 무료 스노클링,카누 체험하고 기진맥진 월곡동 데려다주고 막내 귀가후 23:10 동천동 종섭미팅 진도 고고 , 무안고속도로, 서해안로도, 목포북항, 고하도 목포대교, 삼호조선공단, 영암방조제, 금호방조제, 훤한 불빛 50여채 갈치배와 도로변 차량, 갈치시즌인가 보다., 2지라 안감
화원, 우수영, 진도대교 접도 01:20 , 천천히 가니 2시간 이상 걸려
방파제 마을회관앞 가로등 불빛아래 막걸리 한잔, 마을 2개 정자에(무더위쉼터?) 누워 휴식 자주 보게 되는 기상청, 고흥에 빨강 레이더 문,김조사 여수문어팀 난리나겠는데 . 김조사 김조사에게 전화하니 비온다고, 잠시후 소나가가 올 것. 2시간후 그칠 것을 알려줘, 04:30 접도가게에 가 주인장 인사, 14여전 접도, 서망 독거도,죽항도,병풍도 이야기
05:30 경찰 인검후 출항, 서서히 날이 밝아온다. 방파제를 벗어나니 꿀렁꿀렁 파도가 , 서서히 멀어지는 접도, 가까워지는 구자도, 멀리 보이는 밀매도, 오늘 보니 갈매기섬, 외모도, 넙도,보길도, 추자 횡간도,
40여분후 06:10 완전히 날이 새고 빗방울이 하나둘씩, 첫번째 4명 떨어진 높은 여에 내리고 원투팀 본섬에 냐리고 마지막 우린 삼각여와 본섬 사이 작은여에 내린다. 비옷 입고 도시락 그리고 2호찌 1.6호수중, 2b 두개, 2호 목줄로 중무장, 동쪽은 6m, 뒤편은 14m 알려준대로 14m 노리나 2m가 넘는 너울파도에 잠겼다, 보였다, 걸렸다 가까이 멀리 , 7m주고 맞은 바람 맞고 동쪽으로 , 첫수 에게게 아가 쏨뱅이(그래도 주낚바늘 물고 있어) 방생, 방생, 아가 노래미
인되겠다 싶어 너울파도에 물 한병 들고 포로시 본섬으로 이동, 동쪽 갈수록 강해지는 들물 포기하고 다시 서쪽 파도와 싸워 본다, 단단한 밑걸림, 당기니 채비가 터지고 부랴부랴 신발 젖어가며 찌를 건져 다행
소품케이스에 딱 두개 들어있은 있는 1호수중, 0.5호 수중 두 개 조합, 다시 시도 , 이제 비는 내리지 않고 종종 해가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
10:30 서서히 잦아드는 파도와 끝들물에 나오는 고기는 어린 쏨뱅이, 볼락, 열기, 노래미 등만 (열기 3짜 소문은 무성했는데)
11:00 뒤로 공략, 이제 쓸만한 쏨뱅이, 시원한 입질에 아가 상사리, 쏨뱡이, 13:00 낚시배 철수준비하자고 방송, 이제 되는 낚시시간대 바람에 밑밥통 날라라고 줍고 몇 개 주은 크릴 , 시원한 입질, 종섭아 왔다, 그러다가 5초후 티~잉, 아이고 아까버라, 들물에는 안오고 쎃물에 오는 참돔?
철수하니 나이드신 원투 두분 5짜급 참돔, 바늘이 펴진 대물, 상사리, 굵은 노래미, 4명 상사리, 접도에 내린 분 아가 감시 등, 진도읍 식당, 정치인, 연에인 등 싸인노트, 꽃게살비빕밤 귀광하는디 소낙비에 시원한 세차, 이상하게 알려준 네비로 고하도를 안가고 서영암ic로 돌라간 느낌, 광주에도 비, 어제 지리산, 딸 운전, 오늘 진도 운전만 8시간 이상한 느낌, 뒤풀이 생략하고 다들 귀가, 쏨뱅이,상사리 구이에 남은 막걸리 한잔, 소주 한병 더 한잔, 그후 zzz, 오늘 새벽 을지연습 비상소집에 독수리로
밀매도 본섬에서 김조사 심각여(파도가 치면 3미터가 넘게 오르고 내리고)
① 출 조 일 : 2017. 8. 20
② 출 조 지 : 진도 접도 밀매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동풍에 너울파도 , 물색양호 오후 남풍으로
⑥ 조황 요약 : 상사리,쏨뱅이 3, 잡어(볼락,열기,노래미,쏨뱅이) 방생
벵에돔 자신이 없어지고 감성돔 소식이 들리는 진도에 귀가 솔깃 , 전국 수온을 비교해 보면 진도가 24도 다른지역은 27~30도 , 진도가 수온이 가장 낮아 감성돔이 나오는가 보다, 그래 진도로 가보자 , 종섭 ok
토요일 막내 여수 여행간다고 하여 친구랑 터미널에 대려다주고 와이프랑 지난 구례 문수골계곡 실패에 남한 3대 계곡 하나이고 매년 가는 칠선계곡을 초가을 날씨에도 가본다. 1시간후에 인월, 뱀사골, 백무동 ,드뎌 마천 칠선계곡 주차장 3,000원 요금 줘, 수많은 등산인 버스로 가득 , 주차장아래 계곡에는 등산 객 1팀만, 야호~~~
그대로 알탕, 말고 시원한 지리산 칠선곡계곡, 아가 피리들과 놀아본다. 와이프 싸온 도시락 맛나게 묵고 한숨 , 하나둘씩 모여드는 계곡에 많은 인파, 갑지기 소나기 , 철수
달궁계곡,많은 켐핌족,하늘이래 첫동네, 성삼재, 가는 종주팀 오는 종주팀과 믾은 인파, 구례로 하산, 천은사 아직도 오르는 차 돈 받는 사람들 보여, 법을 무시하는 천은사, 구례군은 무법지대?????????????
여수간 막내 데리러 오라는 문자, 딸바보 아빠는 어쩔 수 없이 10:30 데리러 간다., 미리 1호찌 채비헤 놓고 뉴스에는 남해안 120mm 전국 비소식에 인터넷 망가진 우리집 따라서 미리 회사 당직실로 가 기상청을 살펴보는데 40~80mm진도예보, 그러나 예상일기도에는 진도 위로 많은 비가 예상되어 비옷준비 강행하기로 한다.
막내와 친구 여수시 무료 스노클링,카누 체험하고 기진맥진 월곡동 데려다주고 막내 귀가후 23:10 동천동 종섭미팅 진도 고고 , 무안고속도로, 서해안로도, 목포북항, 고하도 목포대교, 삼호조선공단, 영암방조제, 금호방조제, 훤한 불빛 50여채 갈치배와 도로변 차량, 갈치시즌인가 보다., 2지라 안감
화원, 우수영, 진도대교 접도 01:20 , 천천히 가니 2시간 이상 걸려
방파제 마을회관앞 가로등 불빛아래 막걸리 한잔, 마을 2개 정자에(무더위쉼터?) 누워 휴식 자주 보게 되는 기상청, 고흥에 빨강 레이더 문,김조사 여수문어팀 난리나겠는데 . 김조사 김조사에게 전화하니 비온다고, 잠시후 소나가가 올 것. 2시간후 그칠 것을 알려줘, 04:30 접도가게에 가 주인장 인사, 14여전 접도, 서망 독거도,죽항도,병풍도 이야기
05:30 경찰 인검후 출항, 서서히 날이 밝아온다. 방파제를 벗어나니 꿀렁꿀렁 파도가 , 서서히 멀어지는 접도, 가까워지는 구자도, 멀리 보이는 밀매도, 오늘 보니 갈매기섬, 외모도, 넙도,보길도, 추자 횡간도,
40여분후 06:10 완전히 날이 새고 빗방울이 하나둘씩, 첫번째 4명 떨어진 높은 여에 내리고 원투팀 본섬에 냐리고 마지막 우린 삼각여와 본섬 사이 작은여에 내린다. 비옷 입고 도시락 그리고 2호찌 1.6호수중, 2b 두개, 2호 목줄로 중무장, 동쪽은 6m, 뒤편은 14m 알려준대로 14m 노리나 2m가 넘는 너울파도에 잠겼다, 보였다, 걸렸다 가까이 멀리 , 7m주고 맞은 바람 맞고 동쪽으로 , 첫수 에게게 아가 쏨뱅이(그래도 주낚바늘 물고 있어) 방생, 방생, 아가 노래미
인되겠다 싶어 너울파도에 물 한병 들고 포로시 본섬으로 이동, 동쪽 갈수록 강해지는 들물 포기하고 다시 서쪽 파도와 싸워 본다, 단단한 밑걸림, 당기니 채비가 터지고 부랴부랴 신발 젖어가며 찌를 건져 다행
소품케이스에 딱 두개 들어있은 있는 1호수중, 0.5호 수중 두 개 조합, 다시 시도 , 이제 비는 내리지 않고 종종 해가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
10:30 서서히 잦아드는 파도와 끝들물에 나오는 고기는 어린 쏨뱅이, 볼락, 열기, 노래미 등만 (열기 3짜 소문은 무성했는데)
11:00 뒤로 공략, 이제 쓸만한 쏨뱅이, 시원한 입질에 아가 상사리, 쏨뱡이, 13:00 낚시배 철수준비하자고 방송, 이제 되는 낚시시간대 바람에 밑밥통 날라라고 줍고 몇 개 주은 크릴 , 시원한 입질, 종섭아 왔다, 그러다가 5초후 티~잉, 아이고 아까버라, 들물에는 안오고 쎃물에 오는 참돔?
철수하니 나이드신 원투 두분 5짜급 참돔, 바늘이 펴진 대물, 상사리, 굵은 노래미, 4명 상사리, 접도에 내린 분 아가 감시 등, 진도읍 식당, 정치인, 연에인 등 싸인노트, 꽃게살비빕밤 귀광하는디 소낙비에 시원한 세차, 이상하게 알려준 네비로 고하도를 안가고 서영암ic로 돌라간 느낌, 광주에도 비, 어제 지리산, 딸 운전, 오늘 진도 운전만 8시간 이상한 느낌, 뒤풀이 생략하고 다들 귀가, 쏨뱅이,상사리 구이에 남은 막걸리 한잔, 소주 한병 더 한잔, 그후 zzz, 오늘 새벽 을지연습 비상소집에 독수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