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할수도 없고
① 출 조 일 : 9월10일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동풍 안좋음
⑥ 조황 요약 : 밤에는 고등어 낮에는 술벵이(학술명:용치놀래기)들 만 ㅋ
모처럼 서울에서 거문도 가기 위해 부푼 가슴 설레이며 달려 갔건만 포인트에 내려 낚시을 시작하니
기다렸다는듯이 고등어가 달려 드내요 ㅋ다 다시 바다로 돌려 보냄 ㅋ
날이 밝아 오는 시점 즉 입질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어선 한척이 와서 바로 코앞에 거물 놓고 가버림
어민들도 먹고 살아야하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선장에게 전화해서 포인트 옴겨 달라고 전화하니 전
화기 꺼져 있고 술벵이만 우리 일행을 괴로힘 ㅋ잠오는 것 이 악물고 참아 가며 집에 도착하니 고속도로
휴게실 화장실에 전화기 놓고 와 버림 ㅠ,ㅠ 최악의 출조 였슴다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동풍 안좋음
⑥ 조황 요약 : 밤에는 고등어 낮에는 술벵이(학술명:용치놀래기)들 만 ㅋ
모처럼 서울에서 거문도 가기 위해 부푼 가슴 설레이며 달려 갔건만 포인트에 내려 낚시을 시작하니
기다렸다는듯이 고등어가 달려 드내요 ㅋ다 다시 바다로 돌려 보냄 ㅋ
날이 밝아 오는 시점 즉 입질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어선 한척이 와서 바로 코앞에 거물 놓고 가버림
어민들도 먹고 살아야하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선장에게 전화해서 포인트 옴겨 달라고 전화하니 전
화기 꺼져 있고 술벵이만 우리 일행을 괴로힘 ㅋ잠오는 것 이 악물고 참아 가며 집에 도착하니 고속도로
휴게실 화장실에 전화기 놓고 와 버림 ㅠ,ㅠ 최악의 출조 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