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심해 갈치낚시
① 출 조 일 : 10월 2일
② 출 조 지 : 사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출조시 너울이 좀 있었으나 포인트는 잠잠
⑥ 조황 요약 :
연휴를 맞이하여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선배님을 모시고, 심해를 갈까 고민도 하였으나 다음날 피곤 때문에 내만 낚시로 결정하고 삼천포에 내만 갈치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삼천포피0스타를 예약을 하고 채비를 여쭈어보니 심해 바늘 2호 심해 채비를 2~3단 잘라 사용하면 된다고 심해 채비를 준비해 오라고 하시기에 준비를 하고 출발.
4시까지 도착하라기에 1시30분에 부산을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벗어나 낚시점에 들려 선장님께 전화를 하니 오늘 물이 많이 가니 추를 50호까지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아뿔사 내만 낚시라기에 준비 한 채비는 진해 내만 채비에 혹 몰라 2호대 하나 챙겼는데...
배에 도착하여 다른 분들 채비를 보니 준 심해 채비(? 4단채비....집어등도 심해 집어등)...
우짜꼬 우리는 릴도 1500번, 대도 2호대, 추는 40호....
선배님은 2단 채비로(추 밑에 루어 1개 추가), 전 4단 채비로 준비...
1시간을 달려 두미도와 욕지도 사이에 배를 정박하고 낚시 시작...
배에서 당연히 미끼를 제공 하는 줄로 알고 미끼도 준비하지 않았는데...
할수없이 옆 어르신에게 미끼 좀 얻어 낚시 시작....
선배님이 추 밑에 달아 놓은 루어에 풀치 한 마리. 일단 미끼 확보....
뛰엄뛰엄 올라오는 갈치....선장님의 빠른 결정으로 장소 이동...
폭풍 입질,,,,
채비가 빈약하여 두 번의 원줄 날림,,,,
갈치는 올라오는데....
바람이 선배님 쪽으로 불어 선배님은 기름 냄새에 멀미..선실로 직행....
11시 30분이 넘으니 입질이 잠 잠...
옆 어르신들은 채비를 자주 흔들어 잡아내시는데 2호대에 40호 추를 달고 흔들어보니 너무 힘들어 포기.....
1시 30분에 철수 시작 삼천포항에 도착하니 2시40분. 집에 도착하니 4시30분...
갈치 장만 시작....
3지 10여마리 포함 70여수...(그날 배에서 4지도 많이 보임...쿨러를 채우신분도 많았음)
큰 것은 4등분 작은 것은 3등분, 배 부분은 조림용, 등 부분은 구이용, 꼬리 부분은 튀김용.
꼬리 부분은 포를 뜨고, 나머지는 락앤락통에 정리...
갈치 낚시의 즐거움은 집에서 먹는 재미 아닐까요..
1년에 심해 갈치 5~6번은 가는데 저희집 애들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는 갈치 포 튀김입니다.
포를 뜬 갈치에 강황가루를 넣은 튀김 옷을 입혀 튀겨 내면 입에서 살살.....
② 출 조 지 : 사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출조시 너울이 좀 있었으나 포인트는 잠잠
⑥ 조황 요약 :
연휴를 맞이하여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선배님을 모시고, 심해를 갈까 고민도 하였으나 다음날 피곤 때문에 내만 낚시로 결정하고 삼천포에 내만 갈치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삼천포피0스타를 예약을 하고 채비를 여쭈어보니 심해 바늘 2호 심해 채비를 2~3단 잘라 사용하면 된다고 심해 채비를 준비해 오라고 하시기에 준비를 하고 출발.
4시까지 도착하라기에 1시30분에 부산을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벗어나 낚시점에 들려 선장님께 전화를 하니 오늘 물이 많이 가니 추를 50호까지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아뿔사 내만 낚시라기에 준비 한 채비는 진해 내만 채비에 혹 몰라 2호대 하나 챙겼는데...
배에 도착하여 다른 분들 채비를 보니 준 심해 채비(? 4단채비....집어등도 심해 집어등)...
우짜꼬 우리는 릴도 1500번, 대도 2호대, 추는 40호....
선배님은 2단 채비로(추 밑에 루어 1개 추가), 전 4단 채비로 준비...
1시간을 달려 두미도와 욕지도 사이에 배를 정박하고 낚시 시작...
배에서 당연히 미끼를 제공 하는 줄로 알고 미끼도 준비하지 않았는데...
할수없이 옆 어르신에게 미끼 좀 얻어 낚시 시작....
선배님이 추 밑에 달아 놓은 루어에 풀치 한 마리. 일단 미끼 확보....
뛰엄뛰엄 올라오는 갈치....선장님의 빠른 결정으로 장소 이동...
폭풍 입질,,,,
채비가 빈약하여 두 번의 원줄 날림,,,,
갈치는 올라오는데....
바람이 선배님 쪽으로 불어 선배님은 기름 냄새에 멀미..선실로 직행....
11시 30분이 넘으니 입질이 잠 잠...
옆 어르신들은 채비를 자주 흔들어 잡아내시는데 2호대에 40호 추를 달고 흔들어보니 너무 힘들어 포기.....
1시 30분에 철수 시작 삼천포항에 도착하니 2시40분. 집에 도착하니 4시30분...
갈치 장만 시작....
3지 10여마리 포함 70여수...(그날 배에서 4지도 많이 보임...쿨러를 채우신분도 많았음)
큰 것은 4등분 작은 것은 3등분, 배 부분은 조림용, 등 부분은 구이용, 꼬리 부분은 튀김용.
꼬리 부분은 포를 뜨고, 나머지는 락앤락통에 정리...
갈치 낚시의 즐거움은 집에서 먹는 재미 아닐까요..
1년에 심해 갈치 5~6번은 가는데 저희집 애들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는 갈치 포 튀김입니다.
포를 뜬 갈치에 강황가루를 넣은 튀김 옷을 입혀 튀겨 내면 입에서 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