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신향 방파제 -3탄- 간단후기
① 출 조 일 : 2017년 11월 25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신향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짬낚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첫 케스팅후 바람불고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회원분들~
낼 오랜만에 남해로 출조를 해볼까 합니다..기대만탕 입니다 가까운 도보 포인트에서 잔잔한 손맛만 보다가 홈 그라운드 남면쪽으로 출조할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되네요..ㅎ
일찍 자고 새벽부터 움직여야 하기에 간단하게 몇자 적어 봅니다
몇일전부터 신향 방파제는 잔씨알이 설치고 다녀서 오늘은 진널 방파제나 들어가볼까 하다가 혹시 신향 방파제 3탄을 기대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몰라서 신향 방파제로 출조지로 정합니다
오후 1시쯤 단골 낚시방에서 밑밥 챙겨들고 신향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주말이라 입구부터 차들이 빽빽합니다 먼저 방파제로 올라가 설수있는 자리가 있을지 살펴보니 등대앞쪽에 공간이 조금 비워있네요 서둘러 장비 챙겨들고 등대앞에 도착하니 어느새 다른 조사님께서 자리를 잡으셨네요ㅡㅠ
혹시나 다른쪽에 설수있는 자리가 있을까하고 다시한번 살펴봅니다 계단앞쪽 딱 한사람 설만한 공간이 있네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밑밥통과 바칸 갔다놓고 함숨돌리고 가방들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채비하는동안 옆조사님들 방생싸이즈를 몇수 하십니다
언능 채비하고 첫 케스팅.....헐 마음이 급해서 믿밥주는것도 잊었네요 밑밥이 몇주걱 들어가고 곧 첫번째 입질이 들어 옵니다 챔질...헛빵입니다 빠른속도로 채비 회수후 다시 같은 자리에 채비를 넣어봅니다 얼마있지 않아서 또다시 입질이 들어옵니다 챔질...25cm가 조금 넘어가는 싸이즈에 감시가 얼굴을 보여 주네요ㅎㅎㅎ
그후로 생각과는 다르게 작은 싸이즈에 감시들과 숭어 복쟁이가 낚시를 힘들게 하네요ㅡㅠ
얼마나 지났을까 또한번에 깜빡거리는 입질이 들어옵니다 챔질...28cm정도 되어보이는 감시가 또한번 얼굴을 보여주네요 곧바로 케스팅에 들어가고 연속으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챔질...25cm감시입니다 그리곤 또 작은 아가야들이 채비를 물고 늘어지네요 제발 이런 아가들은 안 물었으면 좋겠는데 자꾸만 찌를 가져갑니다 하나하나 조심조심 바늘 빼서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며 마음속으로 형님이나 누나야 델꼬온나 이러고 있습니다 ㅎ
옆조사님들도 전체적으로 작은씨알에 감시들과 잡어에 고전하고 있네요 그렇게 잡고 방생하고를 반복하고 있는데 몇몇 조사님들 아가야들 살림망에 넣고 있네요ㅠㅠㅠ ''아가야들은 좀 살려주지'' 혼잣말로 중얼됩니다
그후로 30cm한마리 더하고 철수준비하고 살림망을 올리는데 방파제 터줏대감(길냥이)이 무서운 눈으로 나를 올려다 봅니다 언능 올려서 살펴보니 분명 4마리가 있어야 되는데 3마리밖에 없네요 살림망도 구멍이 났구요
그렇게 좋은일하고 5시쯤 철수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감시는 있는것 같은데 작은 아가야들이 먼저 미끼를 탐해서 쉽지 않네요 담엔 강냉이 전법으로 괜찮은 녀석들 얼굴보러 가야겠습니다...^-~...
내일 남해 남면에서 대물을 기대하며 푹 쉬어야 겠습니다... 간단후기가 와이리 길어졌는지ᆢㅋㅋㅋ
*늘 안낚 즐낚하시고 머무신 자리 아니온듯 다녀오세요 ~
② 출 조 지 : 삼천포 신향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짬낚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첫 케스팅후 바람불고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회원분들~
낼 오랜만에 남해로 출조를 해볼까 합니다..기대만탕 입니다 가까운 도보 포인트에서 잔잔한 손맛만 보다가 홈 그라운드 남면쪽으로 출조할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되네요..ㅎ
일찍 자고 새벽부터 움직여야 하기에 간단하게 몇자 적어 봅니다
몇일전부터 신향 방파제는 잔씨알이 설치고 다녀서 오늘은 진널 방파제나 들어가볼까 하다가 혹시 신향 방파제 3탄을 기대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몰라서 신향 방파제로 출조지로 정합니다
오후 1시쯤 단골 낚시방에서 밑밥 챙겨들고 신향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주말이라 입구부터 차들이 빽빽합니다 먼저 방파제로 올라가 설수있는 자리가 있을지 살펴보니 등대앞쪽에 공간이 조금 비워있네요 서둘러 장비 챙겨들고 등대앞에 도착하니 어느새 다른 조사님께서 자리를 잡으셨네요ㅡㅠ
혹시나 다른쪽에 설수있는 자리가 있을까하고 다시한번 살펴봅니다 계단앞쪽 딱 한사람 설만한 공간이 있네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밑밥통과 바칸 갔다놓고 함숨돌리고 가방들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채비하는동안 옆조사님들 방생싸이즈를 몇수 하십니다
언능 채비하고 첫 케스팅.....헐 마음이 급해서 믿밥주는것도 잊었네요 밑밥이 몇주걱 들어가고 곧 첫번째 입질이 들어 옵니다 챔질...헛빵입니다 빠른속도로 채비 회수후 다시 같은 자리에 채비를 넣어봅니다 얼마있지 않아서 또다시 입질이 들어옵니다 챔질...25cm가 조금 넘어가는 싸이즈에 감시가 얼굴을 보여 주네요ㅎㅎㅎ
그후로 생각과는 다르게 작은 싸이즈에 감시들과 숭어 복쟁이가 낚시를 힘들게 하네요ㅡㅠ
얼마나 지났을까 또한번에 깜빡거리는 입질이 들어옵니다 챔질...28cm정도 되어보이는 감시가 또한번 얼굴을 보여주네요 곧바로 케스팅에 들어가고 연속으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챔질...25cm감시입니다 그리곤 또 작은 아가야들이 채비를 물고 늘어지네요 제발 이런 아가들은 안 물었으면 좋겠는데 자꾸만 찌를 가져갑니다 하나하나 조심조심 바늘 빼서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며 마음속으로 형님이나 누나야 델꼬온나 이러고 있습니다 ㅎ
옆조사님들도 전체적으로 작은씨알에 감시들과 잡어에 고전하고 있네요 그렇게 잡고 방생하고를 반복하고 있는데 몇몇 조사님들 아가야들 살림망에 넣고 있네요ㅠㅠㅠ ''아가야들은 좀 살려주지'' 혼잣말로 중얼됩니다
그후로 30cm한마리 더하고 철수준비하고 살림망을 올리는데 방파제 터줏대감(길냥이)이 무서운 눈으로 나를 올려다 봅니다 언능 올려서 살펴보니 분명 4마리가 있어야 되는데 3마리밖에 없네요 살림망도 구멍이 났구요
그렇게 좋은일하고 5시쯤 철수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감시는 있는것 같은데 작은 아가야들이 먼저 미끼를 탐해서 쉽지 않네요 담엔 강냉이 전법으로 괜찮은 녀석들 얼굴보러 가야겠습니다...^-~...
내일 남해 남면에서 대물을 기대하며 푹 쉬어야 겠습니다... 간단후기가 와이리 길어졌는지ᆢㅋㅋㅋ
*늘 안낚 즐낚하시고 머무신 자리 아니온듯 다녀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