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심도 팔뚝 전갱이
① 출 조 일 : 2016 6 10~11
② 출 조 지 : 거제지심도, 여차 손대(대병대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3~14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낱마리
낚시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일요일 오후 밖에는 비가 제법 오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후 출조가신 조사님께서는 비로 인해 낚시가 힘들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혹시 비를 많이 맞으신 조사님께서는 감기조심 하셔야겠죠?
금요일 새벽3시
손맛과 반찬거리를 위해 마리너타고 지심도로 가봅니다

출조시간이 새벽이여서
나올때 지심도 전경 입니다
대전갱이 포인트는 보이는 넘어 남쪽 먼바다를 바라보는 지역에 형성이 되어있다는 걸 모두 아시죠?
출조할때 저와 세분 모두 네명이서 출조하게 되었는데요
네명이서 한포인트에 내렸습니다
포인트는 막 끝첫번째 홈통으로 형성된곳으로 양쪽으로 두명씩 하선하여 시작합니다
이곳은 고기만 들어오면 아주쉽게 손맛 볼수있는 곳입니다 수심은 약 12~14m
바로 앞 직벽을 공약 해야하기에
1호대에 3000릴 원줄 2.5~3호 목줄 1.7~2호 (목줄은짧게) 바늘 감성돔바늘 3~5호
찌는 2호 반유동 미끼는 크릴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여러사람이 낚시해서 쫌 불편하지만 밑밥이 많이 집어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낚시 시작해서 조금 있다가 팔뚝만한 대전갱이가 물어줍니다
저번보다 살이찌고 체구가 커져서 손맛이 아주 죽여줍니다

그 이후
이놈보다 더 강력한 입질을 받고 뜰채를 대는 순간 터지고 말았네요
순간 활처럼 휘어졌던 낚시대가 줄이터지면서 구멍찌가 낚시대를 딱 하고 때렸는데
낚시대가 부러졌는줄 알았는데 다행히 괜찮네요
놓친 고기가 크다고 근래에 보기드문 손맛을 안겨준 녀석인데 아쉽네요
약간의 시간동안 건너편의 조사님과 연신 입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30~35사이즈의 중전갱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윽고 날이 밝아 오고 잡어들의 성화도 심하고 입질도 없어서 아침 7시경 철수를 결정합니다
요즘은 저녁과 밤으로는 입질이 별로 없고 새벽시간 입질이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그입질 타임이 길면 마리수가 가능하며 짧으면 낱마리성으로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철수하면서 본섬쪽에
예전에 양식장을 하는 곳인데 파이프 물내려오는 자리 인데요
벵에돔과 감성돔이 잘되는 자리인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손맛과 반찬거리정도 짧은시간에 놀다 왔습니다
낚시가고 오면서 도로가에 무심코 지나가던 글귀를 오늘은 한번 보고 가려합니다

거제 형승
바람은 돛대에 시끄럽고 파도는 하늘의 닿은듯하네
남쪽으로 오니 날던 솔개가 툭툭 떨어진다
해진 돛은 춤추듯 너울거리고
밤이 깊어 질수록 더욱 잠 못 들어하네
여러 산들 바다에 꽂혀 얕았다가 다시 깊어지고
날씨는 일순간에 개이다가 곧 쉽게 흐려지구나
누가 배의 창가에 기대어 밤늦도록 피리를 부는지
바다 물에 가득한 비바람을 타고 늙은 용이 노래 부르네
토요일 여차 손대로 가보게 되었는데요

여차 수정호 타고 저멀리 손대로 가봅니다
참돔 외에 물어주는대로 .........

좌측으로 메?뫼?섬이 보이네요
메섬 주위로도 좋은 포인트가 여러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첫번째섬 두번째섬 이렇게 보입니다
제가 낚시 한곳은 이쪽 주변인데
소신껏 낚시 하였으나 대상어는 못 보고 주변 풍경만 담게 되었네요

우측으로 검등여와 부속 섬들이 보입니다
철수해서 선장님께 물어보니 낚시인들도 많이는 없지만 쪼금씩 오신다하고
참돔외에 몇가지 어종이 많이는 나오지 않지만
낱마리성으로 손맛을 보여준다 합니다
그리고 이곳 손대(대병대도)에 하선금지와 관련된 이야기는
큰섬 하나만 내리면 안된다 합니다
내리지 못하는 큰섬 한곳은 낚시 포인트와 크게 상관이 없어서 낚시하는것은 크게 지장이 없을듯 합니다
이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낚시인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가 되시고
가정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지심도, 여차 손대(대병대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3~14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낱마리
낚시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일요일 오후 밖에는 비가 제법 오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후 출조가신 조사님께서는 비로 인해 낚시가 힘들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혹시 비를 많이 맞으신 조사님께서는 감기조심 하셔야겠죠?
금요일 새벽3시
손맛과 반찬거리를 위해 마리너타고 지심도로 가봅니다
출조시간이 새벽이여서
나올때 지심도 전경 입니다
대전갱이 포인트는 보이는 넘어 남쪽 먼바다를 바라보는 지역에 형성이 되어있다는 걸 모두 아시죠?
출조할때 저와 세분 모두 네명이서 출조하게 되었는데요
네명이서 한포인트에 내렸습니다
포인트는 막 끝첫번째 홈통으로 형성된곳으로 양쪽으로 두명씩 하선하여 시작합니다
이곳은 고기만 들어오면 아주쉽게 손맛 볼수있는 곳입니다 수심은 약 12~14m
바로 앞 직벽을 공약 해야하기에
1호대에 3000릴 원줄 2.5~3호 목줄 1.7~2호 (목줄은짧게) 바늘 감성돔바늘 3~5호
찌는 2호 반유동 미끼는 크릴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여러사람이 낚시해서 쫌 불편하지만 밑밥이 많이 집어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낚시 시작해서 조금 있다가 팔뚝만한 대전갱이가 물어줍니다
저번보다 살이찌고 체구가 커져서 손맛이 아주 죽여줍니다
그 이후
이놈보다 더 강력한 입질을 받고 뜰채를 대는 순간 터지고 말았네요
순간 활처럼 휘어졌던 낚시대가 줄이터지면서 구멍찌가 낚시대를 딱 하고 때렸는데
낚시대가 부러졌는줄 알았는데 다행히 괜찮네요
놓친 고기가 크다고 근래에 보기드문 손맛을 안겨준 녀석인데 아쉽네요
약간의 시간동안 건너편의 조사님과 연신 입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30~35사이즈의 중전갱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윽고 날이 밝아 오고 잡어들의 성화도 심하고 입질도 없어서 아침 7시경 철수를 결정합니다
요즘은 저녁과 밤으로는 입질이 별로 없고 새벽시간 입질이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그입질 타임이 길면 마리수가 가능하며 짧으면 낱마리성으로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철수하면서 본섬쪽에
예전에 양식장을 하는 곳인데 파이프 물내려오는 자리 인데요
벵에돔과 감성돔이 잘되는 자리인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손맛과 반찬거리정도 짧은시간에 놀다 왔습니다
낚시가고 오면서 도로가에 무심코 지나가던 글귀를 오늘은 한번 보고 가려합니다
거제 형승
바람은 돛대에 시끄럽고 파도는 하늘의 닿은듯하네
남쪽으로 오니 날던 솔개가 툭툭 떨어진다
해진 돛은 춤추듯 너울거리고
밤이 깊어 질수록 더욱 잠 못 들어하네
여러 산들 바다에 꽂혀 얕았다가 다시 깊어지고
날씨는 일순간에 개이다가 곧 쉽게 흐려지구나
누가 배의 창가에 기대어 밤늦도록 피리를 부는지
바다 물에 가득한 비바람을 타고 늙은 용이 노래 부르네
토요일 여차 손대로 가보게 되었는데요
여차 수정호 타고 저멀리 손대로 가봅니다
참돔 외에 물어주는대로 .........
좌측으로 메?뫼?섬이 보이네요
메섬 주위로도 좋은 포인트가 여러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첫번째섬 두번째섬 이렇게 보입니다
제가 낚시 한곳은 이쪽 주변인데
소신껏 낚시 하였으나 대상어는 못 보고 주변 풍경만 담게 되었네요
우측으로 검등여와 부속 섬들이 보입니다
철수해서 선장님께 물어보니 낚시인들도 많이는 없지만 쪼금씩 오신다하고
참돔외에 몇가지 어종이 많이는 나오지 않지만
낱마리성으로 손맛을 보여준다 합니다
그리고 이곳 손대(대병대도)에 하선금지와 관련된 이야기는
큰섬 하나만 내리면 안된다 합니다
내리지 못하는 큰섬 한곳은 낚시 포인트와 크게 상관이 없어서 낚시하는것은 크게 지장이 없을듯 합니다
이점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낚시인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가 되시고
가정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