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2일차
① 출 조 일 : 5.13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4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46감시
어제는 감성돔과 함께 통영에 지인집에서 회포를 풀며 푹자고서 통영구경좀하다가 오늘 느즈막하게
출조해보기로 합니다. 통영까지와서 하루만있기엔 관광도시로서 너무 좋은곳이죠.
금전적인 여유가 되면 아주 살기좋은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채비는 머모피 캡틴1-530 + 라리사2500 + B찌+원줄2.75 + 목줄2호 멍게 5개준비해서 바로 시작해봅니다.
오늘은 목줄 2호~ㅋㅋ 4짜 10마리는 무뽑듯이 뽑아버린다는 각오로 시작해봅니다.
역시나 해가 질무렵 입질이 오네요. 한번 후킹 실패~
두번째 후킹....밑걸림~~ 썩을~~ㅠㅠ 당기다가 원줄터짐ㅠㅠ 목줄 2호가 문제였나ㄷㄷㄷ
문제는 목줄~원줄~찌가 수중속에 박혀있네요ㅠㅠ 떠내려가지 않습니다.
찌를 건저 말어? 찌 회수기 썼다간 고기 다 도망갈꺼같고. 더군다나 찌가 안보일 시간이 30분도 안남았는데 아~
1분간 고민에 빠져봅니다. 찌가 문제냐~하면서 그냥 하자라고 맘 먹습니다.
그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포인트지점에서 터쟈묵은 원줄+목줄+찌가 함께 박혀있는 상황에서 다음채비가 그것때문에 정렬이 되지 않고
입질도 없습니다.ㅠ
그러다가 이번에는 그놈의 터자묵은 목줄에 걸려서 밑걸림이 되어버렸습니다.~진짜~
힘주고 당겨보고 다시 슬슬 당겼더니 터자묵은게 딸려오지 않겠습니까?ㅎㅎㅎ
고기는 둘째치고 문수B찌와 수중찌까지 딸려오길래 에잇~ 고기는 둘째치고 찌값 벌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시간에 찌는 사시눈아니면 안보일 시간이라 철수할까? 말까? 하다가 한번만 더 던지자하고 던졌습니다.
정말 찌가 그의 안보이네요ㅎㅎ 내찌를 보니 찌가 없는거 같기도하고 자세히보니 깨알같이 보입니다.ㅋㅋ
그러더니 깨알도 없어졌네요.? 자물자물해서 안보이는건가? 물어준 건가? 아 모르겠다 챔질~덜컹~~릴링~
와 이건 어제 놓친 5짜만큼 힘을 씁니다.
목줄도 좋겠다 무조건 강제집행 0.5초의 여유도 안줘봅니다. 천하장사보다 더 힘습니다.
어제와 같이 몰과 수중여를 피해 이래저래 사투끝에 올려봅니다.
46감생이입니다. 이놈역시 파닥파닥 뛰네요.
이후 전자찌로 서너번 던져보았으나 입질도 없고 물도 안가고해서 철수했습니다.
하루더 할까 했지만 체력도 안받쳐주고 가출신고한다고 집에서 날리네요.ㅠ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4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46감시
어제는 감성돔과 함께 통영에 지인집에서 회포를 풀며 푹자고서 통영구경좀하다가 오늘 느즈막하게
출조해보기로 합니다. 통영까지와서 하루만있기엔 관광도시로서 너무 좋은곳이죠.
금전적인 여유가 되면 아주 살기좋은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채비는 머모피 캡틴1-530 + 라리사2500 + B찌+원줄2.75 + 목줄2호 멍게 5개준비해서 바로 시작해봅니다.
오늘은 목줄 2호~ㅋㅋ 4짜 10마리는 무뽑듯이 뽑아버린다는 각오로 시작해봅니다.
역시나 해가 질무렵 입질이 오네요. 한번 후킹 실패~
두번째 후킹....밑걸림~~ 썩을~~ㅠㅠ 당기다가 원줄터짐ㅠㅠ 목줄 2호가 문제였나ㄷㄷㄷ
문제는 목줄~원줄~찌가 수중속에 박혀있네요ㅠㅠ 떠내려가지 않습니다.
찌를 건저 말어? 찌 회수기 썼다간 고기 다 도망갈꺼같고. 더군다나 찌가 안보일 시간이 30분도 안남았는데 아~
1분간 고민에 빠져봅니다. 찌가 문제냐~하면서 그냥 하자라고 맘 먹습니다.
그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포인트지점에서 터쟈묵은 원줄+목줄+찌가 함께 박혀있는 상황에서 다음채비가 그것때문에 정렬이 되지 않고
입질도 없습니다.ㅠ
그러다가 이번에는 그놈의 터자묵은 목줄에 걸려서 밑걸림이 되어버렸습니다.~진짜~
힘주고 당겨보고 다시 슬슬 당겼더니 터자묵은게 딸려오지 않겠습니까?ㅎㅎㅎ
고기는 둘째치고 문수B찌와 수중찌까지 딸려오길래 에잇~ 고기는 둘째치고 찌값 벌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시간에 찌는 사시눈아니면 안보일 시간이라 철수할까? 말까? 하다가 한번만 더 던지자하고 던졌습니다.
정말 찌가 그의 안보이네요ㅎㅎ 내찌를 보니 찌가 없는거 같기도하고 자세히보니 깨알같이 보입니다.ㅋㅋ
그러더니 깨알도 없어졌네요.? 자물자물해서 안보이는건가? 물어준 건가? 아 모르겠다 챔질~덜컹~~릴링~
와 이건 어제 놓친 5짜만큼 힘을 씁니다.
목줄도 좋겠다 무조건 강제집행 0.5초의 여유도 안줘봅니다. 천하장사보다 더 힘습니다.
어제와 같이 몰과 수중여를 피해 이래저래 사투끝에 올려봅니다.
46감생이입니다. 이놈역시 파닥파닥 뛰네요.
이후 전자찌로 서너번 던져보았으나 입질도 없고 물도 안가고해서 철수했습니다.
하루더 할까 했지만 체력도 안받쳐주고 가출신고한다고 집에서 날리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