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벵에탐사갔다가....^^
① 출 조 일 : 3월 28일
② 출 조 지 : 소매물도
③ 출조 인원 : 2인
④ 물 때 : 어중간할때
⑤ 바다 상황 : 첫날 태풍급, 다음날 잔잔한편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매물도 다녀와서 조황보고합니다.
지인과함께 일욜오후에 야영낚시를 위해
오랜만에 거제가자피싱으로 고고싱합니다.
지인은 참돔, 저는또다시 몇회째 꽝을치고있는
벵에 탐사에 들어갑니다. 사장님께서 벵에&참돔을
같이 노릴수 있는곳으로 하선시켜주시네요.
포인트 도착하자마자 지인은 잠길찌 채비로
참돔공략, 저는 뻔~히 꽝칠것 알고 또 벵에탐사!!!
낚시시작과함께 지인이 참돔 입질을 받아냅니다.
작지않은 씨알과 파이팅중에 바늘이 훌렁 벗겨
집니다. 그리고 얼마안있어 또다시 입질을 받아
냅니다만 파이팅중 도래부분의 목줄이터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왜 그기가 그렇게 터졌는지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질로 담날 철수때까지
참돔입질 끝~~~
벵에를 노린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입질 끝~~~
별볼일없는 조황을 이렇게 올린이유인즉은!!!
야간에 전갱이 씨알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원래 야영가면 밤낚시를 안하는 편인데
전갱이 씨알이 후달달 하는바람에 밤늦게까지
낚시를 했네요.
전갱이가 큰놈은 50센티가 살작넘을정도입니다.
달밤에 부시리가들어온줄~~~^^
작은사이즈도 35에서 40사이입니다.
저는 어차피 날이밝아봐야 꽝칠거 뻔하니까
이거라도 잡자싶어서 밤늦게까지 전갱이 잡다가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어났습니다요.
일어나서 낚시하다가 찌가 쏜살같이 사라지길래
하나님 보우하사 나에게도 영광이...
왔구나~~~ 싶어 있는 힘껏 챔질을했더니
아따 이~~~~따만한 가마우지가 수중에있는
나의미끼를 물어버리는 바람에 한 20분 쇼를
했습죠. 그러고는 물위에 주둥이만 뻐끔,뻐끔 하고
돌아댕기는 숭어위에 벵에채비를 투척해서 흘림채비
훌치기를 해서 숭어 꼬래이 걸어서 녹슬은 브레끼연습도
하고 암튼 이번 출조는 예상밖의 조과도거두고 팔이
아플정도의 손맛도 징하게보고 참 대미진 출조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대전갱이잡으로 매물도로 고고싱~~~
미끼는요 국산청개비, 쭝국산인가 북한산인가 청개비
그리고 크릴 아무거나 다 잘물어줍니다.
저는 제로전자찌로 전유동, 지인은 반유동
뭐 아무거나해도 다 잘뭅니다. 단!!! 그것도
밑밥과 동조가 잘돼야지만 입질받을 확률이
높아진다는거 명심해야 쿨러조과 올립니다~~~^^
그리고 철수길에 만물낚시 백영배 프로님께 전해
들은 얘긴데요 매물도는 저런전갱이가 오래안붙어
있고 언능 치고빠진답니다. 참고하시라구용 ㅎㅎ
참 오늘은 여기저기서 참돔입질을받아서 벗겨지고
터져나가고한걸보니까 참돔을 대상으로 출조하셔도
괜찮을듯합니다. 벵에는 제가 실력이딸려서 확인을
못해서 뭐라드릴말씀이... ㅠ ㅠ
② 출 조 지 : 소매물도
③ 출조 인원 : 2인
④ 물 때 : 어중간할때
⑤ 바다 상황 : 첫날 태풍급, 다음날 잔잔한편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매물도 다녀와서 조황보고합니다.
지인과함께 일욜오후에 야영낚시를 위해
오랜만에 거제가자피싱으로 고고싱합니다.
지인은 참돔, 저는또다시 몇회째 꽝을치고있는
벵에 탐사에 들어갑니다. 사장님께서 벵에&참돔을
같이 노릴수 있는곳으로 하선시켜주시네요.
포인트 도착하자마자 지인은 잠길찌 채비로
참돔공략, 저는 뻔~히 꽝칠것 알고 또 벵에탐사!!!
낚시시작과함께 지인이 참돔 입질을 받아냅니다.
작지않은 씨알과 파이팅중에 바늘이 훌렁 벗겨
집니다. 그리고 얼마안있어 또다시 입질을 받아
냅니다만 파이팅중 도래부분의 목줄이터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왜 그기가 그렇게 터졌는지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질로 담날 철수때까지
참돔입질 끝~~~
벵에를 노린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입질 끝~~~
별볼일없는 조황을 이렇게 올린이유인즉은!!!
야간에 전갱이 씨알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원래 야영가면 밤낚시를 안하는 편인데
전갱이 씨알이 후달달 하는바람에 밤늦게까지
낚시를 했네요.
전갱이가 큰놈은 50센티가 살작넘을정도입니다.
달밤에 부시리가들어온줄~~~^^
작은사이즈도 35에서 40사이입니다.
저는 어차피 날이밝아봐야 꽝칠거 뻔하니까
이거라도 잡자싶어서 밤늦게까지 전갱이 잡다가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어났습니다요.
일어나서 낚시하다가 찌가 쏜살같이 사라지길래
하나님 보우하사 나에게도 영광이...
왔구나~~~ 싶어 있는 힘껏 챔질을했더니
아따 이~~~~따만한 가마우지가 수중에있는
나의미끼를 물어버리는 바람에 한 20분 쇼를
했습죠. 그러고는 물위에 주둥이만 뻐끔,뻐끔 하고
돌아댕기는 숭어위에 벵에채비를 투척해서 흘림채비
훌치기를 해서 숭어 꼬래이 걸어서 녹슬은 브레끼연습도
하고 암튼 이번 출조는 예상밖의 조과도거두고 팔이
아플정도의 손맛도 징하게보고 참 대미진 출조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대전갱이잡으로 매물도로 고고싱~~~
미끼는요 국산청개비, 쭝국산인가 북한산인가 청개비
그리고 크릴 아무거나 다 잘물어줍니다.
저는 제로전자찌로 전유동, 지인은 반유동
뭐 아무거나해도 다 잘뭅니다. 단!!! 그것도
밑밥과 동조가 잘돼야지만 입질받을 확률이
높아진다는거 명심해야 쿨러조과 올립니다~~~^^
그리고 철수길에 만물낚시 백영배 프로님께 전해
들은 얘긴데요 매물도는 저런전갱이가 오래안붙어
있고 언능 치고빠진답니다. 참고하시라구용 ㅎㅎ
참 오늘은 여기저기서 참돔입질을받아서 벗겨지고
터져나가고한걸보니까 참돔을 대상으로 출조하셔도
괜찮을듯합니다. 벵에는 제가 실력이딸려서 확인을
못해서 뭐라드릴말씀이...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