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of 감성돔`s

① 출 조 일 : 3월19일~20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발방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4물
⑤ 바다 상황 : 고기가 미칠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느낌이 쎄~ 한 금요일이었습니다~
하동에 교육이있어서 갓다가~ 지인형님과 접선을 합니다.
발방 가입시더~ 느낌이 쎄~ 합니다~
형님이 내가 안온다 느낌이~ 안갈라고 하십니다.
약 5분 20초간의 설득 끝에~ 6시에 들어가는걸로 이야기하고~ 낚수방에 전화 합니다~
4개2개5개 백크릴한개 2세트 부탁합니다~( 밑밥은 하루 묵혀두면 쫀득하게 좋답니다)
발방 느낌오는 아무자리나 내립니다~
오늘의 채비!
1호대 / 2500번 LBD릴 / 2.5호 원줄 / 1.5 목줄 / 감성돔 4호 바늘 / 1호 구멍찌
늘상~ 그렇듯~ 조류가 잘간다 싶어서~ 왼쪽편으로 밑밥을 몰아쳐버립니다~ 정말 잘날라가네요~ 쫀득한게~
낚시 시작한지 20분정도 흘럿나? 첫번째 입질이 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테트라 낚시 를 좀 안좋아라 하는데요~ 위험도 하고 고기 먹기가 여간..힘들자나요~
찌를 스물스물 가지고 가긴하는데~ 잡어보다는 조금빠른? 암튼 저만의 눈팅이있습니다.
싸이즈는 별로 안큰데~ 무슨... 전설님 께서 이렇게 힘을 쓰실까요? 버티면서 테트라포트에 안쓸리도록 이래저래 움직여봅니다(본건좀있거든요ㅋㅋㅋ)
조금?의 실랑이 끝에~ 36정도 되는~ 전설님께서~ 은빛 찬란하게~ 수면으로 뜨십니다~
간만에 뿌듯하네요~ 저번주도 30정도 되는거 몇수했는데~ 그놈들은 힘이없었거든요...
킵하고! 두어번의 캐스팅을 해봅니다~
똑같은.... 잡어보다 조금 빠른? 입질이 감지 되네요~ 챔질...
오호~ 꾹꾹!! 힘좀 씁니다~ 4짜 되겟는데요? 생각을 하고~ 손맛 찡하게 보면서 올렸더니~ 4짜가 애매합니다.
밖에 나와서 보니깐 39정도 되네요~
벌써 2마리 입니다~ 분명히 날물 보러 갔는데... 들물 끝자락에 2마리나 히트~ 기분 정말 좋네요~
그리고 옆에 형님이 한마리 하십니다~ 35
또 옆에 형님이 한마리 하십니다~ 35
제가또 한마리 합니다~ 35...
옆에 형님이 한마리 하십니다~ 들어뽕? 하시다가~ 목줄이 끈어졌네요...... 이런.... 그건 32정도?
저의 낚시파트너인 형님은 1호연질대/ 2500번릴/ 2호원줄 1.5 목줄 1호찌..... 저보다 더 야리게 쓰시네요...
낚수대 휨세 하나는 정말 예술입니다~
그리고 한 30분이 흘렀을까요?
잘가던 조류가 서버리네요~ ㅠㅠ 아놔~ 이런 젠장....
어디서보고 배운건 있는... 저로써... 최대한 장타를 때려서 원줄을 잡으면서 앞으로 조금씩 끌고옵니다~
근데.... 좀 땡겨오긴 하는데..... 뭔가 묵직합니다..... 초리를 톡톡건드는데... 무슨 잡어같기도하고...
망상돔님이신가 하고 챔질을 해봅니다...
갑자기 대가... 4번까지 먹네요 .... 오호~ 좀 큽니다~ 나름 손맛도 찡했고~ 큰문제 없이 뜰채에 담았네요..
이놈은 42센티정도 나오네요~
그리곤 입질이 끝켜버리네요~ 한시간쯤 흘렀을까요? 조류가 왓다 갓다 하더니... 찌를 쭉~ 가져가는 입질이 옵니다~ 챔질....... 어...? 어...? 마이 큽니다... 대를 세우긴 했는데....... 그대로 벗겨져버리네요...
아마도 전설 오브 전설이 있나봅니다...... ㅠ.ㅠ 요즘 벗겨지는게 많네요...
이렇게 6마리와 40급 쥐노래미 몇수하고 오전 11시쯤? 철수를 합니다~
토요일 오후에 낚수방에 들러서~ 내일 한번더 가볼까? 고민하다가~ 지인형님께 전화를 합니다~
행님 낚수방 왔는데요~ 마끼 비비가꼬~ 트렁크에 넣어두고 낼 첫배로 잠시 오전바리 가입시더~
지금 아까 잡은걸로 썰어서~ 쏘주한잔 먹고 있는데... 쫀득쫀득한게... 맛난다야..... 근데 술먹는데?
그라모.. 저는 일단 비빕니다.ㅋㅋ 협박 아닌 협박을 했더니..
4개2개5개 비비놔랍니다.ㅋㅋ
--------------------------------------위에 토요일, 아래 일요일 -----------------------------------
새벽5시 첫배는 못타고~ 5시반에 자는형님 깨워서~ 납치합니다(저는 미혼이고 형님은 결혼하셔서 형수님한테 죽을지도 모르겟지만... 제가 죽는게 아니니깐.......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다 형수님)
어제 자리는 이미 사람이 가득하네요~ 조금 옆자리에서 시작해봅니다~
채비는 어제랑 같고~ 찌만 1.5호 구멍찌로 바꿧습니다.
아.....이런... 밑걸림 대박 자립니다~ 수중에 테트라가 박혀있나봅니다~ 거기만 지나면 밑걸림이 거의 999프로정도 옵니다~ 목줄 50미터 한통 해먹고~ ㅠ.ㅠ 선비가 날라가는순간.... 바늘 10몇개 해먹고 ㅠㅠ
오늘은 고기가 잘안되나 봅니다~ 발방에 설자리가 없을 정도인데.. 조사님들 고기를 못낚으시네요~
옆에분도 안되는가... 잠시 쉬러 위로 올라가시네요~
이때가!! 타이밍!! 흘릴수있을때~ 조금더 흘려보자!!! 가보자!!
제가 원하는 위치까지 흘러가는 찌가~ 스물스물 잠깁니다~ 뒷줄따위.... 사치입니다~ 바로 챔질...
꾹꾹!! 힘좀 씁니다~ ........ 갑자기 가벼워지네요~ ... 살짝 걸렷나봅니다~ 고기가 빠져버리네요 ㅠㅠ
이런 안타까운.... 아놔 OTL ㅠㅠ 괴롭습니다... 2연승의 기회를.... 아놔 ㅠㅠ
한 20분쯤 흘럿을까요? 기회는 또 한번 찾아옵니다~
비슷한자리까지 흘렸을때~ 스물스물..... 스물.... 스믈........... 이대로만 내려갑니다...
아.. 밑걸림인가 보다~ 챔질.... 해봅니다...
역시나... 걸린것같습니다... 크게 미동도 없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줄을 조금 감고... 초리를 들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리에서 꾹!꾹! 거립니다.ㅋㅋ
이눔의 시키가.. 물고... 가만있었던 겁니다..
주위에서 시선이 집중되는데.. 터트리면....... 진짜 죽을지도 모른다는... 그리고 부럽다는 시선의 눈빛...
남자가 처다보는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안전하게 뜰채에 담고 보니... 어제 싸이즈 정도 됩니다.. 35~36정도..
이녀석을 끝으로~ 고기는 더 없었습니다.
철수했구요~ 고기는 새벽에 깨워서 미안한 마음?과... 형수님께 대한 아부를 해야하므로... 형님 품에 보냈습니다.
테트라포트 낚시를 개인적으로 안좋아합니다. 너무 위험하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박혀있었는데요..
신발 부터 그리고 테트라포트에서도 안전한곳을 골라서 움직이신다면.... 그 위험이 조금은 줄지 않을까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에 사진은 낚시배에서 올린사진 캡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안찍었네요..
아침 저녁으로 싸늘합니다~ 낚시다니실때 외투하나 가지고 다니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잼있고 즐거운 낚시 하셨으면 합니다^^
② 출 조 지 : 삼천포 발방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4물
⑤ 바다 상황 : 고기가 미칠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느낌이 쎄~ 한 금요일이었습니다~
하동에 교육이있어서 갓다가~ 지인형님과 접선을 합니다.
발방 가입시더~ 느낌이 쎄~ 합니다~
형님이 내가 안온다 느낌이~ 안갈라고 하십니다.
약 5분 20초간의 설득 끝에~ 6시에 들어가는걸로 이야기하고~ 낚수방에 전화 합니다~
4개2개5개 백크릴한개 2세트 부탁합니다~( 밑밥은 하루 묵혀두면 쫀득하게 좋답니다)
발방 느낌오는 아무자리나 내립니다~
오늘의 채비!
1호대 / 2500번 LBD릴 / 2.5호 원줄 / 1.5 목줄 / 감성돔 4호 바늘 / 1호 구멍찌
늘상~ 그렇듯~ 조류가 잘간다 싶어서~ 왼쪽편으로 밑밥을 몰아쳐버립니다~ 정말 잘날라가네요~ 쫀득한게~
낚시 시작한지 20분정도 흘럿나? 첫번째 입질이 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테트라 낚시 를 좀 안좋아라 하는데요~ 위험도 하고 고기 먹기가 여간..힘들자나요~
찌를 스물스물 가지고 가긴하는데~ 잡어보다는 조금빠른? 암튼 저만의 눈팅이있습니다.
싸이즈는 별로 안큰데~ 무슨... 전설님 께서 이렇게 힘을 쓰실까요? 버티면서 테트라포트에 안쓸리도록 이래저래 움직여봅니다(본건좀있거든요ㅋㅋㅋ)
조금?의 실랑이 끝에~ 36정도 되는~ 전설님께서~ 은빛 찬란하게~ 수면으로 뜨십니다~
간만에 뿌듯하네요~ 저번주도 30정도 되는거 몇수했는데~ 그놈들은 힘이없었거든요...
킵하고! 두어번의 캐스팅을 해봅니다~
똑같은.... 잡어보다 조금 빠른? 입질이 감지 되네요~ 챔질...
오호~ 꾹꾹!! 힘좀 씁니다~ 4짜 되겟는데요? 생각을 하고~ 손맛 찡하게 보면서 올렸더니~ 4짜가 애매합니다.
밖에 나와서 보니깐 39정도 되네요~
벌써 2마리 입니다~ 분명히 날물 보러 갔는데... 들물 끝자락에 2마리나 히트~ 기분 정말 좋네요~
그리고 옆에 형님이 한마리 하십니다~ 35
또 옆에 형님이 한마리 하십니다~ 35
제가또 한마리 합니다~ 35...
옆에 형님이 한마리 하십니다~ 들어뽕? 하시다가~ 목줄이 끈어졌네요...... 이런.... 그건 32정도?
저의 낚시파트너인 형님은 1호연질대/ 2500번릴/ 2호원줄 1.5 목줄 1호찌..... 저보다 더 야리게 쓰시네요...
낚수대 휨세 하나는 정말 예술입니다~
그리고 한 30분이 흘렀을까요?
잘가던 조류가 서버리네요~ ㅠㅠ 아놔~ 이런 젠장....
어디서보고 배운건 있는... 저로써... 최대한 장타를 때려서 원줄을 잡으면서 앞으로 조금씩 끌고옵니다~
근데.... 좀 땡겨오긴 하는데..... 뭔가 묵직합니다..... 초리를 톡톡건드는데... 무슨 잡어같기도하고...
망상돔님이신가 하고 챔질을 해봅니다...
갑자기 대가... 4번까지 먹네요 .... 오호~ 좀 큽니다~ 나름 손맛도 찡했고~ 큰문제 없이 뜰채에 담았네요..
이놈은 42센티정도 나오네요~
그리곤 입질이 끝켜버리네요~ 한시간쯤 흘렀을까요? 조류가 왓다 갓다 하더니... 찌를 쭉~ 가져가는 입질이 옵니다~ 챔질....... 어...? 어...? 마이 큽니다... 대를 세우긴 했는데....... 그대로 벗겨져버리네요...
아마도 전설 오브 전설이 있나봅니다...... ㅠ.ㅠ 요즘 벗겨지는게 많네요...
이렇게 6마리와 40급 쥐노래미 몇수하고 오전 11시쯤? 철수를 합니다~
토요일 오후에 낚수방에 들러서~ 내일 한번더 가볼까? 고민하다가~ 지인형님께 전화를 합니다~
행님 낚수방 왔는데요~ 마끼 비비가꼬~ 트렁크에 넣어두고 낼 첫배로 잠시 오전바리 가입시더~
지금 아까 잡은걸로 썰어서~ 쏘주한잔 먹고 있는데... 쫀득쫀득한게... 맛난다야..... 근데 술먹는데?
그라모.. 저는 일단 비빕니다.ㅋㅋ 협박 아닌 협박을 했더니..
4개2개5개 비비놔랍니다.ㅋㅋ
--------------------------------------위에 토요일, 아래 일요일 -----------------------------------
새벽5시 첫배는 못타고~ 5시반에 자는형님 깨워서~ 납치합니다(저는 미혼이고 형님은 결혼하셔서 형수님한테 죽을지도 모르겟지만... 제가 죽는게 아니니깐.......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다 형수님)
어제 자리는 이미 사람이 가득하네요~ 조금 옆자리에서 시작해봅니다~
채비는 어제랑 같고~ 찌만 1.5호 구멍찌로 바꿧습니다.
아.....이런... 밑걸림 대박 자립니다~ 수중에 테트라가 박혀있나봅니다~ 거기만 지나면 밑걸림이 거의 999프로정도 옵니다~ 목줄 50미터 한통 해먹고~ ㅠ.ㅠ 선비가 날라가는순간.... 바늘 10몇개 해먹고 ㅠㅠ
오늘은 고기가 잘안되나 봅니다~ 발방에 설자리가 없을 정도인데.. 조사님들 고기를 못낚으시네요~
옆에분도 안되는가... 잠시 쉬러 위로 올라가시네요~
이때가!! 타이밍!! 흘릴수있을때~ 조금더 흘려보자!!! 가보자!!
제가 원하는 위치까지 흘러가는 찌가~ 스물스물 잠깁니다~ 뒷줄따위.... 사치입니다~ 바로 챔질...
꾹꾹!! 힘좀 씁니다~ ........ 갑자기 가벼워지네요~ ... 살짝 걸렷나봅니다~ 고기가 빠져버리네요 ㅠㅠ
이런 안타까운.... 아놔 OTL ㅠㅠ 괴롭습니다... 2연승의 기회를.... 아놔 ㅠㅠ
한 20분쯤 흘럿을까요? 기회는 또 한번 찾아옵니다~
비슷한자리까지 흘렸을때~ 스물스물..... 스물.... 스믈........... 이대로만 내려갑니다...
아.. 밑걸림인가 보다~ 챔질.... 해봅니다...
역시나... 걸린것같습니다... 크게 미동도 없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줄을 조금 감고... 초리를 들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리에서 꾹!꾹! 거립니다.ㅋㅋ
이눔의 시키가.. 물고... 가만있었던 겁니다..
주위에서 시선이 집중되는데.. 터트리면....... 진짜 죽을지도 모른다는... 그리고 부럽다는 시선의 눈빛...
남자가 처다보는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안전하게 뜰채에 담고 보니... 어제 싸이즈 정도 됩니다.. 35~36정도..
이녀석을 끝으로~ 고기는 더 없었습니다.
철수했구요~ 고기는 새벽에 깨워서 미안한 마음?과... 형수님께 대한 아부를 해야하므로... 형님 품에 보냈습니다.
테트라포트 낚시를 개인적으로 안좋아합니다. 너무 위험하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박혀있었는데요..
신발 부터 그리고 테트라포트에서도 안전한곳을 골라서 움직이신다면.... 그 위험이 조금은 줄지 않을까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에 사진은 낚시배에서 올린사진 캡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안찍었네요..
아침 저녁으로 싸늘합니다~ 낚시다니실때 외투하나 가지고 다니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잼있고 즐거운 낚시 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