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영등철 귀한감시 라지만... 사이즈가 안습..ㅜㅜ;;
① 출 조 일 : 3일
② 출 조 지 : 척포내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낚시하기 딱 좋은날
⑥ 조황 요약 :

② 출 조 지 : 척포내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낚시하기 딱 좋은날
⑥ 조황 요약 :
주말 휴일은 비바람통에 낚시약속 취소하고 걍 집에서 쉬고...
한적한 평일 혼자서 출조....
언제나 혼자가도 반겨주시는 최선장님...^^;;
생선구이 반찬이나 좀 잡아갈까..생각하고
가까운 곳으로... 포인트는 선장님이 추천해 주시는 자리로~
굿 쵸이스 포인트!!!! 언제나 믿습니다~ㅎㅎㅎ

새벽엔 공기가 좀 찹찹..했는데...
해뜨고 날씨는 완전 여름날씨처럼 더워서....
10시부터는 옷을 한겹..한겹...벗기 시작했다는.....
물색이.....
캬.....
바닥이 다 보인다능....ㅎㅎㅎ
그렇다고 포기 할까보냐~~!!!
저번 낚시할때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놀았던 찌나이퍼 동생이
한번 써 보라고 챙겨준 밑밥...
그 날 같이 할땐 내 밑밥을 미리 비벼서 들어온지라 못쓰고...
이번엔 들어가기 전에 열씨미~~~비벼비벼~~~
사용 잘했어용~~~^^;;
(친환경 밑밥이라고... 자랑 많이 하던데...역시나 낚시끝나고도 청소 잘하는 찌나이퍼 동생~ 쪼아요~!!)
새벽에 전자찌 쓰다가.....
해뜨고 바꿔야지..했는데....
엥??
B찌가...없다.ㅜ.ㅜ;;;
어디로 간건지.....
그냥... 채비 안바꾸고.. 대낮에도.. 하루종일 전자찌로..
이날 조류가 잘 안가서..
다른 호수찌는.. 왠지 안땡기더란...
2호 감성돔바늘에...
미끼는 오로지 크릴로만....
잡어는 극복하는거라고... 누군가 말하던데....ㅎㅎ
이날.. 복어10마리.... 볼락 2마리.... 노래미 40여 마리....(4짜급 씨알 좋은 놀램만 골라담고 살려줌)
(결국... 극복 안됨.ㅋㅋ 옥수수가 필요함..)
08대
LBD 3000번
2.5호 원줄
1.5호 목줄
모든 준비는 끝났다....
그리고는...
흘러가는 조류에 모든걸 맞긴다.....
힛트.....
힛트............
30분 사이에 이뤄진...
두마리의 결과물....
그리고... 그 후...
노래미들.....의 행진...ㅋㅋㅋㅋ
잠시 쉴때 꺼내서 살짝 계측해보니....
힝....
작년 이맘때 이 자리에서..
43~46짜들로 뽑아냈는데....
1년 사이에....
10CM 가 사라진건지...??
씨알이 안습이다....
감시 보다 노래미가 더 크다...ㅎㅎㅎㅎㅎㅎ
손맛은 징하게 보게 해 줬지만...
지금부터는 미안하게도...
오늘 저녁 먹거리로 변신시켜야 겠썹~!~!!
그래도.. 최선장님의 굿 쵸이스 포인트 덕분에.... 감성돔 얼굴 보고 갑니다~!~!`^^
감시랑..... 씨알급 노래미 회떠서 회덥밥 해먹으니..
마누라도 꿀맛으로 즐긴다능...ㅎㅎ
다음엔 노래미 잡으러 갔다오랍니다..ㅋㅋㅋㅋㅋㅋ
또 찾아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