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손맛 다시봤네요
① 출 조 일 : 2월26일
② 출 조 지 : 통영내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오전바람 오후 잔잔
⑥ 조황 요약 :
먼저 낚시밸리 야간 직원임을 알립니다 홍보성의 글보단 26년낚시를 한 순수한 낚시인의 입장으로 정확한 정보를 드리고자 신상을 공개하오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ㅎ
가게 단골 손님이자 절친한 동생 성수군과 통영 내만 장타 뗏마 포인트 다녀 왔습니다 총8회의 입질에 4회 헛 챔질 2수는 대형 게르치 ㅋ 2수는 48오버 52오버 했습니다 4회나 헛 챔질 할 정도로 극도의 예민한 입질을 보였습니다ㅠ
이전 말씀 드린것처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산란 준비를 위한 대형급들이 매년 같은자리 같은스타일의 먹이 활동을 하는듯 합니다 통영내만 거제내만을 권해드려 봅니다
미끼는 경단 크릴 멍개 사용하였으나 멍개에 대부분 입질 하였으며 이유는 두가지로 판단되네요 산란준비나 산란고기들은 부드러운 미끼 선호도가 높으며 최근 저수온으로 망상어등 잡어들이 바닥에서 같이 놀기에 크릴 등은 효과 거의 제로ㅠ라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참고들 하시어 영등철 대물들 하시길 빕니다
제발 담배꽁초 바다에 버리지 마시길 ᆢㅠㅠ 필터 안녹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내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오전바람 오후 잔잔
⑥ 조황 요약 :
먼저 낚시밸리 야간 직원임을 알립니다 홍보성의 글보단 26년낚시를 한 순수한 낚시인의 입장으로 정확한 정보를 드리고자 신상을 공개하오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ㅎ
가게 단골 손님이자 절친한 동생 성수군과 통영 내만 장타 뗏마 포인트 다녀 왔습니다 총8회의 입질에 4회 헛 챔질 2수는 대형 게르치 ㅋ 2수는 48오버 52오버 했습니다 4회나 헛 챔질 할 정도로 극도의 예민한 입질을 보였습니다ㅠ
이전 말씀 드린것처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산란 준비를 위한 대형급들이 매년 같은자리 같은스타일의 먹이 활동을 하는듯 합니다 통영내만 거제내만을 권해드려 봅니다
미끼는 경단 크릴 멍개 사용하였으나 멍개에 대부분 입질 하였으며 이유는 두가지로 판단되네요 산란준비나 산란고기들은 부드러운 미끼 선호도가 높으며 최근 저수온으로 망상어등 잡어들이 바닥에서 같이 놀기에 크릴 등은 효과 거의 제로ㅠ라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참고들 하시어 영등철 대물들 하시길 빕니다
제발 담배꽁초 바다에 버리지 마시길 ᆢㅠㅠ 필터 안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