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짜 조행
① 출 조 일 : 2016.02.20
② 출 조 지 : 포항 장길리 낚시터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초짜입니다. 간간히 인터넷이며 책보며 독학해서 큰마음먹고 출조를 했는데 바람이 어찌나부는지...ㅠㅠ
그래도 수준에 맞게 놀래미 세마리와 고래치 한마리 득했습니다. 낚시방에서 주워들은 크릴두봉반, 집어제한봉, 압맥한봉 비벼 달래서 들뜬 마음으로 나섰는데 역시나 실전은 이론과 다르 더라구요. 밑걸림에 목줄 여러번 터지고 ㅠㅠ 입질인지도 모르고 건지다가 놀래미 잡고.. 그러길 6시간쯤 지나서 확실한 입질에 거침없는 챔질로 감아 올리는데.. 감생이 인줄 알았습니다. 그 감격 선배님들은 잘 아실겁니다. 뜰채도 없어서 힘으로 그녀석을 들어 올렸는데 ㅠㅠ 감생이가 아녔어요.
34Cm 고래치였어요.ㅠㅠ
그러고 더 버티다 꽝치고 철수했습니다.
오는 금요일에 국도로 다시 출조합니다. 이번에는 꼭 감생이와 참도미 녀석들을 굴복시켜 보겠습니다.
다녀와서 다시 글 올릴께요.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포항 장길리 낚시터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초짜입니다. 간간히 인터넷이며 책보며 독학해서 큰마음먹고 출조를 했는데 바람이 어찌나부는지...ㅠㅠ
그래도 수준에 맞게 놀래미 세마리와 고래치 한마리 득했습니다. 낚시방에서 주워들은 크릴두봉반, 집어제한봉, 압맥한봉 비벼 달래서 들뜬 마음으로 나섰는데 역시나 실전은 이론과 다르 더라구요. 밑걸림에 목줄 여러번 터지고 ㅠㅠ 입질인지도 모르고 건지다가 놀래미 잡고.. 그러길 6시간쯤 지나서 확실한 입질에 거침없는 챔질로 감아 올리는데.. 감생이 인줄 알았습니다. 그 감격 선배님들은 잘 아실겁니다. 뜰채도 없어서 힘으로 그녀석을 들어 올렸는데 ㅠㅠ 감생이가 아녔어요.
34Cm 고래치였어요.ㅠㅠ
그러고 더 버티다 꽝치고 철수했습니다.
오는 금요일에 국도로 다시 출조합니다. 이번에는 꼭 감생이와 참도미 녀석들을 굴복시켜 보겠습니다.
다녀와서 다시 글 올릴께요.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