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돔 요녀석~~


① 출 조 일 : 2016년 02월 06일~07일
② 출 조 지 : 여수 연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북서, 서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50cm
반갑습니다^^
얼마전 조행기 글을 등록하고 많은 분들께서 쪽지로 이것저것 물어보시며 조행기 자주 등록 바란다
하시여 설연휴 조행기를 간단하게 올려 봅니다
02월 06일 금요일.. 설연휴를 맞이하여 왠일로 15시에 퇴근하라고 하네요
같은회사에 교대근무하는 일명 심프로님과 출조 계획을 잡고 저는 야영낚시 심프로님은 교대근무
특성상 당일낚시를 하기로 하고 여수 단골 출조점으로 향합니다
출조점에서 밑밥 및 미끼 이것저것 준비하고 연도로 향하는 배에 승선 합니다
1시간쯤 달려 하선한 곳은 연도 쌍굴 근처 포인트 처음 내리는 자리 입니다
심프로님 바로 채비 하시고 전투낚시 돌입.. 저는 텐트 치고 잠을 청합니다
새벽 6시반쯤 일어나 같이 낚시 시작
심프로님 철수때까지 40정도 되는 쥐노래미 1마리, 볼락 몇마리
저는 도다리 35cm 1마리... ㅠ ㅠ
심프로님 철수배로 저는 포인트 이동을 합니다 장타자리로......
이동한 포인트에 출조점 아는분이 야영을 하시고 계시네요
인사을 건네고 오후낚시 돌입 물색좋고 조류좋고 장타 낚시 시작.......
해질때까지 생명체 구경도 못하고 일찍 텐트에 들어가서 쉬고 다음날 아침 6시에 일어나
짐을 정리하고 채비를 합니다
델가드, 15토너2500SH, 원줄 2.5호, 목줄 1.75호, 2호 막대찌.....
포인트에는 총알조류가 가고 9시쯤 만조라 갯바위에 앉아 물이 죽기를 기다립니다
12시 철수를 앞두고 11시쯤 물이 죽기 시작하네요
남은시간은 30분....
밑밥을 35m 전방 수중턱 부근에 30주걱 정도 투척하고 캐스팅후 찌를 주시합니다
순간 전형적인 감성돔 3단 입질이 들어오고 힘껏 챔질.. 덜커덩~~
심장이 쫄깃쫄깃 해지고.. 대상어는 살겠다고 수중턱쪽으로 방향을 틀고 꾸꾸꾹~~
저는 잡아내겠다고 대를 반대로 하고 버티고 한참을 밀고당기다 결국 뜰채에 담으니
안도에 한숨이 나오네요 휴~~ 줄자로 계측해보니 정확히 50cm...
시간을 보니 11시30분.. 철수 준비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 맛있게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연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북서, 서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50cm
반갑습니다^^
얼마전 조행기 글을 등록하고 많은 분들께서 쪽지로 이것저것 물어보시며 조행기 자주 등록 바란다
하시여 설연휴 조행기를 간단하게 올려 봅니다
02월 06일 금요일.. 설연휴를 맞이하여 왠일로 15시에 퇴근하라고 하네요
같은회사에 교대근무하는 일명 심프로님과 출조 계획을 잡고 저는 야영낚시 심프로님은 교대근무
특성상 당일낚시를 하기로 하고 여수 단골 출조점으로 향합니다
출조점에서 밑밥 및 미끼 이것저것 준비하고 연도로 향하는 배에 승선 합니다
1시간쯤 달려 하선한 곳은 연도 쌍굴 근처 포인트 처음 내리는 자리 입니다
심프로님 바로 채비 하시고 전투낚시 돌입.. 저는 텐트 치고 잠을 청합니다
새벽 6시반쯤 일어나 같이 낚시 시작
심프로님 철수때까지 40정도 되는 쥐노래미 1마리, 볼락 몇마리
저는 도다리 35cm 1마리... ㅠ ㅠ
심프로님 철수배로 저는 포인트 이동을 합니다 장타자리로......
이동한 포인트에 출조점 아는분이 야영을 하시고 계시네요
인사을 건네고 오후낚시 돌입 물색좋고 조류좋고 장타 낚시 시작.......
해질때까지 생명체 구경도 못하고 일찍 텐트에 들어가서 쉬고 다음날 아침 6시에 일어나
짐을 정리하고 채비를 합니다
델가드, 15토너2500SH, 원줄 2.5호, 목줄 1.75호, 2호 막대찌.....
포인트에는 총알조류가 가고 9시쯤 만조라 갯바위에 앉아 물이 죽기를 기다립니다
12시 철수를 앞두고 11시쯤 물이 죽기 시작하네요
남은시간은 30분....
밑밥을 35m 전방 수중턱 부근에 30주걱 정도 투척하고 캐스팅후 찌를 주시합니다
순간 전형적인 감성돔 3단 입질이 들어오고 힘껏 챔질.. 덜커덩~~
심장이 쫄깃쫄깃 해지고.. 대상어는 살겠다고 수중턱쪽으로 방향을 틀고 꾸꾸꾹~~
저는 잡아내겠다고 대를 반대로 하고 버티고 한참을 밀고당기다 결국 뜰채에 담으니
안도에 한숨이 나오네요 휴~~ 줄자로 계측해보니 정확히 50cm...
시간을 보니 11시30분.. 철수 준비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 맛있게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