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삼천포 발방 조황


① 출 조 일 : 2016년 1월 4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이뿐와이프..대구지인분인형님과~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한편
⑥ 조황 요약 : 인낚 조사님들. 신정연휴 뜻 깊게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즐겨찾는곳에 멀리 대구서 지인분들이 오셨서 동행출조 다녀왔습니다.
귀여운 따님과 함께 비록 마리수는 아니지만 잔손 맛 30급 감생이 얼굴은 보시고. . 즐거운 힐링낚시 하시다 가셨습니다.
지금쯤 댁까지 무사히 도착하셨다는 연락도 주고받고 준비해오신 맛나는 식사 같이 하면서 잘 먹었습니다.
함께하신 대구지인분 형님께서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밑밥 많이 준후 간조 물돌이 오전 10시 10분경 첫캐스팅에 감생이 얼굴 보았습니다.
첫캐스팅에 첫감시는 대박아님 끝예상? ? 그러나 특급포인트 낚시 하시던 두분조사님 외항쪽으로 넘어가시고 난뒤..욕심이었나? 자리를 옮긴후..대구지인분만 손맛보시고. 그후론 제대로된 입질한번 못받았습니다.
물밑상황이 엇그제처럼..들물 큰기대를 걸어보았지만 맑은 물색..조류가 가지않는상황..그기다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노래미 말고는 입질을 기대하기가 힘든상황
잠시 낚시대 내려놓고 오랜만에 감생이회 떠서 한젖가락씩 드시고..난후 낚시대들고 다시 열심히 해봤지만 물밑은 반응이 없습니다.
역시 겨울바다는 알수가 없네요. 아직은 수온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은듯 합니다.
포인트마다..잡어가 설치는거 보면은요.
현재 세방은 꾸준히 낱마리 씨알급이 나오는상황이고 큰방파제는 30깔랑 씨알부터 4짜에가까운 씨알이 심심찮게 간간히 얼굴 비춰줍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물때가 살아나는 시기라 날씨..풍향만 잘 맞아떨어진다면 괜찮은 씨알의 감생이 얼굴이 비칠거라 조심스레 개인적으로 점쳐봅니다.
항상 발방 출조시 선장님과 통화..기상확인하시고 출조하시는거 잊지마십시요.
발방 가시는 조사님들 다들 손맛보시면 좋으련만 감생이 이늠 제맘같지가 않나봅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긴 하지만.. 말로만 들어서 낚시하시는것도 아닌데 참고만 할뿐..오로지 나자신 내채비를 믿고 꾸준하고 열심히 하시다보면 꼭 손맛보실거라 믿습니다.
수심..캐스팅..밑밥동조 물밑상황판단 조류의흐름..그외 등
다가오는 출조계획 잘 잡아서 이번엔 꼭 손맛보시기 바랍니다.
겨울은 첫배는 6시입니다.주말은 일찍 나가시데.. 평일은 7시 나가셔도 5-10분 거리라 굳이 일찍 출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철수길 급하게 배온다고 밑밥자국이나 쓰레기 그대로 방치하지마시고 5분일찍 대 접어서 주위 깨끗히 정리하시고 철수 부탁 몇몇분들 때매 저역시 인상 찌푸릴때도 있습니다.
고기만 담아가지마시고 쓰레기 봉투에 담아 두었다가 철수길 배 내리실때 선착장에 나두시면 되겠습니다.
꼭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삼천포 남해 초행길 이시거나 궁금한거 계시면 쪽지 ( 답장늦어도 이해해주시고)폰번호프로필 나와있으니 부재중시 문자남겨주시면 성심성의것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조오신 조사님들 손맛보시게 노력하시는..해림낚시 선장님 늘~같은 맘으로 친절하신 마음변치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번개조황때 뵙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이뿐와이프..대구지인분인형님과~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한편
⑥ 조황 요약 : 인낚 조사님들. 신정연휴 뜻 깊게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즐겨찾는곳에 멀리 대구서 지인분들이 오셨서 동행출조 다녀왔습니다.
귀여운 따님과 함께 비록 마리수는 아니지만 잔손 맛 30급 감생이 얼굴은 보시고. . 즐거운 힐링낚시 하시다 가셨습니다.
지금쯤 댁까지 무사히 도착하셨다는 연락도 주고받고 준비해오신 맛나는 식사 같이 하면서 잘 먹었습니다.
함께하신 대구지인분 형님께서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밑밥 많이 준후 간조 물돌이 오전 10시 10분경 첫캐스팅에 감생이 얼굴 보았습니다.
첫캐스팅에 첫감시는 대박아님 끝예상? ? 그러나 특급포인트 낚시 하시던 두분조사님 외항쪽으로 넘어가시고 난뒤..욕심이었나? 자리를 옮긴후..대구지인분만 손맛보시고. 그후론 제대로된 입질한번 못받았습니다.
물밑상황이 엇그제처럼..들물 큰기대를 걸어보았지만 맑은 물색..조류가 가지않는상황..그기다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노래미 말고는 입질을 기대하기가 힘든상황
잠시 낚시대 내려놓고 오랜만에 감생이회 떠서 한젖가락씩 드시고..난후 낚시대들고 다시 열심히 해봤지만 물밑은 반응이 없습니다.
역시 겨울바다는 알수가 없네요. 아직은 수온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은듯 합니다.
포인트마다..잡어가 설치는거 보면은요.
현재 세방은 꾸준히 낱마리 씨알급이 나오는상황이고 큰방파제는 30깔랑 씨알부터 4짜에가까운 씨알이 심심찮게 간간히 얼굴 비춰줍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물때가 살아나는 시기라 날씨..풍향만 잘 맞아떨어진다면 괜찮은 씨알의 감생이 얼굴이 비칠거라 조심스레 개인적으로 점쳐봅니다.
항상 발방 출조시 선장님과 통화..기상확인하시고 출조하시는거 잊지마십시요.
발방 가시는 조사님들 다들 손맛보시면 좋으련만 감생이 이늠 제맘같지가 않나봅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긴 하지만.. 말로만 들어서 낚시하시는것도 아닌데 참고만 할뿐..오로지 나자신 내채비를 믿고 꾸준하고 열심히 하시다보면 꼭 손맛보실거라 믿습니다.
수심..캐스팅..밑밥동조 물밑상황판단 조류의흐름..그외 등
다가오는 출조계획 잘 잡아서 이번엔 꼭 손맛보시기 바랍니다.
겨울은 첫배는 6시입니다.주말은 일찍 나가시데.. 평일은 7시 나가셔도 5-10분 거리라 굳이 일찍 출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철수길 급하게 배온다고 밑밥자국이나 쓰레기 그대로 방치하지마시고 5분일찍 대 접어서 주위 깨끗히 정리하시고 철수 부탁 몇몇분들 때매 저역시 인상 찌푸릴때도 있습니다.
고기만 담아가지마시고 쓰레기 봉투에 담아 두었다가 철수길 배 내리실때 선착장에 나두시면 되겠습니다.
꼭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삼천포 남해 초행길 이시거나 궁금한거 계시면 쪽지 ( 답장늦어도 이해해주시고)폰번호프로필 나와있으니 부재중시 문자남겨주시면 성심성의것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조오신 조사님들 손맛보시게 노력하시는..해림낚시 선장님 늘~같은 맘으로 친절하신 마음변치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번개조황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