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대물이 ㅋㅋㅋ
성능이 존네요 20시간 정도 따끈^^
전어를 아랫도리만 벗기고 먹어보니 껍질이 입에거슬려
윗도리를 벗길려니 실루엣이라 벗기기 힘들드라구요
안벗을려는것 억지로벗겨 먹어보니 훨신 맛나데요,ㅎㅎㅎ
이넘은 갈떄마다 1마리씩은 물어줘서
손맛~갈증은 조금 해소가 되네요^^
손맛좋아요
은빛은 은빛인데 ㅋㅋ
걷는것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해서
시간이 날떄마다 틈틈히 걷고있네요
그래서 오늘도 걸었심니다
요앞번~갔던 자리로가보니
몇분이 전어를 한두마리씩 줄을 태우고
있더라구요
전어는 두어번 마릿수로가져오니 장만하는게 보통이 아니고
오늘은 조이불강하는 심정으로
1호대에 되어있는 채비로 캐스팅을 해보니 한동안 입질이 없어
미끼~확인을하니 찌에 미동도없이 미끼를 가져가고 없더군요
오통통한 크릴 한마리 골라 야무지게 끼우고 캐스팅~~~
막대찌가 미동도 하질안네요
감아서 미끼 확인하니 또~미끼가없네요
그렇게 하기를 수차례~
채비가 정렬되기도전에 잡어들의성화에 미끼가 살아오지를 못하네요
난관입니다 냉동실에 하하경단이 2개나 들어있는데,,,
가져오질 못했네요
채비를 저부력으로 교체를하여 해보니 입질은 들어오는데 후킹이 안되네요
바늘이 큰것~같네요
입이 작은 잡어들의 입질인것 같았구요
낚시란게 뭐라도 물어줘야 희망이 생기는데
간혹 한번씩 들어오는 입질에 훅킹도 되질않고 ~
4시간정도 열심히 하였으나 끝내 모습을 보여주지 않더라구요
1시간정도 지나면 해가 넘어가는데 싶어
자리를옮겨 카드를 드리대니
미끼를 따고간 범인들이 전어인것 같더군요
대상어는 못잡았지만 전어 청어는 많은것 같았읍니다
한번~먹을만큼 가져왔읍니다
바다는 미스테리 입니다
우연과요행을 노리고 쏘는~화살은 대부분 빗나간다는것을 오늘도 실감한 하루였네요^^
낚시는 즐겁심니다
즐낚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