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칼바위(참돔낚시)
① 출 조 일 : 2016.1.31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북서풍 예보6-9
⑥ 조황 요약 : 당일 예보는 북서풍6-9 였으나 포인트에선 8-12정도 너울이 제법있었습니다.
당일 인낚지인분과 동출할려고 했었는데 그분이 일이있어 홀로 출조
새벽2시30분까지 오라 하시네요
집에서 23시30분에 출발 통영 모 낚시점에서 밑밥준비하고.혹시 새벽에 집나온
참돔이 입질할까 해서 청개비도 한통 준비합니다
안사람에게 지인들 줄 명절고기를 잡으려 간다고 했는데 부담이 있네요
출조점 도착하니 많은 낚시인들이 있습니다
정원이 다 되었네요.한시간 가량 흐르니 포인트 도착 구름다리 포인트부터 하선 합
니다.전 선장님께 칼바위 포인트 부탁하고
이곳저곳을 내리고.칼바위에 내립니다.한 2년만에 국도에 왔네요.사실 참돔은
전남권에 거주하는 낚시인들은 삼부도.거문도권으로 많이들 가죠
예전엔 자주왔었는데 기억이 새롭습니다.호텔자리에서 사이섬까진 북서풍에 강한
자리라 바람을 등지고하니 바람이 제법불어도 할만 합니다
이곳 포인트 들은 북동풍엔 쥐약입니다
3시30분쯤 도착한 포인트에서 따듯한 커피한잔하고
참 맛있습니다.채비준비하고 밑밥주고 청개비 꿔어 힘차게 찌를 날려봅니다
겨울 전자찌.불덩어리가 쏜살같이 물속으로 달려갈때 눈맛이 쥑이지요
조류가 없네요.날이 밝으면 초들물이니 조류가 갈것을 예상하고 쉬엄쉬엄
합니다.날이밝고 초들물이 되었는데 조류가 없습니다
너울만 심할뿐.한시간 가량 참돔낚시를 했으나.조류가 없어 참돔낚시 포기.
꿩 대신 닭으로 긴꼬랑지에 도전합니다
너울이 없는곳에서 열낚 해보았으나 잡어 한마리도 없습니다
11시쯤 일직정리하고 주변 쓰레기 정리.
몇일안된 쓰레가 야영을 하셨나 쓰레기가 엄청 많네요
다 수거하고.
처음 국도를 가시는 입문자님들에게 이곳포인트를
설명하자면요.
수심은 대략20m내외 입니다.칼바위는 세 포인트가 있는데요
우쯕 끝과.중간 자측끝 이렇게 있습니다
국도 참돔낚시에 손가락에 드는 포인트 이고요
너울 때문에 우쯕 끝에 내렸는데요.
포인트는 좌쯕 끝이 좋습니다.
우쯕끝. 낚시자리에서 2시방향 여 뿌리에서 입질빈도가
좋습니다.40-50m정도 흘리시면 본섬 여뿌리를 지나는데
이곳은 수심이 다소 낮습니다 17m정도
한번 찌를 올려주는 센스.이리하면 걸림도 없고.견재도 되어
좋습니다.들물은 큰섬방향으로 날물은 호텔자리 쪽으로
갑니다.이곳은 날물에도 입질이 있는곳이니.날물땐
수심을25m전후로 하심 좋습니다.
물 힘이 다소 강할때 참돔을 볼수 있을겁니다
당일 저조한 조황이였지만.물힘만 있다면
대물참돔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이상 꽝 조황이지만 입문하시는 조사님들께
작은 정보나 되었으면 합니다.
갯바위 쓰레기 잘 챙겨오세요.
마음이 깨끗해 집니다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북서풍 예보6-9
⑥ 조황 요약 : 당일 예보는 북서풍6-9 였으나 포인트에선 8-12정도 너울이 제법있었습니다.
당일 인낚지인분과 동출할려고 했었는데 그분이 일이있어 홀로 출조
새벽2시30분까지 오라 하시네요
집에서 23시30분에 출발 통영 모 낚시점에서 밑밥준비하고.혹시 새벽에 집나온
참돔이 입질할까 해서 청개비도 한통 준비합니다
안사람에게 지인들 줄 명절고기를 잡으려 간다고 했는데 부담이 있네요
출조점 도착하니 많은 낚시인들이 있습니다
정원이 다 되었네요.한시간 가량 흐르니 포인트 도착 구름다리 포인트부터 하선 합
니다.전 선장님께 칼바위 포인트 부탁하고
이곳저곳을 내리고.칼바위에 내립니다.한 2년만에 국도에 왔네요.사실 참돔은
전남권에 거주하는 낚시인들은 삼부도.거문도권으로 많이들 가죠
예전엔 자주왔었는데 기억이 새롭습니다.호텔자리에서 사이섬까진 북서풍에 강한
자리라 바람을 등지고하니 바람이 제법불어도 할만 합니다
이곳 포인트 들은 북동풍엔 쥐약입니다
3시30분쯤 도착한 포인트에서 따듯한 커피한잔하고
참 맛있습니다.채비준비하고 밑밥주고 청개비 꿔어 힘차게 찌를 날려봅니다
겨울 전자찌.불덩어리가 쏜살같이 물속으로 달려갈때 눈맛이 쥑이지요
조류가 없네요.날이 밝으면 초들물이니 조류가 갈것을 예상하고 쉬엄쉬엄
합니다.날이밝고 초들물이 되었는데 조류가 없습니다
너울만 심할뿐.한시간 가량 참돔낚시를 했으나.조류가 없어 참돔낚시 포기.
꿩 대신 닭으로 긴꼬랑지에 도전합니다
너울이 없는곳에서 열낚 해보았으나 잡어 한마리도 없습니다
11시쯤 일직정리하고 주변 쓰레기 정리.
몇일안된 쓰레가 야영을 하셨나 쓰레기가 엄청 많네요
다 수거하고.
처음 국도를 가시는 입문자님들에게 이곳포인트를
설명하자면요.
수심은 대략20m내외 입니다.칼바위는 세 포인트가 있는데요
우쯕 끝과.중간 자측끝 이렇게 있습니다
국도 참돔낚시에 손가락에 드는 포인트 이고요
너울 때문에 우쯕 끝에 내렸는데요.
포인트는 좌쯕 끝이 좋습니다.
우쯕끝. 낚시자리에서 2시방향 여 뿌리에서 입질빈도가
좋습니다.40-50m정도 흘리시면 본섬 여뿌리를 지나는데
이곳은 수심이 다소 낮습니다 17m정도
한번 찌를 올려주는 센스.이리하면 걸림도 없고.견재도 되어
좋습니다.들물은 큰섬방향으로 날물은 호텔자리 쪽으로
갑니다.이곳은 날물에도 입질이 있는곳이니.날물땐
수심을25m전후로 하심 좋습니다.
물 힘이 다소 강할때 참돔을 볼수 있을겁니다
당일 저조한 조황이였지만.물힘만 있다면
대물참돔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이상 꽝 조황이지만 입문하시는 조사님들께
작은 정보나 되었으면 합니다.
갯바위 쓰레기 잘 챙겨오세요.
마음이 깨끗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