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채질 좀 했네요(4짜급6수)
① 출 조 일 : 2016.11.19~20
② 출 조 지 : 여수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2물13물
⑤ 바다 상황 : 19일 엄청좋음.20일 보통
⑥ 조황 요약 : 19일 밤낚시 4짜 4수외
20일 밤낚시4짜 2두외
19일 저녁에 처남이 내려온다 하여 자연산 회를 줄려고 들물타임 낚시를
가서 30급 내외 감성돔5수를 하고 집 베란다에 기포기를 틀고
잠을 청하고 일어나니 감성돔들 죽어있네요
건전지를 정검못해서.구이용으로 손질하고
다시 감성돔 사냥을 떠나봅니다.저녁8시에 도착한다 하니 오후5시부터
9시까지 집중모드로 합니다.
이곳은 이상하게 주간낚시는 입질이 없습니다
수심이 좀 낮아도 주간에도 입질이 들어올만 한데
이상한 곳입니다.바람은 북서풍이라 뒷바람.이곳 포인트
바람방향은 북서풍이 최고입니다
채비는 3B전자찌.원줄합사1호.목줄1.75호로 합니다
이곳은 굴곡이 엄청심한 곳이라 머리가 좀 어지러운 포인트 입니다
전 한곳만 집중적으로 공략합니다
밑밥도 오로시 한곳만.입질이 들어올거란 믿음으로
합니다.
1시간정도 집어 입질만 들어오네요.쏨팽이.ㅎ ㅎ ㅎ
그래도 입질이 있으니 재미는 있습니다
6시30분경 찌가10cm정도 잠기고.말뚝 입니다
오래 해 보았던 포인트라 지금 찌가 멈춘곳은 여 주변입니다
뒷줄을 살짝이 당겨봅니다.
바로 덜컹 합니다.왔구나 룰루랄라 힘이 장사네요
LB한방 줍니다.40Cm급 감성돔이네요
바칸에 넣고.이후 약은 입질로 중간쯤 올리다
바늘이 빠지는 현상이 두번 있었습니다.5짜 일수도 있는데 ㅋ ㅋ ㅋ
이날 와이프가 "빨리오소"란 말만 없었으면 대박조황을 한번 기대해
볼만 했습니다.
철수때도 환상적인 날씨 만조까지 3시간이란 긴 시간이 있었고 만조 직전까지 입질이 좋은 포인트.
잡은 고기로 회와 소주로 풍성한 식탁을 만들었습니다
뒷날 못내 아쉬움 맘으로 또 밤낚시를 갑니다
울 와이프"피곤한데 쉬지"합니다.
다시 그 포인트로 달려갑니다.매제가 고기가 엄청붙었다 하네요
어제 갔다왔어.오늘 또 간다.매제는 벌써 포인트에 왔다고 하네요
매제는 장타를 하고.전 발앞을 공략합니다
개인취향.30분 정도 집어가 되고 입질이 들어옵니다.30급 감성돔 이네요 바람방향이 맘에 걸립니다 북동풍.
취약한 포인트 입니다.이후30분정도 지나 전자찌가 스물스물 들어가는 입질이 옵니다.뒷줄을 조금 감고 챔질.힘을 엄청쓰네요
오짜다 속으로 LB도 몇방주고 힘을 엄청나게 쓰네요.밤이라
봐 주는 낚시인도 없고.주간이면 똥폼 엄청나게 잡았을 것인데 ㅎ ㅎ ㅎ
이곳에서 LB많이 주어야 두어방인데.4~5방은 준듯 합니다
오짜다.오짜다 이런 사짜네요.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후 사짜 한수외 마무리 합니다
매제와 합류하여 철수 합니다.매제가 회떠먹는다고 한마리 주고
집으로 와서 정리하고.잠을 청합니다.아침에 출근하니 좀 피곤하네요
11월달은 애경사가 많아서 주말에 낚시를 못갔는데 조황도 근 한달만에
올리네요.인낚 회원님들 좋은 하루 되시고요
이상 두서없는 글이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2물13물
⑤ 바다 상황 : 19일 엄청좋음.20일 보통
⑥ 조황 요약 : 19일 밤낚시 4짜 4수외
20일 밤낚시4짜 2두외
19일 저녁에 처남이 내려온다 하여 자연산 회를 줄려고 들물타임 낚시를
가서 30급 내외 감성돔5수를 하고 집 베란다에 기포기를 틀고
잠을 청하고 일어나니 감성돔들 죽어있네요
건전지를 정검못해서.구이용으로 손질하고
다시 감성돔 사냥을 떠나봅니다.저녁8시에 도착한다 하니 오후5시부터
9시까지 집중모드로 합니다.
이곳은 이상하게 주간낚시는 입질이 없습니다
수심이 좀 낮아도 주간에도 입질이 들어올만 한데
이상한 곳입니다.바람은 북서풍이라 뒷바람.이곳 포인트
바람방향은 북서풍이 최고입니다
채비는 3B전자찌.원줄합사1호.목줄1.75호로 합니다
이곳은 굴곡이 엄청심한 곳이라 머리가 좀 어지러운 포인트 입니다
전 한곳만 집중적으로 공략합니다
밑밥도 오로시 한곳만.입질이 들어올거란 믿음으로
합니다.
1시간정도 집어 입질만 들어오네요.쏨팽이.ㅎ ㅎ ㅎ
그래도 입질이 있으니 재미는 있습니다
6시30분경 찌가10cm정도 잠기고.말뚝 입니다
오래 해 보았던 포인트라 지금 찌가 멈춘곳은 여 주변입니다
뒷줄을 살짝이 당겨봅니다.
바로 덜컹 합니다.왔구나 룰루랄라 힘이 장사네요
LB한방 줍니다.40Cm급 감성돔이네요
바칸에 넣고.이후 약은 입질로 중간쯤 올리다
바늘이 빠지는 현상이 두번 있었습니다.5짜 일수도 있는데 ㅋ ㅋ ㅋ
이날 와이프가 "빨리오소"란 말만 없었으면 대박조황을 한번 기대해
볼만 했습니다.
철수때도 환상적인 날씨 만조까지 3시간이란 긴 시간이 있었고 만조 직전까지 입질이 좋은 포인트.
잡은 고기로 회와 소주로 풍성한 식탁을 만들었습니다
뒷날 못내 아쉬움 맘으로 또 밤낚시를 갑니다
울 와이프"피곤한데 쉬지"합니다.
다시 그 포인트로 달려갑니다.매제가 고기가 엄청붙었다 하네요
어제 갔다왔어.오늘 또 간다.매제는 벌써 포인트에 왔다고 하네요
매제는 장타를 하고.전 발앞을 공략합니다
개인취향.30분 정도 집어가 되고 입질이 들어옵니다.30급 감성돔 이네요 바람방향이 맘에 걸립니다 북동풍.
취약한 포인트 입니다.이후30분정도 지나 전자찌가 스물스물 들어가는 입질이 옵니다.뒷줄을 조금 감고 챔질.힘을 엄청쓰네요
오짜다 속으로 LB도 몇방주고 힘을 엄청나게 쓰네요.밤이라
봐 주는 낚시인도 없고.주간이면 똥폼 엄청나게 잡았을 것인데 ㅎ ㅎ ㅎ
이곳에서 LB많이 주어야 두어방인데.4~5방은 준듯 합니다
오짜다.오짜다 이런 사짜네요.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후 사짜 한수외 마무리 합니다
매제와 합류하여 철수 합니다.매제가 회떠먹는다고 한마리 주고
집으로 와서 정리하고.잠을 청합니다.아침에 출근하니 좀 피곤하네요
11월달은 애경사가 많아서 주말에 낚시를 못갔는데 조황도 근 한달만에
올리네요.인낚 회원님들 좋은 하루 되시고요
이상 두서없는 글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