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상황에서 수제찌로 낚은 감성돔...

① 출 조 일 : 2016. 1. 16(토)
② 출 조 지 : 남해 유구근처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아주 안좋음
⑥ 조황 요약 : 매주 거의 1회는 기본으로 출조를 하는편인데....이것저것 하다보니 한동안 출조를 못하다가 모처럼만에 콧바람이나 쐬려고 무작정 애마에 몸을 맡긴채로 목적지도 정하지 않은채로 달려 갔다.
경남 사천 낚시점에 들러보니 사람이 모습이라곤 낚시점에 직원인듯한 한사람 외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물어보니 오느른 출조하는 사람이 몇 안된단 예기를 전해 들었다. 잠시 생각중..........
그리고 밑밥등을 구입하고 ....
그렇게 도착한곳은 남해! 이곳저곳을 다니다가 발길이 멈춰진곳은 유구마을 인근!
도착시간은 오전 11시20여분!
별 욕심없이 콧바람이나 쐐자싶은 생각으로 도로가에 차를 주차하고 거의 한사람이 거닐수있는 길을따라서 5분여간 걸어서 갯바위에 도착하니 세차게 부는 바람이며 금방이라도 갯바위를 덮칠것 같은 파도가 그야말로 무시못할 상황!
그래도 어쩌랴! 이곳까지 무려 350여키로를 달려왔는걸........장비부터 꺼내어 하나둘 캐스팅할 준비를 시작하여본다.(오늘의 채비 ~ 감성돔1호대, 2500번릴, 원줄2.5호, 3B구멍찌(슬림하면서 예쁜 이도수제찌), 목줄1.7호, 감성돔3호바늘...그리고 B봉돌..분납)..
그리곤 밑밥을 한주걱 품을 하여본다. 그리곤 물속을 바라보니..겉조류와 속조류가 다른 상황!
발밑쪽에선 금방이라도 갯바위를 삼켜버릴듯한 파도가 일고 .바람은 거세게 불고...
낚싯대를 들고 있을수도 없을 정도로 거세게 부는 바람!
일단은 가장 먼저 눈에 띠는 크릴을 먹음직스럽게 꿰어서 케스~팅!
그렇게 시간은 10분! 20분!이 흐르고..그런데 잡어의 입질조차도 없다.
낚싯대를 거두어 또다시 캐스~팅!
그렇게 한시간정도가 흐른 상황!
이번엔 뭐가 입질한다. 그래서 챔질! 올라온 녀석을 놀래미!
또다시 캐스~팅후 찌만 바라보고 있노라니....거치대에 낚싯대를 거치하고 가져간 군것질거리로 따분함을 달래어본다. 그렇게 낚시를 시작한지 2시간정도가 되어간다.
또다시 낚싯대를 거두어 미끼를 새롭게 꿰어서 캐스~팅하고 밑밥도 넉넉히 품질하여본다.
그리고 잠시 몇분이 지났을까 싶을때 갑자기 가물가물거리던 찌가 총알처럼 물속을 향해서 사라진다.
이때다 싶어서 챔질!
그런데 요녀석 제법 힘을 쓴다. 얼추 손에 전해져오는 느낌으로봐선 40정도....
그렇게 잠시후 수면위로 떠오른 녀석은 땟갈좋은 38정도의 감시다.
지속적으로 밑밥 품질을 더하고 그렇게 잠시후 또한번의 시원한 입질을 받는다.......
그렇게 연속으로 또 10여분의 간격을 두고 감시가 올라온다.
아니 마음을 비우고 시작한 낚시였는데....그리고 또 약 30여분이 지났을까!
이번에도 찌가 순식간에 사라져 간다.
챔질! 그렇게 올라온 녀석은 역시나 40조금 안되는 감시!
거의 낚시를 시작한지 3시간여만에 그것도 감시 38정도 - 1수 , 35정도 - 1수 ,33정도- 1수, 40정도 - 1수를 했다.
그리곤 좀처럼 시간이 지나도 입질이 전혀 없다. 밑밥은 약 1/3 정도가 남은 상황!
바람은 더 강하게 불고...파도는 더 높아만 가고...더이상은 무리일거 같은 판단에 낚싯대를 접고 상경길에 올랐다.
이렇게 연속으로 감시를 4마리씩이나 그것도 단시간에 결과물로 잡을수 있었던건 아마도 좋은찌를 선택한거 아닐까 싶다.
예민성! 시인성!............
역시 이도 수제찌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② 출 조 지 : 남해 유구근처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아주 안좋음
⑥ 조황 요약 : 매주 거의 1회는 기본으로 출조를 하는편인데....이것저것 하다보니 한동안 출조를 못하다가 모처럼만에 콧바람이나 쐬려고 무작정 애마에 몸을 맡긴채로 목적지도 정하지 않은채로 달려 갔다.
경남 사천 낚시점에 들러보니 사람이 모습이라곤 낚시점에 직원인듯한 한사람 외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물어보니 오느른 출조하는 사람이 몇 안된단 예기를 전해 들었다. 잠시 생각중..........
그리고 밑밥등을 구입하고 ....
그렇게 도착한곳은 남해! 이곳저곳을 다니다가 발길이 멈춰진곳은 유구마을 인근!
도착시간은 오전 11시20여분!
별 욕심없이 콧바람이나 쐐자싶은 생각으로 도로가에 차를 주차하고 거의 한사람이 거닐수있는 길을따라서 5분여간 걸어서 갯바위에 도착하니 세차게 부는 바람이며 금방이라도 갯바위를 덮칠것 같은 파도가 그야말로 무시못할 상황!
그래도 어쩌랴! 이곳까지 무려 350여키로를 달려왔는걸........장비부터 꺼내어 하나둘 캐스팅할 준비를 시작하여본다.(오늘의 채비 ~ 감성돔1호대, 2500번릴, 원줄2.5호, 3B구멍찌(슬림하면서 예쁜 이도수제찌), 목줄1.7호, 감성돔3호바늘...그리고 B봉돌..분납)..
그리곤 밑밥을 한주걱 품을 하여본다. 그리곤 물속을 바라보니..겉조류와 속조류가 다른 상황!
발밑쪽에선 금방이라도 갯바위를 삼켜버릴듯한 파도가 일고 .바람은 거세게 불고...
낚싯대를 들고 있을수도 없을 정도로 거세게 부는 바람!
일단은 가장 먼저 눈에 띠는 크릴을 먹음직스럽게 꿰어서 케스~팅!
그렇게 시간은 10분! 20분!이 흐르고..그런데 잡어의 입질조차도 없다.
낚싯대를 거두어 또다시 캐스~팅!
그렇게 한시간정도가 흐른 상황!
이번엔 뭐가 입질한다. 그래서 챔질! 올라온 녀석을 놀래미!
또다시 캐스~팅후 찌만 바라보고 있노라니....거치대에 낚싯대를 거치하고 가져간 군것질거리로 따분함을 달래어본다. 그렇게 낚시를 시작한지 2시간정도가 되어간다.
또다시 낚싯대를 거두어 미끼를 새롭게 꿰어서 캐스~팅하고 밑밥도 넉넉히 품질하여본다.
그리고 잠시 몇분이 지났을까 싶을때 갑자기 가물가물거리던 찌가 총알처럼 물속을 향해서 사라진다.
이때다 싶어서 챔질!
그런데 요녀석 제법 힘을 쓴다. 얼추 손에 전해져오는 느낌으로봐선 40정도....
그렇게 잠시후 수면위로 떠오른 녀석은 땟갈좋은 38정도의 감시다.
지속적으로 밑밥 품질을 더하고 그렇게 잠시후 또한번의 시원한 입질을 받는다.......
그렇게 연속으로 또 10여분의 간격을 두고 감시가 올라온다.
아니 마음을 비우고 시작한 낚시였는데....그리고 또 약 30여분이 지났을까!
이번에도 찌가 순식간에 사라져 간다.
챔질! 그렇게 올라온 녀석은 역시나 40조금 안되는 감시!
거의 낚시를 시작한지 3시간여만에 그것도 감시 38정도 - 1수 , 35정도 - 1수 ,33정도- 1수, 40정도 - 1수를 했다.
그리곤 좀처럼 시간이 지나도 입질이 전혀 없다. 밑밥은 약 1/3 정도가 남은 상황!
바람은 더 강하게 불고...파도는 더 높아만 가고...더이상은 무리일거 같은 판단에 낚싯대를 접고 상경길에 올랐다.
이렇게 연속으로 감시를 4마리씩이나 그것도 단시간에 결과물로 잡을수 있었던건 아마도 좋은찌를 선택한거 아닐까 싶다.
예민성! 시인성!............
역시 이도 수제찌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