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낚시40cm이상 5수
① 출 조 일 : 2016.10.22
② 출 조 지 : 남해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4
⑤ 바다 상황 : 북동풍 6-10
⑥ 조황 요약 : 포인트 바람조금
당일 오후5시쯤 밤낚시로 남해로 떠나봅니다
모처럼 밤낚시를 가네요.추울것을 예상하고 따듯하게 옷을 입고
갑니다.밤낚시라 잡어가 없을거라 예상하고 크릴6장 집어제2봉지
배합하여 밑밥을 만들고 출발 1시간10분정도 소요되었네요
어둠이 내렸고.묘지 옆을지나는데 조금 그렇습니다
십수년전에 거문도 큰제립여에서 밤낚시를 하다 일어난 일이 문뜩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4월경 정도 된 어느봄날 환상적인 날씨속에 참돔을 대장쿨러에 가득
채우고 일부는 손질해서 갯바위에 말리고
밤낚시도 할 예정이였으나 워낚 많이 잡다보니 피곤도하여
일직 잠을 청하기로 하고 저녁8시경 잠을 청했습니다
거문도 큰 제립여 야영이 가능한곳은 낮은 자리에서 약간
올라오면 텐트를 칠 장소가 좋습니다
보통 봄철엔 새벽5시경에 날이 밝아오지요.
그땐 폰도 폴더폰이라 안테나가 잘 잡히지도 않고
전원을 켜 놓으면 밧데리가 빨리 달아서 커놓게 되었습니다
피곤도 하여 단잠을 자게 되었는데 새벽쯤 잠에서 깨게 되었는데
좀 한기가 느끼어졌습니다
텐트 밖이 파랗게 되길래 조금 있으면 날이 새겠구나 생각하고
누어서 담배한개피를 피우면서
즐거운 손맛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담배 재는 박카스 병에
털면서 텐트밖이 점점 밝아오길래
날이 빨리도 새네 하면서 텐트 안에서2-3분 담배를
피웠을 겁니다.
텐트밖을 나갈려고 텐트지퍼를 내리는데 밖은 암흑.
순간 멀리가 스데요.낡이 밝아서 밖을 나가려고 했는데
밖이 암흑이라니....
식은땀이 났습니다.텐트 안에 전등을 켜고 횟칼을 오른손에
쥐고.머리를 굴려봐도 도무지 답이 없었습니다
파도는 없는 날씨에 배가 왔다면 엔진 소리라도 들었을것인데
줄 담배를 피우면서 얼마나 줄담배를 피웠던지 박카스 병에 꽁초가
들어가지 아니 했습니다.
한시간정도 지났을무렵.다시 텐트밖이 파랗게 되었습니다
나갈수가 없었습니다.또 지퍼를 열면 암흑일것 같아서
더욱 땀이 흘려내렸습니다
30여분이 지나니 텐트안이 환해지데요
그때서야 지퍼를 조금 열어보았습니다
날이 훤하게 밝아서 나올수 있었습니다
텐트밖는 아무런 흔적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도대체 무엇이였을까
의문의 의문이 갑니다
각설하고.포인트 도착 6시30분 이네요
7시전후로 초들물이 시작됩니다
채비전 밑밥을 좌.우.좀 뿌려줍니다
대는1호50대.원줄 합사1호 목줄1.75호
찌는 전자찌 슬립형1호 수중찌1호 조개봉돌
3B.바늘에서 약 50cm장착.목줄길이 약4m
조류도 적당하고 두레박에 물을 받으니 수온도
좋고 모든조건은 좋습니다
물 흐름은 좌에서 우로 갑니다
여 주변을 집중적으로 노려 봅니다
7시30분 무렵.전형적인 감성돔 입질이
들어옵니다 50cm정도 찌가 잠기고 대각선으로
스물스물 쭈욱 들어가는 입질.수심층을 적정하게
공략한듯 합니다.챔질 힘도 조금 쓰네요.40cm급 초반
입니다.
감성돔 낚시할때 찌가 쏜살같이 들어가는 입질패턴은
너무 상층을 공략했다는 것이고요.이럴땐 수심을 더 주는
센스.반대로 찌가30~50cm잠기고 미동도 없는데 잠질하니
감성돔이 있었다면 너무 바닦을 끌었다는 결과 이럴땐
수심을 좀 줄여주면 좋습니다
이후 따문따문 5수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큰넘이 45cm 빵은 오짜였습니다
좋은 휴일 되시고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4
⑤ 바다 상황 : 북동풍 6-10
⑥ 조황 요약 : 포인트 바람조금
당일 오후5시쯤 밤낚시로 남해로 떠나봅니다
모처럼 밤낚시를 가네요.추울것을 예상하고 따듯하게 옷을 입고
갑니다.밤낚시라 잡어가 없을거라 예상하고 크릴6장 집어제2봉지
배합하여 밑밥을 만들고 출발 1시간10분정도 소요되었네요
어둠이 내렸고.묘지 옆을지나는데 조금 그렇습니다
십수년전에 거문도 큰제립여에서 밤낚시를 하다 일어난 일이 문뜩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4월경 정도 된 어느봄날 환상적인 날씨속에 참돔을 대장쿨러에 가득
채우고 일부는 손질해서 갯바위에 말리고
밤낚시도 할 예정이였으나 워낚 많이 잡다보니 피곤도하여
일직 잠을 청하기로 하고 저녁8시경 잠을 청했습니다
거문도 큰 제립여 야영이 가능한곳은 낮은 자리에서 약간
올라오면 텐트를 칠 장소가 좋습니다
보통 봄철엔 새벽5시경에 날이 밝아오지요.
그땐 폰도 폴더폰이라 안테나가 잘 잡히지도 않고
전원을 켜 놓으면 밧데리가 빨리 달아서 커놓게 되었습니다
피곤도 하여 단잠을 자게 되었는데 새벽쯤 잠에서 깨게 되었는데
좀 한기가 느끼어졌습니다
텐트 밖이 파랗게 되길래 조금 있으면 날이 새겠구나 생각하고
누어서 담배한개피를 피우면서
즐거운 손맛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담배 재는 박카스 병에
털면서 텐트밖이 점점 밝아오길래
날이 빨리도 새네 하면서 텐트 안에서2-3분 담배를
피웠을 겁니다.
텐트밖을 나갈려고 텐트지퍼를 내리는데 밖은 암흑.
순간 멀리가 스데요.낡이 밝아서 밖을 나가려고 했는데
밖이 암흑이라니....
식은땀이 났습니다.텐트 안에 전등을 켜고 횟칼을 오른손에
쥐고.머리를 굴려봐도 도무지 답이 없었습니다
파도는 없는 날씨에 배가 왔다면 엔진 소리라도 들었을것인데
줄 담배를 피우면서 얼마나 줄담배를 피웠던지 박카스 병에 꽁초가
들어가지 아니 했습니다.
한시간정도 지났을무렵.다시 텐트밖이 파랗게 되었습니다
나갈수가 없었습니다.또 지퍼를 열면 암흑일것 같아서
더욱 땀이 흘려내렸습니다
30여분이 지나니 텐트안이 환해지데요
그때서야 지퍼를 조금 열어보았습니다
날이 훤하게 밝아서 나올수 있었습니다
텐트밖는 아무런 흔적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도대체 무엇이였을까
의문의 의문이 갑니다
각설하고.포인트 도착 6시30분 이네요
7시전후로 초들물이 시작됩니다
채비전 밑밥을 좌.우.좀 뿌려줍니다
대는1호50대.원줄 합사1호 목줄1.75호
찌는 전자찌 슬립형1호 수중찌1호 조개봉돌
3B.바늘에서 약 50cm장착.목줄길이 약4m
조류도 적당하고 두레박에 물을 받으니 수온도
좋고 모든조건은 좋습니다
물 흐름은 좌에서 우로 갑니다
여 주변을 집중적으로 노려 봅니다
7시30분 무렵.전형적인 감성돔 입질이
들어옵니다 50cm정도 찌가 잠기고 대각선으로
스물스물 쭈욱 들어가는 입질.수심층을 적정하게
공략한듯 합니다.챔질 힘도 조금 쓰네요.40cm급 초반
입니다.
감성돔 낚시할때 찌가 쏜살같이 들어가는 입질패턴은
너무 상층을 공략했다는 것이고요.이럴땐 수심을 더 주는
센스.반대로 찌가30~50cm잠기고 미동도 없는데 잠질하니
감성돔이 있었다면 너무 바닦을 끌었다는 결과 이럴땐
수심을 좀 줄여주면 좋습니다
이후 따문따문 5수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큰넘이 45cm 빵은 오짜였습니다
좋은 휴일 되시고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